장수군, “서울 도심 지하철 역에 ‘장수몰 광고’ 돋보이네”

기사승인 2022. 08. 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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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12개 지하철 역에 '장수몰'
장수군_신도림역 광고
장수군 '장수몰' 신도림역 광고./제공 = 장수군
전북 장수군은 서울 도심 빌딩 및 홍대입구역, 강남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12개 주 지하철 역사 내 대형 LED 전광판에 장수몰 광고를 송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장수몰 홍보 전광판이 있는 서울 도심 빌딩은 4개 구(성북, 강북, 도봉, 노원)와 의정부, 포천시 진입 관문에 있는 유일한 전광판으로 인근 성신여대, 고려대 등 10개의 대학이 자리 잡고 있어 인구이동이 많은 도암동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2개 지하철 역사는 시청역, 홍대입구역, 신도림역, 사당역, 강남역, 선릉역, 삼성역, 잠실역, 을지로입구역, 신사역, 고속터미널역, 교대역사로 일 평균 78,900명이 이용하고 있어 군은 비용대비 큰 홍보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군은 서울 도심 지역 매체 홍보를 통해 '장수몰' 판매 촉진뿐만 아니라, 장수몰 입점농가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게 진행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은 평균 해발 400~600m의 준고랭지역, 큰 일교차, 청정한 자연환경 등 최적의 자연환경에서 사과, 한우, 오미자 등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장수군의 좋은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장수군 직영 쇼핑몰인 '장수몰'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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