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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협력기업 안전관리 강화방안 모색할 것”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협력기업 안전관리 강화방안 모색할 것”

기사승인 2022. 09. 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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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2022년 안전경영자문위원회 개최
기념촬영
23일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안전경영자문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3일 분당발전본부에서 2022년 안전경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발족한 한국남동발전 안전경영자문위원회의는 안전정책·안전법률·현장안전관리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안전·보건법령 준수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최우선 경영실현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전사적으로 시행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이행현황'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협력기업의 안전관리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주제토론을 진행했다. 또 △경상정비 협력기업 비계해체 비용에 대한 합리적 개선방안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확대방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들었다.

자문위원회에 참석한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협력기업의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에 대한 세부실행계획을 세워 현장에 적극 도입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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