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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측 “은둔 재력가 K씨와 이미 이별했다”(공식)

박민영 측 “은둔 재력가 K씨와 이미 이별했다”(공식)

기사승인 2022. 09. 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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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제공=후크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영이 은둔의 재력가 K씨와의 열애설에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는 29일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 우선 배우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언니인 박모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라며 "박민영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지금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박민영과 K씨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대폰 판매업을 하던 K씨는 현재 한남동 최고급 빌라에 살고 있으며 코스닥, 코스피 상장사 회장이다. 디스패치는 열애설을 보도하며 K씨의 자금 출처 의혹을 제기했다.

◆ 다음은 박민영 측 입장 전문.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입니다

배우 박민영의 열애설과 관련하여, 소속사 입장에서 사실관계 확인 등에 시간이 필요하여 다소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우선 배우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을 했습니다.
그리고 배우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닙니다.
언니인 박모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입니다.
배우 박민영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지금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배우 본인은 물론 가족 및 자신과 관계한 모든 이들의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앞으로도 성실히 배우로서 공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배우 박민영이 앞으로 남은 드라마 촬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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