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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식물가전 ‘틔운미니’ 파스텔톤 색상·재활용 플라스틱 적용

LG전자, 식물가전 ‘틔운미니’ 파스텔톤 색상·재활용 플라스틱 적용

기사승인 2022. 09. 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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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 컬러로 고객 선택 폭 넓혀
ESG 일환으로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
[사진1] LGE_틔운미니
LG전자가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에 다양한 컬러와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한 신제품을 1일 출시한다. 왼쪽부터 피치, 민트, 베이지, 레몬 색상의 신제품. /제공=LG전자
LG전자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에 다양한 컬러와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LG 틔운 미니는 실내용 식물생활가전이다.

LG전자는 당초 회색이던 틔운 미니 하단부에 베이지·민트·레몬·피치 등 파스텔톤 컬러를 적용한 신제품을 오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LED 조명부 투명 커버 등 일부 부품을 제외한 제품 외관을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 이는 LG전자가 폐기물의 자원화와 순환경제를 실천하는 ESG 경영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자원 순환경제 실천을 위해 가전 제품을 만들 때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과 친환경 포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여러 종류의 꽃과 식물을 손쉽게 키우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최근 노랑 색상과 불꽃노랑 색상의 메리골드 씨앗키트를 출시하며 틔운 미니로 키울 수 있는 식물의 종류를 6종에서 8종으로 늘렸다.

신상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대표는 "고객들이 취향대로 제품 색상을 선택하고 나만의 식물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LG 틔운 미니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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