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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흘 연속 3만명 밑…2만3597명 확진

코로나 사흘 연속 3만명 밑…2만3597명 확진

기사승인 2022. 10. 0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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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353명·사망 44명
어제보다 3300여명 줄어
일요일 기준 12주 만에 최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에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597명 늘어 누적 2481만961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6960명)보다 3363명 줄었다.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7월 10일(2만383명) 이후 12주 만에 최저치다.

해외유입 사례는 246명으로 전날(301명)보다 55명 적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3351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6841명, 서울 4797명, 경남 1364명, 인천 1343명, 경북 1253명, 부산 1020명, 대구 1017명, 충남 978명, 충북 791명, 전북 772명, 전남 686명, 강원 680명, 대전 606명, 광주 585명, 울산 465명, 세종 211명, 제주 171명, 검역 17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353명으로 전날(356명)보다 3명 줄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4명으로 으로 직전일(39명)보다 늘었다.

신규 사망자는 80대 이상이 27명(61.4%), 70대 11명, 60대 5명, 50대 1명이다.

0시 기준 위중증 병상 가동률은 20.0%(1801개 중 360개 사용), 재택 치료 중인 확진자는 18만1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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