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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꽃축제 3년만에 돌아온다…8일 명당은 어디?

한화 불꽃축제 3년만에 돌아온다…8일 명당은 어디?

기사승인 2022. 10. 0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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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가을 하늘의 별빛'<YONHAP NO-3938>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여의도 하늘을 화려한 불꽃이 수놓고 있다./사진=연합
화려함으로 물든 가을밤<YONHAP NO-4329>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여의도 하늘을 화려한 불꽃이 수놓고 있다./사진=연합
가을 밤하늘의 아름다운 불빛들<YONHAP NO-4337>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여의도 하늘을 화려한 불꽃이 수놓고 있다./사진=연합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화는 오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 2019년 마지막 개최 이후 3년 만이다.

불꽃쇼의 주제는 '삶의 다채로운 색'(Life is COLORFUL)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 3개국이 참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 마지막 불꽃축제였던 2019년에는 한국, 스웨덴, 중국 3개국이 참가했다.

2018년 불꽃쇼는 '생생한 꿈'(VIVID DREAM)을 주제로, 2017년은 '환상적인 삶'(FANTASTIC for LIFE)을 표현한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다.

불꽃축제 명당으로는 '골든티켓' 좌석이 대표적이다. 골든티켓 좌석은 불꽃이 터지는 바지선과 무대가 정면으로 보이며, 한화가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한화는 지난달 13~26일 골든티켓 이벤트를 진행해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한 상태다.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도 불꽃명당으로 손꼽힌다. 축제 분위기를 즐기면서 불꽃을 볼 수 있어서다. 다만 인기가 좋은만큼 8일 오전부터 자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한강공원 건너편에 자리한 이촌 한강공원도 멀리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당이다.

이 외에도 불꽃쇼 시간에 맞춰 2호선 당산역에서 합정역으로 이동하는 다리 위, 콘래드호텔 상위 층, 여의도 오피스 빌딩 옥상, 남산 중턱에서 여의도를 바라보는 방향 등에서 불꽃쇼를 즐기는 이들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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