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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최고상 ‘PRIME GOLD’수상

삼진제약,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최고상 ‘PRIME GOLD’수상

기사승인 2022. 11. 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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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품질분임조 대회 사진
삼진제약 향남공장 프리텍트 분임조가 지난 15~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2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에 한국 대표로 참가, 대회 최고상인 'PRIME GOLD'를 수상했다. /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은 지난 15~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2022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에 한국 대표로 참가, 대회 최고상인 'PRIME GOLD'를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삼진제약 항남공장 '프리텍트 분임조(FREE-TACT)'는 '제약사에 적합한 기송관 시스템 개발로 검체 이송시간 단축'을 목표로 1년여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국내 제약사 최초 '효율적인 검체 이송 체계 구축'을 완료하게 된 도입과정을 발표했다. 또 이를 통한 업무 개선으로 최고의 품질 혁신을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금상과 이번 국제품질분임조대회 최고상 수상 등 연이은 성과는 삼진제약이 신뢰성을 가진 품질 혁신 기업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값진 결과물"이라며 "회사가 추구하는 품질경영 활동에 힘써 노력해주신 향남공장 프리텍트 분임조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7회를 맞은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는 매년 세계 각국 품질분임조가 품질 혁신 등의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국제 대회로, 14개국 755개의 분임조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올해 'PRIME GOLD'는 한국 대표단 22팀 중 삼진제약을 포함해 단 4팀만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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