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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창립 56주년 맞이 ‘따뜻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지원

삼표그룹, 창립 56주년 맞이 ‘따뜻한 겨울나기’ 취약계층 지원

기사승인 2022. 12. 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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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한 달 간 모든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전국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그룹 창립기념일인 12월 1일을 기념해 11월을 '30일간의 따뜻한 동행' 기간으로 지정하고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2일 전라남도 나주에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열었다. 배리어프리는 장애로 인한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음성 해설이나 자막을 추가한 영화를 말한다.

같은 달 11일엔 경상북도 포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지역 영유아를 위한 장난감을 기부하고 기존 오래된 장난감을 소독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달 15일과 23일엔 청주시 흥덕구청과 삼척시 삼척종합사회복지관에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400만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전달했다.

그룹 임직원들은 지난달 28일 서울시 성북구 성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역국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이들은 배식 봉사가 끝난 후 성북구 지역 내 저소득층 104가구에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하기도 했다.

삼표그룹은 지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강화해 지역 동반 상생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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