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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심장·흉부질환 전문의 3인 영입

한양대병원, 심장·흉부질환 전문의 3인 영입

기사승인 2023. 09. 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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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진료 시스템 제공
왼쪽부터 송승환 교수, 김완기 교수, 이연주 교수
왼쪽부터 송승환 교수, 김완기 교수, 이연주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에 송승환 교수, 김완기 교수, 이연주 교수 등 3인의 전문의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심장혈관과 흉부질환에 최적화된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자들에게 흉부종양(폐암·식도암 등), 대동맥박리, 관상동맥질환 등 중증 심장혈관과 흉부질환에 더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송 교수는 폐암·식도암·흉선종 등 흉부종양 전문가로, 새가슴·오목가슴 등의 흉벽 기형과 다한증의 치료 경험이 많다. 김 교수는 대동맥 박리 등 대동맥 및 말초혈관질환·판막질환·동정맥루 수술 등 혈관질환 전문가로, 판막 성형술 및 최소침습적(내시경) 심장수술, 대동맥 수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연주 교수는 관상동맥질환, 말초혈관질환, 동정맥루 수술 등 혈관질환 전문가로 김완기 교수와 함께 혈관질환에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형중 병원장은 "이번에 새롭게 영입한 교수진을 통해 심장혈관 및 흉부질환에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흉부질환에 대한 최신 기술과 의학 연구를 통해 환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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