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언 부안해경서장, 여름 휴가철 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점검

기사승인 2021. 07. 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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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언 부안해경서장(오른쪽)이 23일 격포항 수상레저 사업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 = 부안해경
부안 신동준 기자 =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이 휴가철 해양레저 이용객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안전관리와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25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김 서장은 지난 15일 취임 후 최근까지 쉼 없이 △격포해수욕장 수상레저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자의 애로사항 청취 후 안전수칙 점검 △구조대 구조정 이용 하섬 해안가 등 연안안전사고 다발지역과 사당도, 가력도 등 낚시 관광객이 몰리는 해상 안전 점검 △궁항~ 곰소항~ 동호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 고창파출소 현장 방문 △격포항 여객터미널과 위도파출소 방문 △휴가철 섬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여객선 운항 현황을 촘촘히 살피는 등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23일 격포항 수상레저 사업장을 점검한 서장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관내 사고다발해역과 국가 임해시설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형지물을 파악했다”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 안전관리로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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