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이틀 연속 코로나 확진자 ‘0명’…올해 내로 해외 여행 가능할까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지난 이틀간 홍콩에서는 단 한 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도 나오지 않았다. 이는 4차 대확산이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해 10월14일 이후 처음이다. 4차 대확산이 어느 정도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을 때 다시금 헬스장에서 약 130..

홍콩에서 ‘동물 학대’는 얼마나 심각한 범죄로 여겨질까··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홍콩에서는 동물 학대를 매우 심각한 범죄 행위로 여기며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홍콩의 더 스탠다드 뉴스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밤, 앞발이 비닐 테이프로 묶인 고양이 사진이 인터넷에 게시됐고 논란이 되자 수사에 나선 경찰은 고양이의 주인을..

고학력 홍콩 청년 4명 중 1명, ‘5년 내 해외 취업’ 원해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싱가포르와 함께 아시아 내 우수 교육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홍콩의 명성에 금이 가고 있다. 2019년 민주화 운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에 따른 여파다. 홍콩청년협회 산하 유스아이디어스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약..
홍콩의 악명 높은 바위서 이틀간 연달아 두 명 사망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와 백신 접종 부작용뿐 아니라 지금 홍콩에서 주목받는 숫자가 또 있다. 지난 10일과 11일에 걸쳐 연달아 일어난 2건의 투신 사망 사건이다. 숨진 이들은 홍콩에서 이른바 ‘자살..

홍콩에서 총 9만1800명이 접종받은 시노백 백신, 과연 부작용은?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홍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숨지는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홍콩의 55세 여성이 백신을 접종 받고 며칠 후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2일..

홍콩에 나비가 많아 진다는 건 여름이 오고 있다는 신호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홍콩은 아열대 지역에 속하며 영상 8도에서도 사람이 동사할 정도로 온난한 기후가 특징이다. 그만큼 습도가 높기 때문에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뜻인데, 겨울에는 차가운 공기가 신체에 닿아 감기 및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가 하면 여름에는 여러 생태계의..
약 3개월만에 완화된 홍콩의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할까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아시아 내에서도 특히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해 오던 홍콩이 18일(현지시간) 자정부터 완화된 방침을 시행하고 있다. 당초 홍콩은 헬스장 및 수영장을 포함한 각종 공공시설을 지난 11월부터 모두 닫..
코로나 격리 치료 중 도주한 홍콩 남성, 징역 4개월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도주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형의 엄벌이 내려졌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격리 치료 중 도주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리완컹(63)이 약 2개월 만에..
코로나 사태 이후 홍콩 정부가 최초로 발표한 “락다운” … 약 1만명 이상 이동 제한 가능성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1년 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홍콩 정부가 막강한 대응책을 내놨다. 바로 지난 1주일간 꾸준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삼수이포와 야마테이, 조던 지역 전체의 이동을 막는 봉쇄령을 시행할 예정이라는 것. 앞서..

[아시아이슈]홍콩에서 30% 싸게 집 마련하는 방법은? "흉가도 스위트홈"·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미국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 버금가는 집값을 뽐내는 홍콩에서 집을 30%나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꿀팁’이 공개됐다. 최근 홍콩의 한인 교민신문인 ‘위클리 홍콩’은 시세보다 약 30% 저렴하게 집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다만 한 가지,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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