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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 79.7%…추가접종 7만여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기본 접종완료율이 80%에 근접하고 있다. 2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완료자가 된 사람은 4만5760명으로 이날 0시 기준 누적 4090만924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79.7%에 해당한다. 1차 접종자는 전날 3만2431명 늘어 누적 4251만125명이 됐다. 이..
  • 오후 9시까지 서울 1337명 확진…어제보다 250명↓

    2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3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같은 시간대로 비교했을 때 전날 1587명보다는 250명 적고, 1주일 전인 20일 1117명보다는 220명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1372명으로 잠정 집계..
  • 991회 로또 1등 당첨번호 '13·18·25·31·33·44'…2등 보너스 '38'

    제991회 로또 추첨 방송에서 1등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27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는 991회 로또 1등 당첨번호가 올라왔다. 이날 선정된 1등 당첨번호는 ‘13, 18, 25, 31, 33, 44’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29억417만원씩 받는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10명으로 각 3520만원씩을, 당첨 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969명으로 13..

  • 오후 6시까지 전국서 2396명 확진…어제보다 130명↑

    27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총 239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7개 시도 중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 16개 시도에서 총 226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130명 많고, 1주일 전인 20일 같은 시간보다 1078명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 1771명, 비수도권이 625명이다. 16개 시도별로는 서울 837명, 경기 696명,..
  • 오후 6시까지 서울 837명 확진…어제보다 168명↓

    2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83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 전날 1005명보다는 168명 줄었지만, 1주일 전(20일) 530명보다는 307명이나 늘었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6일 1888명, 20일 1320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으로 증가세다. 한편 27일 오후 6시 기..
  • 동해 무릉계곡 관광지 상가서 화재…2동 전소

    27일 낮 12시 8분께 동해시 삼화동 무릉계곡 관광지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 2동을 태우고 2시간 40여 분 만인 오후 2시 47분께 진화됐다. 건물 안에 있던 상인 등 6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등은 인력 173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 검찰, '50억 클럽·재판거래 의혹' 권순일 전 대법관 소환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관련 '재판 거래' 의혹을 받는 권순일(62) 전 대법관을 27일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권 전 대법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권 전 대법관은 대장동 개발업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았거나 제공을 약속받았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명단에 포함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 성균관대 로스쿨, 대한민국 법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성균관대 로스쿨’)의 2021년 재판연구원 선발전형합격자가 14명으로 확인됐다. 지난 10년간 성균관대 로스쿨을 졸업한 재판연구원 선발전형 합격자 97명은 전원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재판연구원으로 임용됐다.이로써 성균관대 로스쿨은 7년 연속 재판연구원 9명 이상 합격이라는 기록을 이어나가면서 총 합격인원 111명(연평균 10.1명 합격, 입학정원 120명의 8.4%에 해당)으로 재판연구원 합격인원 1위를 지켰다..

  • 검찰 '아들 퇴직금 50억 수령' 의혹 곽상도 소환

    대장동 개발 비리·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수령’ 의혹을 받는 곽상도 전 의원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곽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비공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곽 전 의원 아들은 지난 2015년 화천대유 사원으로 입사해 근무하다 올해 3월 퇴사하면서 퇴직금과 위로금 등의 명목으로 약 50억 원을 받았다. 검찰은 화천대유..
  • 신규확진 4068명, 사흘만에 다시 4천명대…사망자 52명 최다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27일에는 또다시 4천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사망자는 50명을 넘어 하루 사망자로는 역대 최다였고, 위중증 환자도 600명대로 집계되며 닷새 연속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천68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43만6천96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천901명)보다는 167..

  • 위드코로나 시행 후 음주운전 '9312건' 적발

    지난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후 음주운전과 집회 신고, 방역 단속 건수가 모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5일까지 전국에서 총 9312건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일 평균 372.5건이다. 이 중 면허 취소 수준은 6771건, 정지 수준은 2541건이었다. 휴가철인 지난 7월 9974건(하루 평균 322건), 8월 9507건(하루 평균 307건)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확연히 늘어난 수치..

  • 휘발유 가격 2주 연속 하락... 리터당 '1687원'

    전국의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인하 효과로 2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2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21~25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평균 가격은 지난 주보다 29.1원 내린 리터당 1687.5원을 기록했다. 전국 주유소 경유 판매 가격도 지난 주보다 23.7원 하락한 리터당 1511.9원이다. 국내 유가는 9월 넷째 주부터 11월 둘째 주까지 8주 연속 상승했다. 이달 둘째 주엔 7년 만에 최고치인 리..

  • 法, 화물연대 주말 서울 도심 집회 금지 유지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토요일 집회 금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를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장낙원 부장판사)는 화물연대와 이봉주 본부장이 “집회 금지 통보 처분의 효력을 중지해달라”며 서울시장과 영등포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신청취지 기재 처분으로 인해 신청인들에게 발생할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해 그 효..

  • 공수처, 대검 압수수색 종료…증거 찾지 못해 '빈손' 마무리

    ‘이성윤 서울고검장(전 서울중앙지검장) 공소장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대검찰청 압수수색이 종료됐다. 공수처가 압수수색 대상자 7명 중 임세진 부산지검 공판1부 부장검사에 대한 압수수색만 진행하고, 그에 대한 혐의 관련 압수물도 찾지 못하면서 사실상 ‘빈손’으로 마무리됐다.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대검 정보통신과에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보내 약 7시간40..

  • 檢,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홍선근 소환…로비 수사에 속도 내나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장동 개발업자들로부터 금품을 받거나 받기로 약속했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중 한 명인 박영수 전 특별검사(특검)를 소환했다. 그동안 관계인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하던 검찰이 당사자를 직접 소환해 조사하며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박 전 특검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수사팀은 박 전 특검을 상대로 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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