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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스티클] “뜨끈뜨끈 내 머리”...여름 두피 관리법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두피가 노출되면 정수리 부분이 붉어지고 피지와 땀의 분비량이 많아져 모공이 막히기 쉬워 염증성질환 발생, 심하면 탈모까지 유발하는데요여름 두피 관리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자외선 피하기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두피도 피부처럼 노화촉진, 모발이 약해지고 건조해지는 등 모발손상외출 시에는 모자, 양산 등을 꼭 써서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두피 보호특히 통풍이 잘되는 넉넉한 크기의 모자나 챙이 넓은 모자 쓰기 ▲자외선 차단..

  • 정부 "수도권 정체 국면…거리두기 조정안 이번주 상황보고 결정"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정부는 이번 주 상황을 지켜본 뒤 향후 방역 대응 수위를 정하기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관련 질문에 “이번주 상황을 보면서 여러 의견을 듣고 취합한 뒤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에는 거리두기 4단계, 비수도권에는 3단계가 시행 중이다. 이 조치는 오는 8일 종료된다..
  • 대전교도소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대전교도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법무부는 1일 대전교도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가족과 접촉했던 친척의 확진 통보에 따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통보를 받았다. 대전교도소 측은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 22명, 수용자 62명을 격리 조치하고, 전 직원 및 접촉 수용자에 대해 1차로 PCR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 수용자(2600여명)에 대한..

  • [내일 날씨] 전국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

    월요일인 2일 전날 시작한 비가 전국 곳곳에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중부지방과 경북 서부에서, 낮부터 밤사이 강원 영서와 남부 내륙에서 비구름대가 국지적으로 강하게 발달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 30~80㎜이고, 지역에 따라 120㎜ 이상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비가 내리..

  • 교회·마트·학원 등 일상감염 지속…대전 태권도장 관련 누적 248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의료기관, 학원, 마트, 교회 등을 고리로 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 강북구의 한 의료기관에서 지난달 24일 종사자 중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이용자, 지인 등이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다. 경기 광주시의 보습학원에서는 지난달 27일 이후 강사,..

  • ‘동료 직원 성폭행’ 前서울시청 직원, 징역 3년6개월 확정

    동료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이 실형을 확정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최근 준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서울시청 소속 공무원 정모씨(41)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씨는 지난해 4·15 총선 전날 만취한 피해자 A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박 전 시장을 성추행 혐..

  • 올림픽·대선판 불붙은 '여성폄하'…"본질 흐린다"

    올림픽과 대선판에서 도 넘은 ‘여성 폄하’가 문제가 되고 있다.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 선수의 숏컷 지적에 이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비방 벽화 등 논란이 이어지면서 불붙은 폄하로 본질이 가려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일 대한양궁협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안산 선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한 게시글이 이날 오전에만 215개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판에는 “무슨 의도로 페미 용어를 사용했는지 해명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안산..

  • 전국 고용센터, 고용위기업종에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전국 고용센터에서 지역·현장 특성을 반영해 지역 전략업종과 고용 위기 업종을 대상으로 ‘집중 취업(채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고용부는 올해 초 서울고용센터에 ‘여행업 특별취업지원팀’을 꾸려 여행업 이직자 967명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고, 이를 통해 14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전국 고용센터별 집중 취업 지원 서비스는 서울고용센터 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의미도 있다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앞서..

  • 청와대 물러나는 이광철…공수처 소환조사 임박

    청와대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의 후임 인사를 내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중천 면담 보고서 허위 작성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전 비서관에 대한 소환 조사 등 수사가 본격화할 경우 청와대 윗선도 수사망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이 전 비서관에 대한 소환 조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비서관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 접대 사건’의 핵심..

  • [오늘, 이 재판] 노후 5톤 트럭 화재로 옆 차 피해…법원 "트럭 소유주 책임 인정"

    노후 자동차에서 부품 이상으로 화재가 발생해 옆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면, 차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노후 차주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이기택 대법관)는 피해 차주 A씨가 화재 차주 B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남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3월 경기 화성시 공터에 자신의 스카이차(사람이 탈 수 있는 사다리..

  • 서울중앙지검,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 직접 면담제' 시행…"피의자 방어권 보장"

    서울중앙지검이 경찰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에 대해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하기 전 피의자를 직접 면담하는 제도를 실시한다. 검찰은 이번 제도를 통해 피의자의 방어권을 보장하면서 경찰에 대한 사법통제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26일부터 ‘피의자 직접 면담제’를 시행해 사법통제 및 인권보호 기능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검찰은 수사기록에 근거해 영장 청구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에만 피의자를 불러 조사했다...

  • "코로나 백신·치료제 개발 빨라진다" 중앙임상심사위원회 출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달 30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등 신속한 임상시험 진입을 지원하는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중앙IRB)’를 공식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중앙IRB 제도는 대규모 다기관 임상시험 시 기관별 IRB에서 각각 심사하지 않고 중앙 IRB에서 한 번에 통합 심사하는 제도다. 이 제도가 자리 잡으면 병원마다 각각의 임상시험 계획을 심사했던 행정절차의 중복과 임상시험 승인까..

  • 하반기 일자리 반도체·자동차 '증가'…조선·섬유 '감소'

    올해 하반기 국내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은 일자리가 증가하지만, 조선 업종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21년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전자와 반도체 업종의 고용 규모는 지난해 동기보다 각각 2만1000명(3%), 4000명(3.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생활 방식 변화로 전자제품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반도체 수출도 대폭 늘어날..

  • 서울시, 로봇산업 중심 될 '로봇테스트필드' 유치 나선다

    로봇은 인공지능(AI)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서울시는 산업통산자원부가 추진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 사업을 ‘마곡R&D산업단지’로 유치하기 위한 유치계획서를 지난달 30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 사업은 서비스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 '자동차→미래차' 교육부, 직업계고 101개교 148개 학과 개편 지원

    교육부는 2021년 직업계고등학교 학과 재구조화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101개교 148개 학과의 재구조화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통해 직업계고 재구조화 신청을 받아 필요성과 실행 가능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148개 학과를 선정했다. 올해는 기계 분야(32개), 전기·전자 분야(25개)로의 학과 개편이 가장 많이 선정됐다. 이어 디자인·문화·콘텐츠 분야(17개), 농림·수산·해양 분야(14개)가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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