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오세훈 시장, 재개발·재건축 시동…안전진단 기준 개정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핵심 부동산 공약인 ‘재개발·재건축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다. 서울시는 우선 재건축 활성화를 위한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을 위해 개선 건의안 공문을 국토교통부에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현행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은 2018년 2월 주거환경이나 설비노후도 보다 구조 안전성에 중점을 두면서 안전성 평가에 대한 비중이 기존 20%에서 50%로 높아져 안전진단 통과가 어렵도록 만든 부분이 있다. 이에 시는 “노후 아파트의 주..

  • 노현송 강서구청장,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21일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 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집무실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4가지 실천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어 보이며, 저출산 극복 운동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전 국민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출산이 누구에게나 진정한 축복이..

  • 참여연대, 투기 제보 30여건 국수본에 수사 의뢰

    참여연대는 일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을 처음 폭로한 뒤 한 달간 접수한 공직자 투기 의혹 제보 30여 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수사 의뢰했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이날 “전화·우편·이메일 등으로 들어온 제보 100여 건 중 1차 분류작업을 마친 30여 건을 수사 의뢰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제보 중에는 서울도시주택공사(SH) 직원 등 공공기관 임직원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지방의회 의원..

  • 서울 218명 신규 확진…3일 만에 200명대 재진입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사이 218명이 발생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218명이 증가해 누적 3만5994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18~19일 각각 137명, 148명으로 100명대 증가세를 보였으나 다시 200명대로 늘었다. 주요 감염 경로별로 구로구 소재 빌딩 관련 10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6..
  • [반론보도문]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관련

    아시아투데이 9월 16일자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제하의 <기자의 눈>과 관련해 정찬민 의원 측은 “남사 도시개발사업의 수용인구가 조정된 것은 광역교통대책 수립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학생수용이 어렵다는 경기도교육청의 의견에 따라 조정된 사실이 경기도 감사자료에서 확인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붕괴 위험'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철거하고 안전하게 신축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노후 건축물을 철거하고 내진등급이 적용된 안전한 건물로 신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종로구(경복궁 영추문 앞)에 위치한 창성동별관은 1960년에 국민학원(現 국민대학교)으로 건축된 후, 1982년 총무처가 이전받아 청와대·국무조정실·외교부 등의 사무실이 입주해 정부정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창성동별관은 국가정책기능을 수행하는 정부주요업무 시설임에도 건축 후 60여..

  • 청소년 10명 중 6명 "결혼 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사회경제상황의 변화로 인해 청소년들의 가치관에도 상당한 변화가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은 ‘학교생활’에 대해서 부정적(48.4%)으로 인식하는 비율이 긍정적(11.4%)으로 인식하는 비율보다 4배 이상 높았으며, ‘사회에 대한 신뢰’(부정적 43.7%, 긍정적 8.3%) 역시 부정적 경향이 매우 강했다. 또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인식이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퍼지고 있어 ‘결혼은 반..
  • 올해 1분기 119 장난전화 68건, 거짓신고 2건

    소방청은 2021년 1분기 119상황실으로 걸려온 신고 전화를 분석한 결과, 장난전화 68건, 거짓(허위)신고 2건이 각각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분기 장난전화는 총 68건으로 최근 3년간 분기별 평균(152건)과 비교하였을 때 크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청은 국민 의식개선이 장난전화 건수 감소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119상황실에서는 신고 전화 내용에 따라 실제 긴급상황과 장난전화를 구분하고 있다. 119..
  • 전해철 행안부장관,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참석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22일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 중앙연수원에서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됐으며,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 개최되는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위한 새마을운동’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전해철 장관과 염홍철 새마을운동중앙회장..

  • 특수본, 부동산 294억원 몰수보전…공공기관 직원 등 2명 檢 송치

    3기 신도시 사업 부서에서 근무하며 내부정보를 이용해 토지를 매입한 혐의를 받는 공공기관 직원 등 2명이 검찰에 송치된다. 부동산 투기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1일 백브리핑에서 “신도시 개발업무를 담당한 공공기관 직원 등 2명을 이날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치 예정인 공공기관 직원 A씨는 전북지사 직원들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원정투자’의 핵심인물로 꼽힌다. 지난 12일 경찰은 A씨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 머위·취나물 등 봄나물 4종서 기준치 초과 '잔류농약' 검출

    봄철에 수요가 많은 머위·취나물 등 봄나물 4종이 기준치를 초과한 잔류농약이 검출돼 폐기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전국의 시장·마트 등에서 유통·판매 중인 봄철 다소비 농산물(봄나물) 322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머위, 취나물 등 4종이 잔류농약이 허용기준보다 높게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봄철 국민들이 즐겨 섭취하거나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이력이 있었던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 법원, 위안부 피해자 日 상대 2차 소송 패소 판결

    법원이 고(故) 곽예남·김복동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와 유족 20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각하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민성철 부장판사)는 21일 오전 고(故) 곽예남·김복동 할머니 등 피해자와 유족 20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의 소송을 각하한다. 소송 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며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국가면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국가면..

  • 경찰, 송병기 전 부시장 투기 의혹…울산시청 압색

    울산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부동산 투기 의혹사건과 관련해 21일 오전 10시부터 울산시청 4곳을 압수수색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송병기 전 울산부시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 전 부시장은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4년 12월 북구 신천동 땅 일부를 부인 등과 함께 매입했다. 매입 4개월 후 이 땅 인근에 아파트 건설 사업계획이 승인되며 내부정보를 이용해 투기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엡손, 홈코노미족 위한 '스캐너 솔루션' 소개

    엡손이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고자 하는 홈코노미족을 위한 꿀템을 소개했다. 팬데믹이 장기화되자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집'이 부상하고 있다. 올해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도 집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제 활동 ‘홈코노미(Home+Economy)'의 가속화를 전망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비대면 라이프스타일이 일상이 되면서 '집'이 휴식..
  • 일동제약, 유럽서 당뇨병 신약 임상계획 승인 신청

    일동제약은 독일 연방 의약품·의료기기 관리기관(BfArM)에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IDG-16177’ 임상 1상 시험 계획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IDG-16177은 췌장 베타세포의 GPR40(G단백질결합수용체40)을 활성화해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 GPR40 작용제 계열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고혈당 시에 선택적으로 인슐린을 분비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약물 투여로 인한..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