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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암동 소각장 입지선정위, 오는 18일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 반발로 한차례 연기됐던 상암동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관련 주민설명회가 오는 18일 개최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5일 제13차 회의를 통해 상암동 입지 후보지 관련 주민설명회를 오는 18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9월 2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민 간담회에서 상암동 등 지역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을 수용해 주민설명회 개최 일정과 공람 자료의 추가 공개에 대해서 논의했다. 지난 5일..

  • 현대바이오, '무고통 항암제' 폴리탁셀 췌장까지 약물 전달 확인 … '범용성' 입증

    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바이오)가 차세대 항암제 후보물질로 개발한 폴리탁셀이 생체내 췌장까지 약물을 유의미한 농도로 순조롭게 전달한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대표적 난치암인 췌장암 정복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바이오는 최근 일본 최대 임상연구 기업인 세키스이 메디컬에 의뢰해 진행한 약물 생체분포 실험에서 방사성 동위원소를 부착한 폴리탁셀을 동물(설치류)에 투여한 결과, 췌장에 도달한 약물농도가 혈액 대비 최고 7.5배에 달했다고..

  • 젠스타메이트, 청계광장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상업용 부동산 컨설팅 기업 젠스타메이트는 관계사인 메이트플러스와 에비슨영코리아의 임직원들과 함께 청계광장 일대 하천 바닥 이끼 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젠스타메이트는 서울시 중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청계천 일대 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직접 청계천에 들어가 이끼 제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창욱 젠스타메이트 사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통해 ESG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 꿈과 희망 전한다…관악구, 지역 아동 위한 물품 지원

    서울시 관악구가 지역 아동 28명에게 평소 해보고 싶었던 활동이나 갖고 싶었던 물품을 지원한다.관악구는 '더불어 행복한 소망배달부'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한다고 6일 밝혔다.사업은 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96명의 아동을 지원했다.지원 유형으로는 △소망 여행 △소망 활동 △소망 선물로 부모와 함께 여행을 꿈꾸는 어린이에게는 가족 여행을, 애니메이션 작가의 꿈을 꾸는 학생에..

  • [오늘 날씨] 전국 흐린 가운데 일부 '비'…낮 기온 20도 안팎 '쌀쌀'

    목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충북·전남동부·경북권내륙·경남권·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30~80㎜, 경북북부동해안·울릉도·독도 10~50㎜,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남권해안은 5~20㎜다.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전남동부·경상권내륙·제주도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카드뉴스] 날씬한 사람들은 ‘이 음식’을 먹는다? “이 음식은 살이 찌지 않아요”

    [카드뉴스] 날씬한 사람들은 ‘이 음식’을 먹는다? “이 음식은 살이 찌지 않아요” 다이어트를 할 때면 ‘칼로리’에 신경 쓸 수밖에 없는데요봐도 봐도 궁금하고 또 확인하게 되는 음식 칼로리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찐다?!‘살이 찌지 않는 음식 칼로리’입니다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 서울시,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치료사 지원 확대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이를 장애아 통합어린이집에 보내는 A씨는 최근 서울시에서 인근 어린이집 포함 5명 이상으로 치료사 배치기준을 완화했다는 소식에 마음을 놓았다. 채용조건이 안정화돼 더 좋은 교사가 배치되면 아이도 더 나은 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그동안 치료를 받지 못하던 인근 어린이집 아동도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의 치료가 중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치료사 배치기준을 본원 외 인근 어린이집의 장..

  • 서울시, LH와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 2개소 설치

    서울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올해 말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 2개소를 설립한다. 서울시는 LH 서울지역본부와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상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과 조인수 LH 서울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는 학대 피해를 입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아동을 긴급보호할 수 있는 비공개 시설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보건복지부 '..

  •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 '비'…"건강관리 유의해야"

    목요일인 내일(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 전라동부와 경남권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0~100㎜, 경북북부동해안과 울릉도·독도 10~50㎜, 경기동부·강원영서중남부·충북·경상권내륙·제주도는 5㎜ 미만이다. 서울·인천·경기서부·전북동부에는 1㎜ 내외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0~..

  • [2022 국감] 복지위, 건강보험·과학방역 '도마'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케어'를 두고 여야 사이 공방이 오갔다.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재정전망 결과표를 근거로 "건강보험이 오는 2029년부터 적자 전환이고, 2060년에는 적자가 5765조원"이라며 "문재인 케어로 인한 건보지출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구체적으로 "MRI 보장성 강화 대책 이후 5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시행 전 1조2518억원이었던 진료비가 시행 후 3조4891..

  • 공영언론 노동조합 협의체 "MBC,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해야"

    공영언론 노동조합 협의체(협의체)가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 문제가 없었음이 증명됐다며 MBC는 피해자 코스프레를 그만두라고 밝혔다. 협의체는 5일 MBC 제3노동조합을 지지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냈다. 협의체에 따르면 배명진 숭실대학교 소리공학연구소 교수는 윤 대통령 발언 녹음에 대해 '판정불가' 결론을 내렸다. 협의체는 MBC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자막 생성기능' 프로그램에서도 해당 음성에 대해 유의미한 음성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 [2022 국감] 부당노동행위·노란봉투법·갑질 등 쟁점 산적…고용부 국감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고용부) 첫 국정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과 MBC 부당노동행위, 새마을금고의 '직장내 갑질' 등이 여야 쟁점으로 논의됐다.이날 국감은 MBC 부당노동행위 사안으로 질의가 시작됐다.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17년 최승호 MBC 전 사장은 당시 총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기자들을 보도국에서 쫓아내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음에도 고용부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이어..

  •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측, 7일 문재인 검찰 고발한다

    '서해 피격 공무원' 고(故) 이대준씨 유족 측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검찰 고발한다.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김기윤 변호사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 전 대통령을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 한다고 5일 밝혔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과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역시 같은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유족 측은 문 전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감사원이 요청한 서면조사를 거부한 점이 감사원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2022 국감] 고용부 국감서 새마을금고 직장갑질 도마

    5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마을금고의 직장 내 갑질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 요청으로 이날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새마을금고 직원 A씨는 "3년 전 사내에서 이사가 저를 성희롱하는 일이 있었다"며 "자체 조사에서 사실로 확인돼 선배 여직원이 절 대변해줬다"고 운을 뗐다. A씨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요구했지만, 새마을금고 측은 가해자와 선배 여직원, 저..

  • 檢, 직접수사 가능해지자 2년 6개월 만 뺑소니 '진범' 기소

    무면허 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검찰의 직접 수사로 2년 6개월 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공판송무2부(부장검사 장형수)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로 A(37)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검찰은 A씨의 지인 B(43)씨도 범인도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2020년 4월 22일 인천시 한 도로에서 운전면허 없이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 운전의 승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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