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공격적 확장에 베팅해 위상 강화"
    IBK투자증권은 1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공적적인 확장에 베팅하며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현대백화점의 1분기 연결 총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7.0%, 영업이익 336.3%, 순이익 133.8% 증가해 총매출액과 순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8.5% 상회했다.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6월 대전 프리미엄 아울렛(월 평균 매출..
  • "이노션, 신차 프로모션 효과에 2분기 실적 개선"
    NH투자증권은 10일 이노션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아쉬웠지만, 2분기 신차 프로모션 등으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캡티브 광고주의 브랜드 추가(아이오닉) 및 CI 변경(기아), 글로벌 진출(제네시스)과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연중 진행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 연구원은 “지난해 진행된 비용 효율화 효과 지속되며 올해 실적 성장세 순조로울..
  • "롯데케미칼, 턴어라운드 본격화…목표가 상향"
    KB증권은 10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턴어라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목표주가를 53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조1683억원, 6238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대산공장이 정상화되면서 판매량이 증가했고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 BD(부타디엔), SM(스티렌모노머) 등주요 제품의 가격과 스프레드가 상승했다”고 진단..
  • "현대오토에버, 모빌리티 혁명 첨병 역할…목표가↑"
    하이투자증권은 10일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사업 확장을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올해 1분기에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 매출은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광주 글로벌 모터스 IT 통합서비스 구축, 인도네시아 스마트 팩토리 구축, 완성차 글로벌 e커머스 표준 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전환 기반 사업이..
  • "롯데케미칼, 쌓이는 현금과 신사업투자여력 긍정적…목표가↑"
    유진투자증권은 10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회사의 현금창출 능력으로 신사업 투자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종전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7.3% 증가한 4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623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며 “이는 화학 계열사 및 롯데컨설 턴어라운드로 지분 법이익이 흑좌전환하며 순이익도..
  • "SK네트웍스, 렌탈 성장 기대…목표가 ↑"
    SK증권은 10일 SK네트웍스에 대해 렌탈 사업 성장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000원으로 상향했다.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는 1분기 매출액 2조7538억원, 영업이익 264억원을 기록했다”며 “성장사업으로 분류되는 Car Life 와 SK 매직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 연구원은 “렌탈 누적계정이 200만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올해 240만..
  • "삼성증권, 연간 역대 최대 실적 전망"
    하나금융투자는 10일 삼성증권에 대해 연간 최대 실적을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4% 상향한 5만8000원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삼성증권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1776%, 전분기 대비 128.1% 개선된 2890억원으로 하나금투의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다. 순영업수익은 6038억원으로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하나금투는 올해 연간 순이익은 전년대비 53.6% 개선되며 창사이래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 "이노션, V자 반등 기대…2분기부터 회복"
    한국투자증권은 10일 이노션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 급격한 회복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1000원을 유지했다. 오태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총이익 1395억원, 영업이익 20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주요 고객사의 신차 마케팅이 부재한 가운데 디지털 관련 인력 충원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코로나에 따른 프로모션(오토쇼 등) 대행 감소와 비우호..
  • "현대홈쇼핑, 사업 매력도 떨어졌지만 주가는 저평가"
    NH투자증권은 10일 현대홈쇼핑에 대해 최근 오프라인의 플렉스 소비가 부상하며 홈쇼핑 사업의 상대적 매력이 떨어지고 있으나, 주가는 절대적인 저평가 영역에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다.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오프라인의 플렉스 소비가 부상하며, 홈쇼핑 사업의 상대적 매력이 떨어지고 있는 중”이라면서도 “현대홈쇼핑의 현재 주가는 절대적인 저평가 영역에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
  • "CJ대한통운, 하반기 회복 기대"
    NH투자증권은 10일 CJ대한통운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1분기 매출액 2조6926억원, 영업이익 481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컨센서스 및 동사 추정치를 하회했다”며 “이자비용 축소 및 영업외비용 관리를 통해 지배지분순이익은 128억원으로 당사 추정치를 충족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1분기 실적 부진은 택배 관련..

  • 코로나19 음성 자가진단 결과로 미국 입국 가능
    미국이 자국으로 오는 국제선 항공 이용객에게 적용해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 증명 요건을 부분적으로 완화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7일(현지시간)부터 자가 진단을 통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이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미국행 비행기에 탈 수 있도록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 보도했다.‘요건’은 국제선 탑승자가 미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진단 키트를 이용해야 하고, 검사는..
  • 중기유통센터,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진행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10일 우수 소상공인의 제품 판매·홍보 활성화를 위해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가치삽시다 플랫폼과 티몬이 함께 진행하는 이날 라이브커머스 ‘가치데이(Day)’에는 개그우먼 이은지,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수경이 출연한다. 판매 상품은 왕타 통칫솔 10개, 두레식품 미니족발, 쥐포 등이며 해당 방송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가치삽시..

  • SSG닷컴, 백화점 상품 '무료 배송·반품' 나선다
    SSG닷컴이 신세계백화점 상품에 대한 무료 배송·반품 서비스를 실시한다. 최근 소비 심리가 패션·뷰티 등 고가 상품 구매로 이어지면서 관련 수요를 잡기 위한 전략이다. SSG닷컴은 지난 6일부터 별도 공지 시까지 신선식품·가전 카테고리를 제외한 신세계백화점 전체 상품 52만 여종을 무료로 배송·반품하는 ‘백화점 배송·반품 ALL 프리패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SSG닷컴이 백화점 상품 ‘무료 배송’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이마트, 일렉트로맨 벽걸이 에어컨 출시
    이마트가 가격은 낮추고 가격투명도는 높인 일렉트로맨 벽걸이 에어컨을 선보인다.이마트는 오는 13일부터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SSG닷컴을 통해 ‘일렉트로맨 벽걸이 에어컨’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렉트로맨 벽걸이 에어컨은 가격을 낮췄을 뿐 아니라, 배송 및 기본 설치비용을 판매가에 포함시켜 가격투명도를 높였다는 것이 이마트 측 설명이다.실제로 일렉트로맨 벽걸이 에어컨은 비슷한 성능을 지닌 시중 상품에 비해 20% 가량 저렴하다...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올해 뷰티·헬스케어로 성장 가능성 높인다
    레깅스 브랜드 젝시믹스를 운영 중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라인업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실내 운동 시설 운영 제약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악화된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흑자 전환하며 올해 실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업계는 3월 론칭한 코스메틱 라인과 신규 브랜드 및 젝시믹스 프리미엄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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