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건설, '더샵 거창포르시엘' 분양…469가구 규모
    포스코건설이 경남 거창군 거창읍 가지리 ‘더샵 거창포르시엘’을 본격 분양한다.9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7층 7개동에 총 4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66㎡ 42가구 △84㎡ 391가구 △109㎡ 36가구로 구성됐다.단지 도보권에 아림초등학교, 대성중·고등학교, 대성일고등학교, 거창중앙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이 인접한 거리에 있다.차로 5분 거리에 거창군청,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 부영주택,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 공급
    부영주택이 이달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 임대 아파트를 공급한다.9일 부영주택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10~20층 19개동에 전용면적 84㎡ 1368가구 규모로 조성됐다.후분양으로 공급되는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 의무기간 만료 후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보증금은 일반 전세 계약과 달리 임대주택법에 따라 인상 폭이 제한된다.단지가 위치한..

  • SR, '세상에 없던 나만의 여행상품' 공모전 진행
    SRT 운영사 SR이 10일부터 21일까지 ‘세상에 없던 나만의 여행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9일 SR에 따르면 공모분야는 개인 부문과 여행사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새로운 여행 장소와 먹거리 등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라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작은 실현가능성, 참신함, 문화·교육적 우수성, 흥미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를 받게 되며 부문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을 선정해 5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한..

  • 대우건설,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분양…총 614가구
    대우건설은 서울시 중구 인현동 2가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본격 분양에 나선다.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 지하 9층에서 지상 26층 규모로 조성된다.총 614가구의 주상복합 소형 공동주택으로 시공되며 임대주택을 제외한 아파트 281가구가 지상 4~15층에 들어선다. 이번에 일반에 공급되는 가구는 전용면적 기준 △24A㎡ 66가구 △24C㎡ 11가구 △29A㎡ 84가구 △29C㎡ 24가구..

  • JDC, '마을미디어 교육지원'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마을미디어 교육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9일 JDC에 따르면 이번 협약체결은 지난 7일 용담다목적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이에 따라 JDC는 지역 내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민의 미디어접근권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지역 마을미디어 구축·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지역 시청자 권익 증진을 위한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 협력에 상화 적극 협력키로 했다.문대림 JD..

  • 새만금개발공사, 요양원 어르신에게 어버이날 화분 전달
    새만금개발공사가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등 각종 꽃화분을 전달했다.9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새만금 지역 10개 요양원에 계신 440명 어르신에게 꽃화분을 전달했다.이번 화분 전달은 코로나19로 가족 등 외부인 면회 금지가 1년 이상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힘든 투병 생활을 홀로 견디고 계신 어르신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꽃화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에..

  • 서울 갭투자 비율 50% 돌파…세종, 64%로 전국 최고
    지난달 서울지역의 갭투자 비율이 50%를 돌파했다.9일 국토교통부가 박상혁 국회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에 제출된 자금조달계획서는 총 4254건이었다. 이 가운데 갭투자 거래는 2213건으로 전체 52%의 비율을 기록했다.이는 그동안 40% 중반대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눈에 띄게 오른 수치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 2월 47.1%를 기록했던 것이 최근 가장 높았던 갭투자 비율이었는데 이를 훌쩍 뛰어 넘은 것이다.서울 25개 자치..

  • 시설물업체, 종합·전문건설업 전환 가능…최대 50% 실적 가산
    시설물업체가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으로의 업종을 전환이 가능해졌다. 조기 전환할 경우 최대 50%까지 실적이 가산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종전환 세부기준 제정안’을 마련,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설물업체는 앞으로 종합건설업 또는 전문건설업으로 업종을 전환할 수 있다.구체적으로는 지난해 9월 15일까지 시설물유지관리업을 등록한 사업자나 같은 기간까지 시설물유..

  • 태영건설,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 실시
    태영건설은 지난 7일 전국의 모든 현장에서 본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30일 본사 여의도 태영빌딩에서 ‘Safety First 선포식’을 실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전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선포식은 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와 52조에 의거 누구나 위험을 인지했을 때 지체없이 작업 중지를 요청함으로써, 사고 발생으로 인한 중대재해의 연결고리를 끊어 태영건설이 목표로 하..

  • 교통안전공단-슈어소프트테크, 교통사고 유자녀 후원금 전달식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슈어소프트테크는 7일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의 사회진출과 정착에 필요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에 따라 슈어소프트테크는 매년 영업이익 중 1000만원을 교통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자산형성’ 기금으로 기부한다.또한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해 교통사고 피해자 가족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유자녀가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 윤성원 국토부 차관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검사 안내 필요"
    윤성원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건설현장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방역수칙 교육과 코로나19 검사제도 안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운 차관은 7일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용인역사 건설현장을 방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실태 점검에서 최근 제조업 현장의 외국인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 관계자 등에게 이 같이 밝혔다.윤 차관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위기가 커지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두 차례 확진자 발생 사례가 있었..

  • 현대엔지니어링-럭스로보, 스마트 주택 기술협력 MOU
    현대엔지니어링과 럭스로보는 7일 서울 종로구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스마트 주택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날 체결식에는 황헌규 현대엔지니어링 건축사업본부 부사장, 이대환 럭스로보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에 따라 양사는 기술 협력을 통해 스마트 주택을 구현하기 위한 IoT 플랫폼·관련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스마트 주택 플랫폼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제안, 주택 거주자..

  • [분양캘린더] 5월 둘째 주 전국 15곳서 7348가구 공급
    5월 둘째 주 전국 15곳에서 총 7348가구(주상복합·공공분양·민간임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11일 8곳, 12일 6곳, 13일 1곳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지역별로 살펴보면 11일의 경우 △더샵 양평리버포레 △동탄역 디에트로 퍼스티지 △용현자이 크레스트 △대덕 브라운스톤 △율동지구 한신더휴 B2·C2 블록 △율동지구 한신더휴 B1 블록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더샵 거창포르시엘 등이..

  • LH, 'LH혁신위원회' 출범…국민 소통 참여 기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경영·사업 전 분야의 혁신을 총괄하는 ‘LH 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LH 혁신위원회’ 설치는 김현준 사장이 지난 달 26일 취임사에서 밝힌 핵심 추진사항으로, 취임 2주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LH 혁신위원회’는 LH가 뼈를 깎는 노력과 자성으로 환골탈태 할 수 있도록 학계, 시민단체, 노동계 등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부전문가 8명과 내부위원으로 구성되었다. LH 혁신위원..

  •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 5~6월 최고…고라니 사고 87%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가 5~6월 오전 12~8시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사고를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였다.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고속도로 동물찻길사고는 총 8608건이었다.시기적으로는 5~6월이 3653건으로 전체 42%를 차지했다. 하루 중에는 오전 12~8시가 5216건으로 전체 61%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았다.동물찻길사고를 많이 당하는 야생동물은 고라니(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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