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6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금호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2022 815 런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2022 815 런 은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지난 2020년부터 개최해 온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금호건설이 전달한 기부금은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는 현재까지 후원 기금을 통해 총 6가구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원했다.금호건설은 지난..

  • [8.16 대책] 전문가 "민간 참여 높이려면 주택 규제 더 풀어야"
    윤석열 정부가 16일 내놓은 '270만호+α(알파)' 주택 공급 계획에 대해 "'민간'을 내세워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결국 실현 여부가 관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이번 대책에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와 민간 도심복합사업 도입, 정비구역 확대 등 선호도가 높은 도심지에 대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이 총 동원됐다. "민간 위주의 주택 공급 방식이 망라된 정책"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다만 앞으로 순차적으로 발표될 후속대책이..

  • [8·16 대책] 반지하 주택 이주·개보수 비용 지원
    정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사태가 발생한 반지하 등 재해 취약주택과 거주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는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반지하에서 이주하길 원하는 거주자에게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권을 주거나 임대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이주를 원하지 않으면 침수 방지시설 설치 등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재해 취약주택 해소대책'이 담긴 '국민 주거안정 실현 방..

  • [8·16 대책] 품질 향상 위한 교통난 해결방안 마련·추진
    정부가 교통망 조기 확충과 주택 품질 확보 등을 통한 거주공간의 질 향상에도 적극 나선다.국토교통부는 16일 '국민주거 안정 실현방안'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국토부는 우선 교통난이 심각한 2기 신도시의 교통 여건 개선안을 마련한다. 앞서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수립된 128개 지구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 후 신도시별 광역교통 조기화 등의 맞춤형 교통 대책을 마련해 내달부터 순차로 발표한다.이..

  • [8·16 대책] 5년간 수도권 158만가구…규제완화 탄력
    정부가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석열 정부의 첫 주택공급인 '국민주거 안정 실현방안'을 발표했다.이번 공급계획에는 내년부터 2027년까지 270만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당초 공약인 '250만+α'에서 α는 20만가구가 늘어났다.서울에 50만가구를 비롯해 수도권에 총 158만가구가, 지방은 광역·특별자치시에 52만가구 등 총 112만가구가 공급된다.이를 위해 민간..

  • [8.16 대책]정부, 2023~2027년 총 270만호 공급
    정부가 2023~2027년 인허가기준으로 총 270만호 주택을 공급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에서 향후 주택 공급방안을 내놨다. 연평균 54만호 수준이다. 2023~2027년 공급될 물량은 총 250만호로 지난 5년(2018~2022년)과 견줘 13만호가 많다. 주택 수요가 가장 많은 서울은 지난 5년 공급된 주택 32만호보다 50%이상 증가한 50만호를 공급한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3기신도시 등에서..

  • [8.16 대책]청년원가·역세권 첫집 총 50만호 공급
    정부가 청년 원가주택·역세권 첫집 등을 통해 무주택 서민의 내집 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청년과 신혼부부, 생애 최초로 집을 마련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세의 70% 수준인 공공주택을 공급하기로 한 것이다.국토교통부는 16일 '국민 주거안정 실현 방안'을 발표하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거사다리를 복원 방안을 마련했다.국토부는 청년원가·역세권 첫집을 통합 브랜드화하고, 도심 내 원룸과 신도시 중소형 등 입지와 수요 등에 맞는 다양한 유형으로..

  • [8.16 대책]폭우 등 재해취약주택 거주자 금융지원
    정부가 폭우 등 재해에 취약한 반지하와 고시원 거주자 등에 대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는 16일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에서 9월부터 재해취약주택과 거주자에 대한 실태조사와 해결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해우려 주택에 대해서는 개보수를 추진하고 거주자는 정상주거지 이주 등을 추진한다. 재해취약주택을 정부가 우선 매입해 공공임대로 리모델링하고 지하층은 공동시설 등으로 용도를 바꾸는 것을 추진한다. 재해주택 거주자가 민..

  • 대우건설,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미래지향적 DNA'
    대우건설은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향후 비전과 '미래지향적 DNA'를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주택·건축·토목·플랜트 사업 등 국내외 건설산업에서 대우건설이 낸 성과와 이를 바탕으로 진화할 미래 사업을 표현했다.광고에 등장하는 미래 사업 소재는 △미래의 LED 해저터널 △ 친환경 풍력발전사업 △ 도심항공 모빌리티 플랫폼이다.대우건설은 해저 48m, 3.7km 길이의 거가대교 해저터널 구간 완공으로 세계최고..

  • 상반기 주택 매매거래 총액 '85조'…"10년 전 수준으로 위축"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주택 매매시장이 10년 전 수준으로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직방이 주택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주택 매매거래 총액은 84조9000억원으로, 2019년 상반기(84조3000억원) 이후 처음으로 1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역대 반기 최고 거래액을 기록한 2020년 하반기(201조4000억원)과 비교하면 57.8%나 급감했다. 작년 하반기 대비해서는 35.3% 줄었다.주택 중 아파트만 놓..

  • 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형 ESG 혁신 프로듀서 공모전
    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는 9월 16일까지 '새만금형 ESG 혁신 국민 프로듀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새만금 혁신에 국민들이 다방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시각에서의 혁신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새만금개발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수상자 선정 결과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총 상금은 300만원으로 최우..

  • 택시운전 자격시험, 8~9월 추가 시행…"수요 고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8~9월 중 수도권 지역에서 택시운전 자격시험을 추가 시행키로 했다.16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현재 택시 운전자격은 공단의 전국 18개 시험장에서 대부분 1~2일 이내에 취득 가능하다. 하지만 수원, 의정부 등 수도권 일부지역에서 화물자격시험 수요증가 등으로 인해 택시자격시험 응시에 일부 대기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8~9월에 집중적으로 평일·휴일에 택시 자격시험을 추가 시행을 진행키로 했다.공단은 이번에 추가로 늘..

  • 금호건설, '2022 815 런' 캠페인에 기부금 전달
    금호건설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2022 815 런'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2022 815 런'은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지난 2020년부터 개최해 온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금호건설이 전달한 기부금은 전액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는 현재까지 후원 기금을 통해 총 6가구의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안락한 보금자리를 지원했다.금호건설..

  • 윤석열 정부 첫 주택 공급대책 발표…규제완화 관심
    윤석열 정부의 첫 주택 공급대책이 16일 발표된다.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이 참여하는 부동산 관계 장관 회의를 열고 핵심 주택 정책인 '250만호+α' 공급대책을 확정한 뒤 브리핑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급대책은 민간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공급 확대에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대선 공약으로 제시된 청년 원가 주택과 역세권 첫 집 주택 공급 방안과 함께 민간제..

  • LH, 폭우 피해 이재민 위한 긴급 주거지원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중부지역 폭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긴급 주거지원을 추진 중이라 15일 밝혔다.LH는 지난 9일부터 국토부와 함께 긴급 주거지원 TF를 가동해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이재민 주거 이전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현재 국민주거복지본부장을 총괄팀장으로 하는 자체 태스크포스(TF)와 이재민 상담·긴급 주거지원을 위한 현장지원 조직을 통해 지원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확보에 나서고 있다.긴급지원주택은 피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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