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국제관광시장 회복 준비 TF 첫 회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관광시장 회복을 준비하기 위한 특별전담반(TF)을 구성하고 3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첫 회의에는 황희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호텔협회 등 관광업계와 국토교통부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등 항공 관계자, 관광·의료 전문가가 참석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코로나19의 국제관광..

  • [여행] 입맛 돌고, 눈 호강...통영 봄여행
    경남 통영은 바다가 참 예쁜 고장이다. 볕을 받아 반짝이는 봄바다는 더 예쁘다. 바다를 즐기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케이블카로 미륵산에 올라 쪽빛 남해를 바라보면 가슴이 후련해진다. 해안도로를 따라 즐기는 드라이브도 괜찮다.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풍경이 좋다. 해안 산책로를 걸으며 바다를 코앞에 두고 감상하기도 한다. 눈도 눈이지만 입도 즐겁다. 봄에는 도다리 쑥국이 별미다. 봄바다 찾아 통영에 온 사람들 중 다수는 미륵도부..

  • [여행 브리핑]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투어 2021 시즌' 오픈 外
    ◇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투어 2021 시즌’ 오픈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5일 2021년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오픈한다. 올해는 브릿지의 출발점과 도착지점에 철제 바닥이 없는 징검다리 구간이 추가돼 스릴이 배가됐다. 이용자는 하네스(등반용 벨트)에 연결된 세이프롤러와 손잡이에 의지해 타워브릿지를 건너야 한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의 두 개로 갈라진 구조물 사이를 연결한 11m의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

  • 하늘과 가장 가까운 '서울스카이'에서 달구경
    정월 대보름(26일)에 롯데월드에 가면 색다른 달구경을 할 수 있다. 롯데월드가 운영하는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는 국내 최고 높이를 자랑한다. 그만큼 달과도 가깝다. 서울스카이 118층의 ‘스카이데크’는 바닥이 강화유리로 마감된 유리 바닥 전망대다. 유리 바닥 전망대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발 아래로 서울의 풍경도 보고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름달을 바라보는 이색 경험이 가능하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17층까지 단 1..

  • 비밀의 숲에서 즐기는 '힐링' 스파
    호반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충북 제천의 포레스트 리솜이 리조트 내 ‘해브나인 힐링스파’가 3년 연속 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제천 웰니스 투어 포레스트 리솜 특별 풀 패키지’를 내놨다. 한국관광공사는 2017년부터 힐링과 명상, 건강 활동을 통해 행복을 찾는 웰니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적이고 독특한 뷰티, 힐링, 관광산업 시설을 엄선해 지원하는 웰니스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2017년부터 3회 연속..

  • [여행] 달빛 아래 '힐링' 산책.
    정월 대보름(26일)이 코앞이다. 밝고 둥글고 커다란 보름달은 매일 뜨지 않으니 더 귀하고 애틋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소원도 빈다. 달빛은 가슴 속까지 깊숙이 파고들어 삶의 생채기를 어루만진다. ‘햇빛에 젖는다’는 말은 잘 안해도 ‘달빛에 젖는다’는 표현은 익숙하다. 달빛에 젖으면 고단함이 덜어진다. 산책하기 편하고 달구경에도 적당한 몇 곳을 추렸다. 달은 어디서든 보이니 멀리 가지 않아도 달빛 머금을 수 있다. 참고로 지역별 달 뜨는 시간은..

  • [여행 브리핑]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덕질' 콘테스트 外
    ◇ 에버랜드, 아기판다 푸바오 ‘덕질’ 콘테스트 개최에버랜드가 아기판다 푸바오 ‘덕질’(특정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일) 콘테스트를 온라인에서 개최한다. 푸바오는 지난해 7월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아기판다로 올해 초부터 관람객과 만나고 있다. 지금까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에버랜드의 모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소개된 푸바오의 영상과 사진은 총 7000만뷰 이상을 기록 중이다. 콘테스트는 4월 4일까지 진행..

  • 충북 웰니스관광, '랜선 몸쉼맘쉼 웰니스 여행' 운영
    충북 웰니스관광 클러스터가 ‘랜선 몸쉼맘쉼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웰니스관광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관광을 의미한다. 스파, 휴양, 뷰티 프로그램을 결합해 생활습관 개선, 질병예방,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랜선 몸쉼맘쉼 웰니스 여행’은 충북 충주의 명상힐링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의 다양한 힐링 프로그..

  • 한국관광 데이터랩 오픈...민간·공공 관광빅데이터 한눈에
    민간과 공공부문에 흩어져 있던 관광분야 데이터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가 차원의 디지털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부문에 흩어져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 개방할 수 있는 관광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 서비스를 17일 오픈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관광특화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역별 내·외국인 방문자수 및 이동·소비..

  • [여행] '윤동주 시인의 언덕' 따라 도심산책
    서울 종로구 청운공원에는 (청운공원)윤동주 시인의 언덕이 있다. 광화문에서 청와대 옆을 지나 청운동, 부암동으로 넘어가는 자하문고개 정상이다. 시내 중심부와 가까워 전망이 참 좋다. 경복궁, 시청, 종로 일대는 물론이고 남산 N서울타워까지 눈에 들어온다. 마천루마다 샛별 같은 불빛을 반짝이는 야경(夜景)이 아름답고 눈이 내린 풍경도 예쁘다. 가서 보면 바이러스로 갑갑해진 일상에 위로가 된다. 윤동주(1917-1945)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

  • [여행 브리핑] 하이원리조트 '맛있는 배달' 서비스 外
    ◇ 하이원리조트 ‘맛있는 배달’ 서비스 오픈강원도 정선의 하이원리조트가 콘도 투숙객을 대상으로 객실에서 모바일 앱으로 셰프의 요리를 주문할 수 있는 ‘맛있는 배달’ 서비스를 운영한다. 중화풍 스페셜 양념치킨, 와인과 모듬안주, 짬뽕 전골, 도시락 등 총 12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하이원 리조트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후 객실정보를 입력하고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앱에서 조리 및 배달 진행..

  • 한국관광공사 '비대면관광지 100선' 해외 박람회 수상
    한국관광공사의 ‘비대면관광지 100선’이 해외 박람회에서 수상하며 ‘코로나19 시대’ 대안여행의 성공사례로 평가받았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관광박람회 핏투르(FITUR)가 한국의 비대면관광지 100선 마케팅을 ‘엑티브 투어리즘 컴피티션(Active Tourism Competition) 국제부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관광생태계를 보존하고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 [여행 브리핑] 관광공사 '홈설족' 위한 랜선여행 특집관 운영 外
    ◇ 한국관광공사, ‘홈설족’ 위한 랜선여행 특집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4일까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과 홈페이지에서 ‘홈설족’(설 연휴를 집에서 보내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설 특집관 ‘2021 설 프라이즈!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킬 여행 모았Zip’을 운영한다. ‘전통주와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 ‘차창 밖 겨울여행 드라이브 코스 추천’ ‘함께 여행하개! 반려견 동반 여행 50’ ‘360VR 온택트로 즐기는 여행명소‘ ‘겨울..

  • 테마파크, '비대면' 설 이벤트 풍성
    예년이라면 설 연휴는 테마파크의 대목이다. 올해는 분위기가 좀 다르다. 안전이 화두다. 비대면이나 온라인을 활용한 즐길거리가 많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올들어서 ‘행운을 빌어주는 희망차고 따뜻한 롯데월드라’는 메시지를 ‘위시 미 럭키(Wish me luck·나에게 행운을 빌어줘)’라는 키워드에 담아 조명과 장식물을 활용한 분위기 연출 및 포토존 운영 등 비대면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파크 전체가 빛의축제 ‘루미나리에’로 변신했는데 야외 매직..

  • [여행] 길에서 만난 풍경...'힐링' 드라이브 코스
    팔도에 풍경 좋다고 소문난 드라이브 코스가 많다. 몇 곳 추렸다. 조금 안전하게 이동하면서 여행기분을 내본다. 차창으로 들어오는 청정한 자연에 숨통이 트이고 한갓진 곳에 잠깐 내려 맞는 상쾌한 바람에 가슴이 뛴다. ◇ 내소사·채석강 산책...부안 변산반도 전북 부안에서 서해로 툭 튀어나온 땅이 변산반도다. 변산(508m)을 중심으로 한 내륙은 내변산, 해안지역은 외변산으로 구분된다. 사람들은 외변산을 둘러보며 드라이브를 즐긴다. 반도의 서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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