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 아시아투데이 정책포럼 성료
    한국 스마트팜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아시아투데이 정책포럼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이 지난 25일 개최됐다.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박현출 회장, 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박흔동 수석부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최명철 농산업정책과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주량 본부장, 아시아투데이 권태훈 편집국장, 서울대학교 김창길 특임교수, 충남대학교 정선옥..

  • 이춘우 신임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수산자원 관리 전문가
    해양수산부는 한국수산자원공단 제5대 이사장에 이춘우 부경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4년 11월 28일까지 3년이다.이 신임 이사장은 충남 청양 출신으로 부산수산대학교(現 부경대학교)에서 학·석사 학위를, 일본 북해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1년 국립수산진흥원 수산연구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1995년부터 현재까지 부경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해수부 정책자문위원회 수산분..

  • 15만명 청년에 월 최대 20만원 월세 지원
    내년 중반부터 청년층에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확정됐다.기획재정부는 26일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평가위)를 열고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은 청년층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본인의 소득이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부모)의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만 19∼34세 청년에 12개월간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부..

  • 조성욱 공정위원장 "중소사업자 신속 피해구제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6일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고, 협상력 열위에 있는 사업자들이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공정위가 제도 보완 및 법 집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이날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공정위·한국유통학회·하도급법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갑을 분야 정책 평가 및 정책 방향 모색’ 학술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심포지엄에서 조 위원장은 “우리 경제의 혁신 성장을 위해서는 공정 경쟁의 토양이..

  • 제2 요소수 사태 막는다…정부, 4000여개 품목 조기경보시스템 가동
    정부가 제2 요소수 사태를 막기 위해 대외 의존도가 높은 400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조기경보시스템(EWS)을 가동한다. 이 중 100∼200개 경제안보 핵심품목은 맞춤형 수급 안정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정부는 26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경제안보 핵심품목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정부는 요소와 같이 대외의존도가 높은 핵심 품목의 집중관리를 위해 기재부 1차관을 팀..

  • 홍남기 "서발법, 반대할 근거 없어…국회가 꼭 통과시켜 달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10년째 국회에 계류돼 있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서발법)의 국회 통과를 호소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가 서발법을 꼭 통과시켜 달라”고 언급했다.그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서발법 입법이라는 숙원이 이뤄지기를 크게 기대했다”며 “그러나 지난 25일 마지막으로 진행된 경제재정소위원회에서 서발법이 상정조차 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홍 부총리는 “21대 국회에 제..

  • [스마트팜정책포럼] "스마트팜 발전 위해 규제 정립·국가 단위 시스템 필요"
    스마트팜이 우리 농업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팜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규제의 정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국가가 나서서 스마트팜 관련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기관을 설립해야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국가 단위의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 정책포럼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우리 농업·농촌을 활성화하기..

  • [스마트팜정책포럼] "농업환경 위기 직면, 스마트팜이 해법"
    한국 스마트팜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와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농업인의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환경이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하며 스마트팜이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아시아투데이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했다. 정선옥 충남대 교수가 ‘K-스마트팜..

  • '1차 완판' 국민참여 뉴딜펀드, 29일부터 가입 가능
    사실상 원금 보장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완판’됐던 ‘국민참여 뉴딜펀드’ 추가분이 오는 29일부터 금융사를 통해 2주간 판매된다.금융위원회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8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분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이 펀드는 국민이 직접 가입하는 자금 800억원과 재정 200억원을 합쳐 10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재정 200억원은 후순위 재원으로 출자되어 위험을 우선분담하는 구조..

  • 홍남기 "남은 4분기, 내수·투자·재정집행 등 대응 총력"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4분기가 한 달 남짓 남은 만큼 내수, 투자, 재정집행 등 측면에서 막바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재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그는 “중앙·지자체의 4분기 재정집행 상황(정부소비투자 66조원 계획)을 이번 주 중 종합점검해 연말까지 지연에 따른 미집행, 불필요한 이불용이 없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홍 부총리는 “연말까지 모..

  • [스마트팜정책포럼] 김현수 장관 "혁신밸리 중심으로 스마트팜 성장 뒷받침 할 것"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 스마트팜이 포도송이처럼 성장하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열린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 정책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최근 기후변화, 농업인의 고령화, 코로나19에 따른 소비패턴의 변화 등 농업환경이 크게 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그는 “2019년 12월에 첫 삽을 뜬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올해 하반기 상..
  • [스마트팜정책포럼] 어기구 의원 "농(農)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농(農)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어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열린 ‘K-스마트팜 성공방식과 향후 과제는’ 정책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 농촌지역의 고령화율은 23.8%로 도시(14.7%) 대비 9.1%나 높아 더 이상 전통적 농업생산방식으로는 생산성의 한계에 부딪힌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엎친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농촌..

  • K-스마트팜 성공 해법 찾는다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스마트팜이 우리 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국민 10명 중 8명은 ‘스마트팜이 국가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스마트팜 도입농가의 88.5%는 ‘만족한다’고 답했을 정도로 평가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도 스마트팜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선정하고 한국형 스마트팜(K-스마트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

  • [창간 16주년] 전문가가 진단하는 위드코로나 속 금융권의 역할
    “무조건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제는 선별적 지원으로 ‘위드 코로나’에 맞게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금융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위기에 금융이 한국 경제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2020년 4월부터 대출원금 만기연장·상환유예 등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 충격에 대응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제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금융권도 정상화 준비에 나서야 할 때다. 특히 그동안..

  • 홍남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하한액 10만원, 상향조정 검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소상공인 손실보상 하한액과 관련해 “이번(내년) 예산 심의를 하면서 하한액인 10만원을 상향 조정하는 쪽으로 내부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대전 소재 조달청 비축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구체적으로 15만원이 될지 20만원이 될지 그런 수준은 국회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검토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최종적으로는 방침이 결정되면 민간보상심의위원회에서 공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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