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아들의 이름으로' 안성기 "다시 태어나도 배우하고 싶어요“
    안성기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새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에서 ‘국민배우’의 이름값을 다시 확인한다.오는 12일 개봉될 이 영화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해 10월 개봉됐던 ‘종이꽃’ 이후 처음으로 대중과 만난다. 당시 그는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이후 조금씩 건강을 회복했고, 이번 작품으로 활동을 재..

  • 윤여정 측 "8일 비공개 입국, 코로나19에 폐 끼치고 싶지 않아"(전문)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오는 8일 입국한다.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코로나19로 상황이 엄중하다는 점으로 인해 윤여정 배우와 의논 끝에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폐를 끼치지 않고 조용히 진행하고 싶다는 윤여정의 의중을 살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귀국 후 배우의 컨디션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스케줄을 정리하고 추스를 것이 많아서 바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을 거 같아..

  • 윤여정→스티븐 연까지 '미나리'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 "고맙습니다"
    ‘미나리’의 정이삭 감독과 스티븐 연·한예리·윤여정·앨런 김·노엘 케이트 조가 1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정이삭 감독은 “‘미나리’의 감독 정이삭입니다. 한국 관객들의 사랑 덕분에 ‘미나리’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로 극장가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스티븐 연은 “‘미나리’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들어서 대단히 기쁩니다. 너무나 좋은..

  • [인터뷰] 안성기 "'아들의 이름으로' 노 개런티 참여, 함께 힘 합쳐"
    안성기가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에 노개런티로 출연했다.안성기는 6일 온라인을 통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감독 이정국)의 인터뷰를 진행했다.영화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안성기는 영화에 노 개런티 출연과 제작자로 참여한 것에 대해 “영화의 제작비가 많지 않았다. 투자라고 하니 이상하긴 하지만 같이 힘을 합쳤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 상황도..

  • [영화뭐볼까]안성기의 진정성 담은 '아들의 이름으로'
    안성기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로 돌아왔다. 이 영화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를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채근은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거리에 나온 시민들을 향해 계엄군의 잔인한 진압이 있었던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해 죄책감속에 살아간다. 그러던 중 단골 식당에서 만난 진희(윤유선)의 아버지가 피해자 중 한 명이었다는..

  • 중국판 '너의 결혼식', 박스오피스 수입 1천억원 돌파
    한국 영화 ‘너의 결혼식’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중국영화가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썼다.5일 중국 영화 박스오피스 데이터 제공 앱 ‘덩타’에 따르면 ‘너의 결혼식’은 이날 오전 누적 입장 수입 6억 위안(약 1041억 원)을 기록했다. 2019년 ‘베테랑’을 리메이크해 3억8천만 위안의 수익을 올린 ‘대인물’을 제치고 한국 영화 리메이크 작품 중 역대 최고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너의 결혼식’은 6억2천만 위안(낮 12시 기준)의 박스오피스 누적..

  • [영화뭐볼까]안젤리나 졸리의 열연 돋보이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새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에서 소방대원으로 변신해, 치열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5일 개봉된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소년 코너(핀 리틀)를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2019년 ‘말레피센트 2’ 이후 2년여만에 돌아온 졸리는 극중 다양한 액션 시퀀..

  • '완전체 컴백' 하이라이트, '더 블로잉'으로 국내외 음원차트 입성
    3년 7개월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하이라이트의 미니 3집 ‘더 블로잉(The Blowing)’이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3일 발매된 ‘더 블로잉’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브라질·몽골·태국·베트남 4개 지역 1위에 올랐다. 또 칠레·홍콩·일본 등 아시아와 중동·남아메리카를 아우르는 15개 지역 차트에서도 10위권에 진입했다.국내에서도 좋은 성적을 유지 중이다. 타이틀곡 ‘불어온다’는 벅스·지니 실시간 차트 1위와 24시간 누적 단..

  • '오스카 수상 영광' 윤여정, 5월 중 비공개 귀국…별도 행사無
    한국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 5월 중 비공개로 귀국한다.4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여정은 이달 중 비공개로 입국할 계획이다. 당초 오는 8일 입국 예정이었으나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미국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또한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입국 후에도 기자회견이나 개별 인터뷰 등 일정에 대해서도 정해진 것이 없다.윤여정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93회 아..

  • "한국 영화계와 함께 하고 싶어"…안젤리나 졸리의 여전한 한국 사랑
    한국을 향한 안젤리나 졸리의 사랑은 여전했다.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핀 리틀이 참석했다.‘영화는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현재 영미 스릴러 문학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작가의..

  • '블랙 위도우'→'스파이더맨'까지 마블 신작 라인업 공개
    마블 스튜디오가 라인업을 공개했다.4일 공개된 영상은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등 영화 속 명장면에 마블 코믹스의 대부인 스탠 리의 나레이션이 더해져 감동을 선사한다. 여기에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한 첫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 ‘블랙 위도우’를 비롯해 9월 개봉을 앞둔 MCU의 세계관을 확장할 작품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그리고 올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올 ‘이터널스’와 ‘스파이더맨: 노 웨이..

  •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좋은 동료이자 친구"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안젤리나 졸리가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핀 리틀이 참석했다.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덕스의 한국 유학을 지지할만큼 한국 사랑이 남다르다. 이에 그는 “한국에 있는 것도 좋고 향후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아들 매덕스는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어 나에게 알..

  •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북미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에서 개봉 2주차를 맞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은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북미 개봉관에서 640만달러 티켓 판매를 기록하며, 영화 ‘모탈 컴뱃’(620만달러)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 애니메이션은 지난달 23일 북미 극장가에서 ‘데몬 슬레이어’(demon slayer)라는 제목으로 개봉해 관객..

  •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안젤리나 졸리 "많은 액션과 감정 연기, 어려워"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안젤리나 졸리가 액션과 감정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의 기자회견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핀 리틀이 참석했다.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연기 중 어려웠던 것은 몸을 많이 쓰는 동시에 감정 연기도 많았다는 것이다. 불이 나고 다양한 효과를 연출하는 과정에서 몸을 쓰는 연기를 하는게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핀..

  • 전종서, 美대형 에이전시 UTA와 계약…제시카 알바와 한솥밥
    전종서가 미국 대형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전종서는 UTA와 계약을 맺었다. 전종서는 미국에서 영어 이름인 Rachel Jun으로 활동한다. 전종서와 계약을 체결한 UTA에는 제시카 알바·패리스 힐튼 등이 소속 돼 있는 미국 대형 에이전시다.전종서는 2018년 제71회 칸영화제에 초청된 이창동 감독의 ‘버닝’과 ‘콜’을 통해 호평을 받았으며,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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