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놓쳐서는 안될 영화" 브래드 피트·애런 테일러 존스, '불릿트레인' 향한 애정(종합)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스가 영화 '불릿 트레인'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불릿 트레인'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래드 피트, 애런 테리얼 존슨가 참석했다.'불릿 트레인'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 버그(브래드 피트)가 전 세계 고스펙 킬러들과 맞닥뜨리면서 펼쳐지는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사라 코타로 작가의 장편 소설 '마리아..

  • '불릿 트레인' 애런 테리얼 존스 "한국 첫 방문, 기쁘고 너무 설레"
    '불릿 트레인' 애런 테리얼 존스가 한국을 첫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불릿 트레인'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래드 피트, 애런 테리얼 존슨가 참석했다.이날 애런 테리얼 존스는 "훌륭한 경험을 보내고 있다.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해 기대가 된다"라며 "블록버스터 영화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고 너무 설렌다"고 전했다.이어 "실제로 한국에 오게 돼 기대되고 신이 나 정말 좋다...

  • 브래드피트 "8년만의 한국 방문, 한국 음식 위해 돌아왔다"
    '불릿 트레인' 브래드 피트가 8년만의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불릿 트레인'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브래드 피트, 애런 테리얼 존슨가 참석했다.이날 브래드 피트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다시 와서 기쁘다"라며 "영화를 위해 왔다기 보다는 한국 음식을 위해 돌아왔다"고 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어 "영화를 선보이게 돼 기쁘고, 엄청난 액션이 담긴 영화를 선보일..

  • '헌트' 제55회 시체스영화제 공식 초청…글로벌 행보 박차
    영화 '헌트'가 제55회 시체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시체스영화제는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영화제와 함께 세계 제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꼽히는 행사로, 장르 영화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페인 대표 영화제다. 이번 제55회 시체스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스페인 시체스에서 개최된다. '헌트'는 경쟁 부문 오르비타(Orbita) 섹션에 초청되어 상영될 예정이다. 오르비타 섹션은 스릴러, 액션..

  • "새로운 도전" 춘식, '서울대작전' 출연…위너 송민호와 연기 호흡
    배우 춘식이 송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18일 "춘식이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감독 문현성) 출연에 캐스팅 되었다"고 밝혔다.'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이다. 앞서 유아인, 고경표, 문소리, 옹성우, 송민호가 출연을 확정지으며 탄탄한 캐스팅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 배우 김대건, 오늘 개봉될 영화 '파로호'로 관객과 만난다
    배우 김대건이 영화 '파로호'로 관객들을 만난다.18일 개봉되는 '파로호(DROWN)'는 노모의 실종 후 아들 도우(이중옥)가 겪게 되는 일상의 파문과 숨 막히는 서스펜스를 담은 히스테릭 심리 스릴러 영화이다. 김대건은 도우가 운영하는 모텔에 장기 투숙을 하며 묘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의문스러운 청년 호승 역을 맡았다. 호승은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 도우의 심리를 자극하고 내면 깊은 곳에 자리한 불안을 증폭시킨다. 휘몰아치는 전개 속 호승..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故강수연 추모..'아제아제 바라아제' 상영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고(故) 강수연의 추모 행사가 이어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측은 18일 "지난 5월 7일 세상을 떠난 강수연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마음으로 공로패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로패는 강수연이 생전 깊은 존경을 표했던 원로배우 김지미가 수여한다. '내가 죽던 날' 박지완 감독이 연출한 추모 영상도 개막식에 선보인다. 영화제 기간 특별 상영작으로 임권택 감독의 '아제아제 바라아제'가 오는 27일 오후 8시에 상영된다...

  • [인터뷰] '카터' 주원 "액션오락의 새 지평, 자부심 있죠"
    배우 주원이 살벌한 액션으로 돌아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이 휘몰아치는 넷플릭스 '카터'를 통해서다. 영화로는 무려 '그놈이다'(2015) 이후 7년 만이다.최근 공개된 '카터'는 DMZ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미국과 북한이 초토화된 지 두 달,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주원)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이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악녀'의 정병길 감독이 한 단계 발전한 액션으로 나섰다...

  • '공조2' 현빈·유해진·임윤아, 더 유쾌하고 깊어진 공조 수사 펼친다(종합)
    현빈, 유해진, 임윤아가 더욱 진해지고 유쾌한 공조수사를 펼친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킨 '공조'의 후속작이다. 이번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를 비롯해 새..

  • '공조2' 현빈 "손예진과 결혼·임신 후 크게 달라진 부분 없어…좋게 봐주셨으면"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 결혼 후 '공조'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현빈은 3월 31일 손예진과 결혼 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또 지난 6월 2세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이날 현빈은 "제 개인적인, 사적인 일로 인해서 달라진 부분은 크게 없다...

  • '공조2' 현빈 "스케일 커진만큼 볼거리 많을 것"
    '공조2' 현빈이 액션연기에 대해 설명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현빈 "'공조'때 액션을 좋게 봐주셔서 '공조2'에서 어떻게 다른 액션으로 임팩트를 드리고 좋은 액션을 보여드릴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공조2'에서는 스케일이 커진만큼 볼거리가 많아질 것 같다. 총기 액션도..

  • 진선규 "'공조2' 빌런으로 합류, 설렘으로 함께 해"
    진선규가 '공조'에 빌런으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진선규는 "'범죄도시'에 대한 악역이 있어서 새로 시작하는, 또 다른 빌런은 어떻게 해볼까에 대해 생각을 해 외형적인 부분을 신경 썼다. 그게 생각대로 잘 보여줬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다"고 전했다.또한 '..

  • 임윤아 "'공조' 통해 첫 시리즈 참여, 다시 만나 반가워"
    임윤아가 '공조'를 통해 처음으로 시리즈물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임윤아는 "'공조1'에 함께 했던 배우들을 '공조2'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며 "시리즈물을 처음 해보게 돼 반갑고, (배우들이)익숙해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공조2'는 2017년..

  • 현빈 "공조2', 배우 그대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우 현빈이 '공조2: 인터내셔날'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의 제작보고회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 이석훈 감독이 참석했다.현빈은 "너무 좋았다. '공조2'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같이 했던 배우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시너지가 배로 나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공조2'는 2017년 781만 관객을 동..

  • 이정재, 美비평가협회 TV 어워즈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이정재가 14일(현지시간) 진행된 '할리우드비평가협회(HCA) TV 어워즈 2022'에서 스트리밍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톰 히들스턴, 게리 올드만, 아담 스콧, 헨리 카빌, 제이슨 베이트먼, 펜 바드글리, 톰 엘리스 등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은 정말 큰 행운인 작품이다. 세계 시청자가 사랑해주고 응원해주고 재미있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