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게임' 오영수·박해수, 에미상 남우조연상 불발
    '오징어 게임' 배우 오영수·박해수의 에미상 남우조연상이 불발됐다.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이하 에미상)의 시상식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렸다.이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박해수와 오영수는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이들은 '석세션' 키에라 컬킨, 니콜라스 브라운, 매슈맥퍼디언, '더 모닝쇼' 빌리 크루덥, '세브란스: 단절' 존 터트로, 크리스토퍼 웰켄 등과 경쟁했으나 트..

  • '오징어 게임' 정호연, 에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불발(속보)
    '오징어 게임' 정호연, 에미상 여우조연상 수상 불발(속보)

  • LA시, 韓 콘텐츠 최초로 '오징어 게임의 날' 제정…이정재 "뜻 깊고 자부심 느껴"
    LA 시의회가 한국 창작자들과 함께 매년 9월 17일을 '오징어 게임의 날'로 선포했다. 오징어 게임의 날은 넷플릭스 사상 최고의 흥행작인 '오징어 게임'이 한국 문화와 전통을 널리 알린 것과 함께 한국 작품이 미국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력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LA 시의회가 한국 작품을 기리는 날을 제정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오징어 게임의 날은 넷플릭스를 통해 작품이 전 세계에 처음 공개된 날짜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오징어 게임'..

  • '공조2' 개봉 첫 주 260만명 돌파…전펴보다 2배 빠른 흥행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이 개봉 첫 주 260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공조2'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60만1682명을 동원, 극장가를 완벽히 접수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이는 전편 '공조'의 개봉 첫 주 기록인 115만 3989명을 2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다. 또한 올 여름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이끈 영화 '탑건: 매버릭'의 152만 6263명, '한산: 용의 출현'의 226만 9575명을 제친 기록이기도 하..

  • 'D-1' 에미상, '오징어게임' 언어장벽 깨고 작품상 영예 안을까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오징어게임'이 비(非)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 작품상에 도전한다.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는 12일(현지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을 연다. 이날 '오징어 게임'은 TV드라마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오영수·박해수), 여우조연상(정호연) 등 6개 부문 7개 후보에 올랐다. 이 부문에서 수상에 성공할 경우 비영..

  • 김태리, 화보서 고혹+우아한 매력 발산
    배우 김태리가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9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함께 만드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에디션' 화보를 공개했다.화보 속 김태리는 몽환적인 매력을 듬뿍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흩날리는 흑백톤의 컷이다. 흔들리는 모습에서도 독보적으로 보이는 김태리만의 유니크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어 롱원피스에 운동화를 매치해 멋스러움을 더하는가 하면 바..

  • 티빙 오리지널 '욘더' '몸값', 제27회 부국제 공식 초청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와 '몸값'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티빙은 8일 "'욘더'와 '몸값'이 오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온 스크린(On Screen)' 섹션에 나란히 초청됐다. 지난해 신설된 온 스크린 섹션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공개 예정인 화제의 드라마 시리즈를 선보이는 부문"이라고 밝혔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작품 상영은 물론 감독과 배우들이..

  • 3년만에 정상화…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최고 보여준다
    다음달 5일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3년만에 100% 정상화된다. 이에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서 다시 한번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올해는 팬데믹 이전의 모습으로 영화제가 개최된다. 현행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좌석의 100% 사용하는 정상적 영화제를 연다. 개·폐막식을 비롯한 이벤트, 파티 등 모두 정상적 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해외 게스..

  • "숨어서 보는 명작"…'수리남' 하정우→황정민까지 추석 안방극장 장악할 쫄깃한 심리전
    "숨어서보는 명작, 저희 작품이 담고 있는 특색이 있다고 생각한다."배우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으로 뭉쳤다.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현실을 꿰뚫는 날카로운 시선과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는 연출로 사랑받아온 윤종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 '수리남' 박해수 "넷플릭스와 여섯 번째 작품, 방에 굿즈 가득" 웃음
    배우 박해수가 '수리남'까지 넷플릭스와 여섯 번째 작품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넷플릭스 '수리남'의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윤종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박해수는 "참 연이 깊게 작품을 많이 하고 있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방 가득 넷플릭스의 굿즈가 쌓여있다. 방이 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꿈꿔온 선..

  • 하정우 "'수리남', 실제 이야기에서 기인…자재밌겠다고 생각"
    배우 하정우가 '수리남'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넷플릭스 '수리남'의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윤종빈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하정우는 "실제 이야기에서 기인했다는 자체가 이야기에서 주는 힘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남미의 작은 나라에 한국인 마약상이 있다는 자체가 영화적이라고 생각했다.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작품으로..

  • [인터뷰] '공조2' 다니엘 헤니 "현빈과의 작업은 언제나 즐거운 일"
    배우 다니엘 헤니가 현빈과 17년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다니엘 헤니는 2005년 방송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이하 '공조2')로 호흡을 맞췄다.'공조2'는 2017년 개봉된 '공조'의 후속작으로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 걸리버 스튜디오 백창주 대표 "'오징어 게임' 美 에미상 특수효과상, K콘텐츠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걸리버 스튜디오가 작업한 '오징어 게임'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에서 특수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걸리버 스튜디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22 크리에이티브 아츠 에미상에서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을 수상했다. '오징어 게임' 7화 'VIPS' 편이 트로피를 가져가며 걸리버스튜디오의 기술력이 한국을 넘어 미국에서도 인정받는 유의미한 성과를 보인 것이..

  •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김정도와 싱크로율? 비슷한 점 많아"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가 극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해 "비슷한 점이 많다"라고 말했다.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승기, 이세영, 김남희, 김슬기, 오동민, 안동구, 김도훈, 조한철, 장혜진, 이은진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이승기는 "촬영하다가 '왜 이렇게 자연스럽지?'라고 하면 제 안에 있는게 많더라. 김정호는 현실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 전 법지식이..

  • [인터뷰] 서울대작전' 유아인 "이규형·옹성우과 촬영, 마음의 문 열린 느낌 받아"
    배우 유아인이 넷플릭스 '서울대작전'에서 배우 이규형과 소감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서울대작전'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이다. '온 국민의 시선이 축제로 쏠려있던 서울올림픽 개막식 당일,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대규모의 범죄 사건이 일어난다면?'이라는 문현성 감독의 대담한 상상력에서 시작됐다.유아인은 극 중 주인공 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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