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3 인삼공사, 챔피언결정전 4전 전승으로 우승…포스트시즌 10연승 최고기록
    안양 KGC인삼공사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전 전승으로 2020-2021시즌 왕좌에 올랐다. 인삼공사는 9일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에서 전주 KCC에 84-74로 이겼다. 앞서 1~3차전에서 모두 승리했던 인삼공사는 4차전마져 따내며 2011-2012시즌, 2016-2017시즌에 이어 통산 3번째 우승을 일궈냈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6강 플레이오프(PO..

  • 아이언터틀 박준용, 은추크위에 판정승…UFC 3연승 질주
    ‘아이언 터틀’ 박준용(30·코리안탑팀)이 종합격투기 UFC 무대 3연승을 내달렸다.박준용은 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미들급 경기에서 30-25, 29-26, 28-28로 타폰 은추크위에게 3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2019년 UFC에 데뷔한 박준용은 이날 승리로 UFC 3연승을 달렸다.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13승 4패.은추크위와 거리를 유지한 채 치고 빠지는 타..

  • 김광현, 12일 밀워키 원정서 선발 등판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오는 12일(한국시간) 오전 8시 40분 밀워키 원정에서 시즌 2승에 다시 도전한다.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9일(한국시간) 게임 노트에서 김광현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필드에서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첫 번째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고 예고했다. 세인트루이스는 12일부터 밀워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6연전을 벌인다. 김광현의 등판은 지난 6일 뉴욕 메츠와의 한 더..

  • '리그 17호골' 손흥민, 한국축구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
    손흥민(29·토트넘)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한국 선수 단일 시즌 유럽리그 최다 골 타이 기록을 세웠다.손흥민은 8일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5분 1-1 동점을 만드는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이날 리그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한국 축구의 전설과 어깨를 나란히했다. 손흥민은 이날 골로 2020-2021..

  • 프로농구 인삼공사, 포스트시즌 9연승 신기록…챔프전 우승까지 1승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올 시즌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서 9연승을 달리며 역대 포스트시즌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인삼공사는 7일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3차전 전주 KCC와 홈 경기에서 109-94로 이겼다. 인삼공사는 챔피언결정전 3연승으로 구단 통산 세 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단 1승 만을 남겼다. 인삼공사는 이번 시즌 6강 PO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3연..

  • 이경훈, PGA 웰스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2위
    이경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810만달러) 1라운드 공동 2위에 올라, 우승에 도전한다..이경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7천521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쳤다.이경훈은 단독 선두 필 미컬슨(미국)을 2타 차로, 키건 브래들리(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은 이경훈은 11번..

  • 류현진, 4실점에도 시즌 2승…모처럼 맹타 지원한 타선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1일 만의 선발등판에서 4실점 했지만 모처럼만의 타선의 도움으로 시즌 2승을 챙겼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을 기록하며 4실점 했다. 류현진은 시즌 최다 실점(4월 21일 보스턴전 4실점) 타이를 기록하고 평균자책점도 2.60에..

  • 손흥민, 리즈전서 3경기 연속골 도전
    손흥민(29·토트넘)이 3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영국 웨스트요크셔주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열리는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사우샘프턴전과 셰필드전에서 연달아 골을 넣어 7개월 만에 리그 연속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리즈전에서 세 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손흥민은 한 골만 더 넣으면 자신의 유럽 무대 한 시즌 최..

  •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에 조상현 전 대표팀 코치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신임 감독에 조상현(45) 전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선임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서울 송파구 협회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조상현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김상식 전 대표팀 감독은 3월 말로 계약 기간이 만료돼 협회에서 4월부터 후임 대표팀 사령탑에 대한 공모를 진행했다. 조상현 감독은 김동우(41) SPOTV 해설위원과 함께 4월 공개 모집을 통해 지원해, 선정됐다. 조상현 신임 감독은 1998년..

  • 슈퍼레이스, 랩포인트 도입…최고의 '스피드 레이서' 선발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최고의 ‘스피드 레이서’를 증명하는 ‘CJ대한통운 패스티스트 랩 포인트(Fastest Lap Point)’를 도입한다슈퍼레이스 측은 6일 “이번 시즌 슈퍼 6000 클래스 결승 레이스에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한 상위 3명의 드라이버에게 차등적으로 포인트를 부여해 최종전까지 누적 포인트가 가장 높은 3명의 드라이버에게 시상(트로피+총상금 1000만원)한다”고 밝혔다. ‘패스티스트 랩 포인트’는 결..

  • 빅리그 선발 꿈 이룬 양현종·빅리그 무패행진 이어간 김광현
    서른 세 살 동갑내기 좌완투수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과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같은 날 선발 등판해 호투했지만, 이른 교체로 승수를 챙기지 못했다. 양현종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탈삼진 8개를 쓸어담는 등 3.1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1-1로 맞선 상황에서 불펜 투수 존 킹에서 마운드를 넘겨 승패를 기록하지 않았다. 총 투..

  • 팀 킴, 세계선수권 예선서 일본 잡아…베이징行 불씨 살린다
    2021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인 팀 킴(강릉시청)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팀 킴(스킵 김은정·리드 김선영·세컨드 김초희·서드 김경애·후보 김영미)은 6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예선 라운드로빈 10차전에서 일본의 팀 요시무라(스킵 요시무라 사야카)를 9-8로 꺾었다. 6엔드 4점을 획득하면서 7-4로 앞선 팀 킴은 7엔드 2점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고, 10엔드 후공을 잡았지만 1점을 스틸(선공..

  • 첼시, 레알 마드리드 꺾고 9년 만의 UCL 결승 진출…맨시티와 맞불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은 잉글랜드의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첼시는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0-2021 UCL 준결승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반 28분 카이 하베르츠의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티모 베르너가 머리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40분엔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의 패스를 받은 메이슨 마운트가 문전에서..

  • '변준형 23점' 인삼공사, 챔프전 2차전도 승리…우승확률 81.8% 잡아
    안양 KGC인삼공사가 전주 KCC와의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원정 1~2차전을 모두 수확했다. 인삼공사는 5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2차전 원정 경기에서 KCC를 77-74로 따돌렸다. 부산 kt와 6강 플레이오프,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를 각각 3연승으로 통과한 인삼공사는 챔피언결정전에서도 2연승을 수확, 2013∼2014년 현대모비스가 작성한 역대 포스트시즌 최다 연..

  • 33세 양현종, 텍사스 구단 최고령 선발 데뷔
    양현종(33)이 텍사스 레인저스에 데뷔하는 최고령 선발 투수로 이름을 올린다. 양현종은 6일(한국시간) 오전 8시 40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치르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선다.1988년 3월 1일생인 양현종은 미국 현지시간 5일(한국시간 6일)이면 만 33세 65일을 맞이한다. 이로써 양현종은 텍사스 구단 역사에서 선발 투수로 데뷔하는 최고령 선수가 된다. 종전 기록은 2017년 6월 1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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