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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킨마루 스페셜박스 ‘씩스팩’ 출시…타코야끼 소스와 가쓰오부시 입힌 '치볼야끼'도

    치킨마루가 인기메뉴로 구성한 스페셜 박스 '씩스팩'과 신메뉴 '치볼야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스페셜박스 '씩스팩'은 치킨마루가 엄선한 여섯 종류의 메뉴를 담았다. 순살치킨 4종과 치볼야끼, 케이준감자를 비롯 500㎖ 콜라로 구성됐다. 순살치킨 4종은 후라이드, 양념, 레디핫, 마늘간장, 쏘이츄, 눈꽃치즈팡, 더블링양념, 더블링간장 중 원하는 맛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 '치볼야끼'는 치즈볼에 타코야..

  • [2022 국감] '약 쇼핑'부추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여드름약 부당청구만 3억원

    온라인 플랫폼 비대면 진료를 통해 약물쇼핑, 의료의 상업화 조장 등 불법행위가 속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공단으로부터 받은 '여드름약 비급여 처방건을 급여처방한 부당청구 적발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적발된 21개 의료기관 중 20개 의료기관에서 대면진료로 부당청구한 금액은 1억9000만원이다. 1개 의료기관에서 비대면 진료로 부당청구한 금액은 3억여원에 달했다. 이는 대면진료..

  • [원포인트건강] 유방암 생존자 삶의 질 악화 주범 '뼈 전이 합병증'

    유방암 발생률은 국내 여성암의 20.6%를 차지한다. 유방암 검진 수검률 증가로 조기발견 및 치료하는 경우가 늘면서 국내 유방암 환자의 5년 생존율도 93.6%로 높아졌다. 생존율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유방암 환자는 합병증 관리에 매우 신경써야 한다. 암세포가 전이된 경우 유방암 치료는 조기 유방암 치료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유방암은 혈류와 림프관을 따라 전신으로 전이될 가능성 또한 높은 암으로, 전이성 유방암..

  • 서울시,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 추진

    서울시가 이동약자시설 6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화재안전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아동들이 거주하는 시설의 화재감지 및 대응 방식 개선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과 지능형 감시카메라(CCTV) 융합기술을 활용한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서비스는 화재발생 위치 부정확 등 기존 유선화재설비의 단점을 보완한 무선통신 방식의 화재감지센서로 화재발생 및 미대..

  • "전기요금 줄여드립니다"…서울시, 주택·맞춤형 에너지 진단 실시

    서울시가 가게·주택 등 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 진단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에너지 요금 부담을 느끼는 가게·주택 등을 대상으로 서울에너지설계사가 무료 에너지 진단(컨설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전기요금 인상 등으로 가게·주택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이 조금이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새는 전기 요금을 찾아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현재 23명으로 구성된 서울에너지설계사는 주택·상점 등..

  • [2022 국감] 백경란, 이해충돌 논란…'400억대 정부 프로젝트 참여 회사' 주식 보유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취임 이후에도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회사가 정부의 400억원대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재점화됐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받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 계획서 등에 따르면 백 청장이 취임 당시 주식 3332주를 보유하고 있던 신테카바이오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6개 기업 중 하나였다. 이 사업은 국내 제약사의 국제..

  • 척추 전문 청담 우리들병원, '고해상도 3.0T MRI' 도입

    척추 전문 청담 우리들병원은 최고 성능의 고해상도 3.0T MRI를 도입하고 새롭게 영상진단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지멘스 사의 3.0T MRI는 △검사부터 영상 획득까지 걸리는 스캔 타임(scan time)을 크게 단축하는 동시에 고해상도 영상을 얻는 딥 러닝 기술 △호흡 측정을 위한 추가 장비의 부착이 필요 없이 환자의 호흡 신호를 감지하는 센서가 환자 테이블에 내장돼 있어 환자가 눕자마자 자동으로 환자의 호흡..

  • 침묵의 질환 '고지혈증'… 생명 뺏는 심·뇌혈관 질환 유발 인자

    고혈압·협심증·동맥경화 등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소리없이 찾아오는 질환 중 하나다. 고지혈증은 혈관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중 한가지라도 정상보다 많은 상태다. 이 경우 혈관이 막히면서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고지혈증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해법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체내에 흡수된 지방은 수용성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단백질과 결합해 혈액내로 운반된다. 체내로 흡수된 지방과 대사산물인 중성..

  •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민주노총 돌봄노조와 단체협약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은 민주노총 돌봄서비스노조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장애인 돌봄의 근무체계를 9to6에서 24h 체계로 전환 △병가와 휴직 시 임금 100% 지급에서 70%로 조정(휴직 2년차 50%) △안식휴가제 실시 △미지급분 장기근속장려금 보충 △노사공동 발전전략위원회 구성 등이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 노사 간 갈등 분쟁의 주요 원인이었던 교통 실비 지급문제는 올해 1월부터 소급헤서 지급하는..

  • 서울시, '수해안전망 종합대책' 발표…향후 10년간 3.5조원 투입

    서울시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수방(水防)대책을 대대적으로 손봤다. 강우처리목표를 대폭 상향하고 반지하 등 침수취약가구 방재시설을 확충하는 등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았다. 이를 위해 시는 향후 10년간 3조5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2032년까지 향후 10년간 추진될 '수해안전망 추진전략'을 6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에는 구체적으로 5개 분야 17개 대책이 포함됐다. 5개 분야로 △강우처리목표 재설정 △지역맞춤형 방재시설 확..

  • 고대의대 연구팀, 24시간 내 조류독감 감염 여부 확인법 제시

    조류독감 초기 감염단계에서 감염된 세포만을 특이적으로 인지해 분리 가능한 분자센서가 개발됐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이준석 약리학교실 교수팀이 이동환 서울대 화학부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외부자극에 민감하게 형광 반응을 보이는 'T-모양'의 신규 발광분자 구조체(EliF)를 개발하고 이들 유도체 중 소포체 내의 미세한 환경변화에 선택적으로 감응하는 분자 개발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분자는 조류독감 바이러스 감염 초기에 감염된 세포에서..

  • 강남세브란스, HER2 양성 유방암 항암 부작용 억제 방법 규명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에게 치료 효과는 유지하되 부작용은 줄일 수 있는 TCHP 선행항암요법이 제시됐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안성귀 유방외과 교수, 김지형 종양내과 교수, 지정환 국제성모병원 유방외과 교수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의 'TCHP 선행요법으로 치료한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카보플라틴 용량에 따른 병리적 완전 관해' 연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이번 논문은 국제 학술지 Cancer Medicine에 게재됐다. HER2..

  •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8648명…어제보다 6000여명↓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6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8648명 늘어 누적 2491만149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4739명)보다 6091명 적다. 1주 전인 지난달 29일(3만861명)과 비교하면 2213명, 2주 전인 지난달 22일(3만2995명)과 비교하면 4347명 줄었다.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13..

  • 위아원 청년봉사단 헌혈 캠페인, 한달 만에 4만 명 완료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이 한 달만에 총 3만9350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헌혈 참여자는 총 5만4010명으로 국내 단일기관 최다헌혈 수치다. 위아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가적 혈액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지난 8월27일부터 7만명 헌혈 완료를 목표로 '생명 ON YOUTH ON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소재 혈액원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위아원 국내 회원인 '..

  • 서울시·부산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업무협약

    서울시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부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박형준 부산시장과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교섭활동 △홍보 △관광마케팅 △서울·부산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박람회 유치가 성공할 경우 이는 우리나라 최초 세계박람회로, 약 200여 개국 248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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