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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머크 바이오파마, 한국혈액암협회에 2년 연속 암 환자 지원 기부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한국혈액암협회에 2년 연속 암 환자 지원 기부

기사승인 2021. 04. 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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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6일 (사)한국혈액암협회에 암 환자 치료비 지원 및 교육 사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2020년부터 3년 동안 암으로 투병 중인 암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과 교육 사업을 실시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사)한국혈액암협회에 전달돼 국내 암 환자들의 치료비 및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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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은 한국머크 바이오파마가 지난 2월 4일 ‘세계 암의 날’을 앞두고 진행한 ‘머크 타임 챌린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머크 타임 챌린지는 대장암 전문의들이 머크의 의학정보 사이트인 원머크 아카데미에 접속해 퀴즈를 풀거나 콘텐츠를 시청하는 등 활동을 하면 씨앗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번 기부금은 대장암 전문의들이 모은 씨앗을 기부하고, 해당 금액만큼 회사에서 같은 비율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리즈 헨더슨 부사장은 “머크는 환자들에게 생명을 창조, 개선 및 연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궁극적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가능한 최상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환자들을 위한 한마음’이 돼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머크 바이오파마는 사내 자원봉사팀 ‘머크 누리’의 독거노인 돕기 방문 봉사활동, 물품 기증, 기부금 전달 등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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