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마마무, 英 ‘라이브나우’ 스페셜 라이브 韓 최초 출연

마마무, 英 ‘라이브나우’ 스페셜 라이브 韓 최초 출연

기사승인 2021. 04. 11. 10: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마마무_라이브나우_메인
마마무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라이브나우 스페셜 라이브 첫 주자로 발탁됐다./제공=RBW
마마무가 영국 라이브나우 스페셜 라이브 첫 주자로 발탁됐다. 한국 아티스트로선 첫 번째다.

소속사 RBW 측은 11일 “마마무가 오는 5월 1일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인 라이브나우와 손잡고 스페셜 무대 ‘라이브나우 케이팝 프리젠츠 마마무(LIVENow K-Pop Presents MAMAMOO)’를 꾸민다”고 밝혔다.

뉴욕을 테마로 한 이번 공연은 마마무가 데뷔 7년간 사랑 받았던 히트곡 무대로 꾸며진다. 소속사는 “기존 온라인 공연과는 차별화된 배경들과 콘셉트로 아티스트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리허설 및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뒷모습까지 리얼하게 담겨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두아 리파·마룬 파이브·고릴라즈·엘리 골딩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색다른 무대들뿐만 아니라 스포츠·코미디 분야 등에서도 유니크한 콘텐츠들을 선보이면서 마니아층을 형성한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인 라이브나우가 주최한다. 라이브나우는 한국의 티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케이팝을 시리즈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첫 번째 주자로 마마무를 발탁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라이브나우는 “마마무는 2014년 데뷔 이후로 그들의 에너지와 소울풀한 보컬, 힘있고 활기찬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그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유지해왔고, 그룹으로서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솔로 커리어까지 더해져 케이팝을 선도하는 여성 그룹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1일 유럽·미주·아시아로 시간차를 두고 전 세계로 방영이 되며 국내에서는 9일부터 방영권 예매를 시작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