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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쿄올림픽 중계로 결방…유튜브서 특별방송 준비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쿄올림픽 중계로 결방…유튜브서 특별방송 준비

기사승인 2021. 07. 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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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결방을 하는 가운데 오둥이네와 로희네의 첫 등장을 다시 만날 수 있다./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결방을 하는 가운데 오둥이네와 로희네의 첫 등장을 다시 만날 수 있다.

25일 K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결방된다. 대신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전드 가족의 등장’ 편을 방송할 예정이다.

이 방송에서는 삼둥이네와 함께 이동국과 오둥이, 기태영과 로희의 첫 48시간이 공개된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레전드 가족의 시작을 다시 만날 수 있다.

먼저 오둥이네 첫 등장 영상에서는 이동국의 초보 슈퍼맨 시절을 다시 볼 수 있다. 다섯 아이들과 첫 48시간에 우왕좌왕하며 ‘멘붕’을 겪는 그의 모습은 다시 봐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이동국의 든든한 지원군 재시-재아와 사고뭉치 비글 자매 설아-수아, 그리고 순둥이의 대명사였던 아기보살 대박이까지. 시작부터 개성이 넘친 오둥이의 캐릭터성도 놓칠 수 없다.

뛰어난 요리와 살림 솜씨로 ‘기주부’라고 불리는 기태영의 첫 슈퍼맨 도전기도 공개된다. 혼자 로희를 돌보는 것보다, 아내 유진과 48시간 동안 떨어지는 걸 더욱 힘들어하는 ‘사랑꾼’ 기태영의 모습과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모성애 가득한 엄마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유진의 ‘찐’ 육아도 관전 포인트다. 이와 함께 엄마와 꼭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토끼 요정’ 로희의 귀여움은 보는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25일 오후 9시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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