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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광동프릭스, 1위 기블리 직접 제압…7킬 치킨

[PWS] 광동프릭스, 1위 기블리 직접 제압…7킬 치킨

기사승인 2022. 08. 1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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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프릭스
광동프릭스가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차 8매치에서 치킨을 챙겼다. 

14일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2 위클리 파이널 4주 2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위클리 파이널은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한국 8개 팀, 일본 4개 팀, 대만·홍콩·마카오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했다.

한국은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기아 ▲광동프릭스 ▲헐크게이밍 ▲젠지 ▲배고파 ▲지엔엘 이스포츠 ▲다나와 이스포츠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일본은 ▲엔터포스 써티식스 ▲라스칼 제스터 ▲도너츠 유에스지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 대만 지역은 ▲바이올런트 라쿤 ▲심바게이밍 ▲비뷰렌 ▲데들리 스트라이크 팀이 각각 출전했다.
8매치 자기장은 미라마 페카도로 잡혔다. 경기 초반 헐크겡미이은 차량을 통해 이동하던 중 기블리 이스포츠의 방어선에 걸리면서 큰 피해를 봤다. 이후 홀로 남은 헐크게이밍 '벤투스'는 데들리 스트라이크에게 정리됐다.

젠지는페카도 남쪽 집단지에서 '이노닉스'를 앞세워 사이크롭스 애슬리트 게이밍을 제압했고 기블리 이스포츠는 스플릿을 통해 데들리 스트라이크와 도너츠 유에스지와의 교전에서 이득을 챙겼다.

5페이즈 담원기아는 자기장 남동쪽에서 자리를 잡던 도중 배고파 '디지구팔'에게 일격을 당했다. 이어 '피오'에게 마무리됐다. 그러나 배고파는 인서클 도중 자기장 주도권을 놓치는 동시에 여러 팀에게 견제를 당하며 마무리됐다.

7페이즈 젠지는 자기장 동쪽 뷰렌과의 전투에서 힘싸움을 벌였고 먼저 상대를 마무리했지만, 화염병에 피해를 입고 탈락했다.
TOP3는 광동프릭스, 기블리 이스포츠, 지엔엘 이스포츠가 생존했다.

광동프릭스는 고지대를 빠르게 선점하고 지엔엘을 압박한 이후 기블리와의 4대 4 대결에서는 '이엔드'의 활약으로 상대를 순식간에 섬멸하면서 7킬 치킨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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