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풀무원 ‘지구식단 두부면’ 5초에 1개 팔렸다

풀무원 ‘지구식단 두부면’ 5초에 1개 팔렸다

기사승인 2022. 08. 14. 13: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누적판매 1300만 개 돌파
여름 시즌 日 평균 1만8000개 이상 판매
신제품 '중화풍 볶음면' 출시
풀무원 두부면
풀무원의 '지구식단' 두부면 2종(얇은면, 넓은면) 이미지. /제공=풀무원
풀무원 식물성 식품 브랜드 '식물성 지구식단'의 두부면 판매량이 일 평균 1만80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풀무원에 따르면 2020년 5월 출시된 '두부면'의 그간 판매량은 1300만개를 돌파했다. 저칼로리 식품인만큼, 여름철 판매량이 높은 편이다. 7~8월 판매량은 일 평균 1만8000개 이상으로, 5초에 1개씩 판매됐다.

풀무원은 두부면으로 식물성 식품 시장에 일찍 진출했지만, 꾸준한 제품 개발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올해 1월에는 특허 '식감이 개선된 두부면 제조 및 포장 방법'을 등록했다.

두부면 후속으로 선보인 '한끼두부면'은 두부면과 소스를 함께 구성해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RTH(Ready To Heat) 제품이다. 이 제품은 두부면의 물기를 따라 버린 후 동봉된 소스를 부어서 전자레인지 2분만 조리하면 완성된다.

풀무원
풀무원의 '지구식단' 신제품 '한끼두부면 중화풍 볶음면' 이미지. /제공=풀무원
최근 풀무원은 한끼두부면 신제품으로 '중화풍 볶음면'을 출시, 기존 3종(매콤라구 파스타, 직화짜장, 생바질 파스타)과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했다. 신제품은 다진 새송이버섯, 당근, 홍고추 등 채소에 중화풍 소스를 더한 게 특징이다.

홍소연 풀무원식품 지구식단 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두부면'은 이제 1년 내내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으며, 특히 올 여름에는 평소보다 더욱 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찾고 있다"라며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식단관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두부면을 더욱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제품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