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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임영웅 “‘잘생겼다’라는 말은 잘 들려”…정우, ‘쓰레기’ 말만 들어도 놀라는 이유는?

[아투★톡톡] 임영웅 “‘잘생겼다’라는 말은 잘 들려”…정우, ‘쓰레기’ 말만 들어도 놀라는 이유는?

기사승인 2022. 08.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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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영웅/제공=물고기 뮤직
★임영웅 "'잘생겼다'라는 말은 잘 들린다" = 가수 임영웅이 지난 14일 오후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는데요. 이날 공연장에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호주, 일본, 독일, 홍콩 등 전 세계에서 그의 공연을 보기 위해 방문한 해외 팬들도 있었습니다. 언어는 다르지만 임영웅을 향한 마음과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임영웅은 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인사와 함께 "'잘생겼다'라는 저 말만 잘 들린다. 그렇게 말할 때 안 들리다가 '잘 생겼다'만 딱 들린다"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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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제공=넷플릭스
★ 주원 "'카터' 속 노출신, 우리 엄마도 놀랐대요" = 배우 주원이 강렬한 액션으로 돌아왔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카터'를 통해선데요. 주원은 주인공 카터를 통해 다양한 액션신을 선보였습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됐던 건 처음 등장하는 목욕탕신인데요. 주원은 끈으로 된 속옷만을 입고 적들과 대치를 합니다. 주원은 최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우리 엄마도 해당 신을 보고 많이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주원은 "처음 카터의 이미지를 잡는데 필요했던 노출신이었다. 내가 노출을 좋아하진 않지만 카터에겐 꼭 필요했다"고 말했습니다.

공조2
유해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 '공조2' 유해진 "똑같이 생긴 사람이 3명이나…" = 배우 유해진이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현빈과 다니엘 헤니와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요. 최근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했다. 똑같은 마스크(얼굴)를 생긴 3명이..이미지 캐스팅을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니엘 헤니는 정말 궁금했던 배우고, 건강함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며 현장에서 만난 다니엘 헤니는 건강도, 마음도 건강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을 했습니다.

정우
정우 /제공=넷플릭스
★ 정우 "'쓰레기'란 말만 들어도 놀라요" = 배우 정우가 넷플릭스 '모범가족'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정우는 최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주었던 '응답하라 1994'의 별명 '쓰레기'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작품이 가족에 대해 다루는 만큼 정우에게 어떤 남편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고 이에 정우는 "내가 아니라 아내 김유미 씨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음쓰(음식물 쓰레기)도 버리러 가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정우는 화들짝 놀라며 "쓰레기에 '쓰'자만 들어도 덜컹덜컹한다"며 "음쓰는 당연히 내가 버린다. 재쓰(재활용쓰레기)도 내가 버린다"고 재치있게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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