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PICK!] "반도체가 왜이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하락 언제까지

    “슈퍼사이클(장기호황)이라더니….” 코스피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8만원 대가 무너졌고, SK하이닉스도 3일새 8%가량 주가가 빠졌다. 연초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렸지만, 최근 들어 IT제품 소비..

  • [종목 PICK!] 삼성SDI, 지지부진 주가 배터리로 달릴까…상승여력 43%

    최근 삼성SDI 주가가 최근 지지부진하다. 올해 주가는 80만원대까지 올랐지만,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자체생산 소식이 악재로 작용해 60만원대로 떨어졌다. 그럼에도 일부 증권사들은 목표가를 100만원 이상으로 상향했고, 현재가는 평균 목표가 대비 43%의 상승여력이 남아 있다. 삼성..

  • [종목PICK!]호실적에 목표가 줄상향 롯데케미칼, 주가 상승 여력 충분할까

    롯데케미칼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부진했던 글로벌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주요 제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서다. 업황이 개선되고 호실적도 가시화됐지만 여전히 롯데케미칼의 주가는 실적 대비..

  • [종목PICK!] 대웅제약, 나보타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반등 성공할까

    대웅제약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올 1분기 의약품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인 가운데 중국에 수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의 계약금까지 손에 넣으며 ‘대박’을 터뜨려서다. 여기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에 대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수입 금지 명령이 철회되면서 미국 시장 판매의..

  • [종목 PICK!] '공매도 규모 상위권' LG디스플레이, 저가 매수 기회일까

    공매도 부분 재개 이후 거래대금 3위인 LG디스플레이가 저가 매수 기회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LCD와 OLED 사업 모두 견조한 실적이 예상돼, 단기 조정을 거친 뒤 향후 주가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어서다. 현 주가는 지난 2거래일 새 1.4% 하락하며 예상보다 선방했다. 다만 실..

  • [종목PICK!]효성첨단소재, 공매도 부분재개 우려 속 주가 상승 여력은?

    효성첨단소재가 공매도 부분 재개 첫날에도 주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실적 대비 주가가 고평가되는 종목으로 평가됐지만,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운 덕분이다. 연초 대비 주가 상승폭은 155%에 달하지만 올해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 [종목PICK!]'반도체 보릿고개'에도…현대차, 주가 전망이 긍정적인 이유는

    현대자동차 주가가 올 1분기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향세를 걷고 있다.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적표를 내놨음에도 주가가 지지부진한 데는 올 2분기부터 ‘차량용 반도체’ 공급 대란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현대차가 기존 반도체 재고로 버텨왔지만, 이달부턴 본격 반도체 수급의..

  • [종목 PICK!] 두산인프라코어, 실적·주가 좋은데…증권가는 왜? 분할합병이 변수

    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올해 들어 38% 가량 치솟으며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최근 발표한 1분기 영업이익은 2954억원으로 1분기 사상 최대이익을 기록하면서 실적 개선 신호탄을 쐈다. 그럼에도 증권가에서는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과 ‘매수’가 혼재한다. 증권가 의..

  • [종목PICK!]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탁생산 호재 안고 주가 100만 찍을까

    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바)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가 커지고 있다. 올 초부터 70~80만원 박스권에 갇힌 삼바가 100만원 고지를 밟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삼바가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기지를 바탕으로 위탁개발생산(CDMO)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실적 개선이..

  • [종목PICK!] 계열분리하는 LG, 거래정지 전 막차 기회?

    다음 달 계열분리를 앞둔 LG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LG 주식 거래정지 전 사두면 신설법인인 LX홀딩스와 함께 두 종목을 한 번에 가질 수 있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서다. 계열분리 이후 LG의 주력 사업 집중 및 신성장 사업 발굴 등도 매수 유입 요인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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