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의료원·현대차 정몽구 재단…실명예방사업 결실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손잡고 마다가스카르의 안 보건문제를 해결하고 희망의 빛을 전하는 결실을 맺고 있다. 19일 고대의료원에 따르면 의료원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020년 라오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올해는 마다가스카르 온드림 실명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지난 5월 마다가스카르 현지 조사를 마쳤고, 최근 마다가스카르 아제라 국립대학병원의 요청을 받아 안..

  • 분당차여성병원, 10월16일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 개최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은 오는 10월16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산전진단검사의 유전체시대에 맞춰 산전진단의 미래전망, 진료실에서 고민되는 산전유전상담, 착상전 유전진단의 최신 동향, 신생아·소아의 유전자 검사 및 상담 등을 주제로 한다. 실제 사례를 국내외 유전질환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토론한다.세션 1에서는 '유전체시대에 알아야 할 점'을 메인 주제로 유전희귀질환의..
  • 현대바이오, 미 버지니아 현지법인 설립
    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바이오)는 미국 현지에서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인 CP-COV03의 긴급사용승인 신청과 후속 임상 업무를 진행할 전담법인인 '현대바이오 USA'를 지난 16일(현지시각) 버지니아주에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표에는 회사 최고기술책임자(CTO) 김경일 박사를 내정했다. 최근 세계 최상위권 임상수탁기관(CRO)인 미국의 '아이큐비아'와 자문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미국 법인까지 신속히 설립함으로써 CP-COV03의 대미 진출이..
  • 셀트리온,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 영국 판매허가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16일 영국 의약품 규제당국(MHRA)으로부터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개발명: CT-P16)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전이성 신세포암, 자궁경부암, 상피성 난소암, 난관암, 원발성 복막암, 전이성 유방암 등 아바스틴에 승인된 전체 적응증에 대해 베그젤마의 판매허가를 받았다. 지난 8월18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판매허가를 획..
  • 유유제약,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코스피 상장기업 유유제약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코스피 시장 장내 매수로 진행되며 취득 예정 수량은 보통주 30만4878주, 취득금액은 20억원이다. 오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유유제약은 현재 약 57만주의 보통주 자기주식을 보유중으로, 이번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발행 보통주 5.1%를 자사주로 보유하게 된다. 앞서 유유제약은 지난 202..

  •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407명…10주 만에 최저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19일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9407명 늘어 누적 2441만387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만4764명)보다 1만5357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2일(3만6938명)과 비교하면 1만7531명, 2주 전인 지난 5일(3만7548명)과 비교하면 1만8141명 감소했다. 월요일 발표..

  •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407명…10주 만에 최저(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407명…10주 만에 최저(속보)

  • 16인승 이상 낚시 어선도 금연 단속 들어간다
    16인승 이상 낚시 어선도 금연구역에 해당돼 복지부가 단속에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8일 '16인 이상의 낚시 어선'은 금연구역으로,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밝혔다.그간 낚시어선이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해석이 명확하지 않았으나 복지부가 법제처에 법령 해석을 요청한 결과 '낚시어선이 건강증진법상 여객을 유상으로 운송하는 교통수단에 해당한다'는 답변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다만 복..

  • '코로나 엔데믹' 가시권…당국 "6개월 뒤 일상회복"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출구전략을 본격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 이른바 '엔데믹'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우리나라도 완전한 일상복귀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18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엔데믹 전환 관련 발언을 내놓으며 국내도 출구전략을 논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정기석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코로나19 특별대응..

  • "한지붕 두세대" 조규홍 복지부장관 후보자 '불법 세대분리' 의혹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위장전입을 하며 동시에 불법 세대분리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18일 인재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조 후보자는 2006년11월17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의 아파트에서 자신의 장인의 집인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아파트로 주소를 옮겼고 같은날 주민등록 정정신고를 통해 '불법' 세대분리를 신청했다. 조 후보자의 배우자는 이보다 이틀 앞선 2006년11월15일, 조 후보자의 자녀는 같은..

  •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4764명…어제보다 8693명 줄어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4764명 늘어 누적 2439명44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457명)보다 8693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1일(2만8200명)과 비교하면 6564명 많지만, 추석 연휴 검사 건수가 감소했던 상황이 반영된 것이어서 단순 비교는 어렵다. 2주 전인 지난..

  • 코로나19 신규 3만4764명…위중증 489명·사망 46명(속보)
    코로나19 신규 3만4764명…위중증 489명·사망 46명(속보)

  •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 4만3457명...감소세 확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일 4만명대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457명 늘어 누적 2435만9702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 5만1874명보다 8417명 감소했다. 1주 전인 지난 10일(4만2705명)보다 752명 많지만, 10일은 추석 연휴 기간이어서 진단 검사 건수가 적었던 만큼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다. 2주일 전인 지난 3일(7만9719명)과 비교하면 3만6262명 적다. 절반..
  • 신규확진 4만3457명, 전일보다 8417명 감소…사망 57명(1보)
    신규확진 4만3457명, 전일보다 8417명 감소…사망 57명 (1보)

  • 현대바이오, "임상 중단 없다"…"추석연휴 임상중단 자동멘트가 그대로 송출돼 혼란 야기"
    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바이오)는 16일 "회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CP-COV03의 임상2상 참여자를 모집하는 임상콜센터에서 중대한 업무착오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현대바이오는 이날 홈페이지에 안내말씀을 게재하고 "임상콜센터 측에서 실무진의 실수로 추석연휴 첫날인 지난 9일에 나갔던 안내용 자동응답 코멘트가 실무진 착오로 오늘(16일) 그대로 나가버렸다"고 설명했다.안내말씀에 따르면 해당 코멘트는 "추석 연휴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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