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방대한 세계관 기반 동화 같은 그래픽 ‘호평’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방대한 세계관 기반 동화 같은 그래픽 ‘호평’

기사승인 2022. 08. 18. 17: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독특한 게임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컴투스 신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출시 이후 동화 같은 그래픽으로 유저들의 감성까지 자극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개발된 소환형 MMORPG다.

출시 전날인 지난 15일에는 사전 다운로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매출 2위에 오른 한편 출시 이틀 만에 2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오고 있다.이와 함께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평점도 4.4~4.6점의 높은 평가를 기록하고 있다.

'크로니클'은 개성 있는 세 소환사와 350여 종 소환수가 등장, 캐릭터 ‘수집’과 팀 조합을 통한 '전략'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던전과 PVP, 파티플레이, 퀘스트, 채집, 채광, 낚시 등 필드와 전투를 넘나들며 풍부한 MMORPG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자동 전투 기능에 더해 수동 플레이를 강화하고, 모바일-PC 크로스 플레이 환경을 마련해 전투의 맛과 조작감, 플레이 재미도 끌어올렸다.
특히 많은 유저들은 출시 이후 ‘크로니클’의 다양한 콘텐츠와 어우러지는 동화 감성 물씬 나는 그래픽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크로니클'은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주는 카툰 렌더링 기법을 이용해 캐릭터와 배경을 아기자기하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구현했다. IP 첫 게임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 등장하는 3-4등신 소환수들을 6~7등신의 ‘크로니클 핏’으로 재해석해 유니크한 비주얼 감성도 선사한다.

실제로, 15일 진행된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에서는 많은 참가 유저들이 크로니클의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닌 소환사 '오르비아', '키나', '클리프' 중 하나를 선택해 피부와 눈동자 색, 헤어 스타일 및 컬러, 의상 등을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한 뒤 인증하는 이벤트로, 포럼 게시판을 통해 “캐릭터를 생성해보니 더 애정이 생긴다”, “아기자기한 카툰 렌더링이라 귀엽다” 등 유저들의 다양한 호평이 이어졌다.
게임을 진행하며 만날 수 있는 수십편의 시네마틱 영상들도 ‘크로니클’만의 감성을 돋보이게 한다. 컴투스는 방대한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크로니클’만의 이야기를 표현하기 위해 수십 편의 셀 애니메이션과 인게임 컷신, 하이폴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시네마틱 영상을 제작했다. 유저들은 게임을 진행하며 ‘크로니클’만의 판타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라힐 왕국의 다양한 공간들은 고유의 하늘 색과 색상,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등이 섬세하게 조합돼 지역별 특색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프리 카메라와 오픈월드 특유의 자유로운 화면 연출이 더해져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에 실제로 들어가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유저들이 ‘크로니클’만의 감성과 재미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 추후 확장될 ‘크로니클’의 세계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