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국감] 오세훈 "TBS사장 8월 폭우에도 미복귀, 상응 처분"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8월 집중호우 당시 휴가 중이던 이강택 TBS 사장이 휴가 중 미복귀 한 것과 관련해 "감사를 통해 정확히 밝혀 상응하는 처분을 내리겠다"고 밝혔다.14일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TBS는 재난방송시스템을 구축했고 대표가 중심이 돼야 한다"며 "반면 지난 8월 폭우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 휴가 중이던 이강택 사장이 복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휴가 중일..

  • '도시락 RE:BOOT-나를 챙기는 삶', DDP서 개최
    "오롯이 나를 위해, 나를 살리기 위한 '일상의 작은 실천들'이 우리와 환경 모두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도시락 리:부트(RE:BOOT)-나를 챙기는 삶' 전시회가 다음달 8일까지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전시회는 전 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속에서 우리의 식생활 습관이 환경에까지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았는가에 대한 염려와 걱정에서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 코로나19 신규확진 2만3583명…전날보다 3374명 감소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4일 2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583명 늘어 누적 2507만623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6957명)보다 3374명 줄어들었다. 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2만3000여명으로 지난주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주..

  • 신규확진 2만3583명…위중증 237명·사망 35명(속보)
    신규확진 2만3583명…위중증 237명·사망 35명
  • 빅데이터 활용한 '장애인 도보네비게이션', 정부혁신 최우수상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 사진 한 장이 모여, 장애인의 눈이 되어요!' 고용노동부(고용부) 정부혁신 분야 최우수상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 사진 한 장이 모여, 장애인의 눈이 되어요!'가 선정됐다. 시시각각(視視各各) 프로젝트는 현재 시각장애인이나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하는 '도보내비게이션'이 목적지 건물의 출입구나 장애물 정보가 누락돼 목적지를 찾는데 어려움이 많은 것을 해결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

  • 고용보험 가입자 가입자 증가세 10개월 만에 30만명대로 감소
    지난달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전년 동월보다 37만8000명 늘었다. 고용시장 회복 기조는 유지됐지만, 증가 폭은 10개월 만에 30만명대로 떨어졌다.고용노동부(고용부)가 11일 발표한 '9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는 전년 동월보다 37만8000명(2.6%) 증가한 1489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제조업 증가세와 비대면·디지털 전환, 대면서비스업 개선 등이 가입자 증가로 이어졌다.산업별로는 △보건복지 8만명..

  • 경사노위 상임위원에 김덕호 고용부 기획조정실장…"노동 개혁 적임자"
    대통령 직속 노사정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11일 김덕호 고용노동부(고용부) 기획조정실장을 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 경사노위 상임위원은 장관급인 위원장을 보좌하고 필요할 경우 위원장을 대행하는 차관급 직위다.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김 상임위원은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고용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대변인·근로감독정책단장·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경사노위는 "그가 오랜 행정 경..

  • 고용부, 제2 대전아울렛 화재 막는다…200여곳 긴급 불시점검
    고용당국이 전국에 있는 대규모 유통업체 200여곳을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11일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오는 31일까지 복합쇼핑몰 등 전국 대규모 유통업체 200여곳을 대상으로 긴급 불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달 대전에서 발생한 아울렛의 화재 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있었던 만큼 유사한 산업재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대규모 쇼핑몰 화재 사고는 지난 3월 부천, 4월 대구에서도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올해..

  • [2022 국감] 환노위, 기상청 인력난·날씨 오보 '도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잇단 이상기후로 인한 참사와 관련, 기상청의 역할을 묻는 여야의 질의가 이어졌다.유희동 기상청장은 7일 국회 환노위 감사 기상청 업무보고에서 "올 여름 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1시간 강수량이 141.5㎜'라는 압도적인 수치가 기록됐다"며 "그에 반해 지난 겨울과 5월은 강수량이 역대 가장 적었다. 기후변화가 아니면 (이 같은 이상기후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고 기상청의 위기 의식과..

  • [2022 국감] "기상청, 집중호우 대통령비서실 보고 안했다"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의 기상청 국정감사에서는 지난 8월 초 전국적으로 대규모 피해를 낸 집중호우와 관련, 기상청이 대통령 비서실에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여야 의원들의 지적이 쏟아졌다.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환노위 감사에서 유희동 기상청장에게 "기상청은 집중호우 등 기상특보 발령 시 주요 책임 기관 545개에 통보하게 돼 있는데, 해당 수신처에 대통령실이 없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유 청장은 "수신처에 대통령..

  • 김문수, 한국노총과 첫 상견례…"노란봉투법, 문제있으면 지적해야"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의 첫 상견례를 마쳤다.김문수 위원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국노총에서 김동명 위원장을 만나 "저는 한국노총에서 처음 노조 운동을 시작했다"며 "한국노총은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중심이고 건국의 주역"이라고 오랜 인연을 강조했다.그는 "경사노위는 회의체지만 대통령 권한을 빌려 고용노동부·기획재정부 장관 등의 협조를 구해 한국노총이 원하는 문제를 최대한 듣고 정부가 도..

  • [2022 국감] 부당노동행위·노란봉투법·갑질 등 쟁점 산적…고용부 국감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고용부) 첫 국정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과 MBC 부당노동행위, 새마을금고의 '직장내 갑질' 등이 여야 쟁점으로 논의됐다.이날 국감은 MBC 부당노동행위 사안으로 질의가 시작됐다.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017년 최승호 MBC 전 사장은 당시 총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기자들을 보도국에서 쫓아내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저질렀음에도 고용부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이어 "고용..

  • [2022 국감] 고용부 국감서 새마을금고 직장갑질 도마
    5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마을금고의 직장 내 갑질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이수진(비례) 더불어민주당 의원 요청으로 이날 국감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새마을금고 직원 A씨는 "3년 전 사내에서 이사가 저를 성희롱하는 일이 있었다"며 "자체 조사에서 사실로 확인돼 선배 여직원이 절 대변해줬다"고 운을 뗐다.A씨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요구했지만, 새마을금고 측은 가해자와 선배 여직원, 저까지..

  • [2022 국감] 환노위 '노란봉투법' 공방…"큰 손실" vs "노동자 권리보장"
    5일 정부세종청사에 열린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개정안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노란봉투법은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의 노조법 개정안으로, 야당은 이번 정기국회 7대 입법과제 중 하나로 꼽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파업을 계기로 입법 논의에 불이 붙은 노란봉투법은 파업에 나선 노동자에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가압류를 제한하는 내용의 노조법..

  • [2022 국감] 올해 산재 사망 432명…고용부 "OECD 수준으로 낮출 것"
    올해 1~8월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명 적은 432명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고용부)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업종별로 보면 건설업은 지난해 231명에서 올해 219명으로 12명 줄었지만, 제조업은 이 기간 116명에서 125명으로 9명 늘었다.고용부는 "사망자 수는 건설업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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