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단호한 표정으로 입장하는 한덕수 총리와 장관들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22일 오후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관련 정부 입장 및 대응방안 브리핑'을 위해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로 들어서고 있다.

  • [포토]브리핑실로 들어서는 한덕수 총리 및 장관들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22일 오후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 관련 정부 입장 및 대응방안 브리핑'을 위해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로 들어서고 있다.

  • 활용도 낮은 ‘이동노동자 쉼터’…“주차공간 등 수요 파악 보완을”
    별도의 사업장 없이 '이동'하며 근무하는 대리운전·퀵서비스·학습지 교사 등을 위한 이른바 '이동노동자 쉼터'가 곳곳에 설치되고 있지만, 쉼터의 이용건수는 하루 평균 20~30명에 그치고 있다. 플랫폼 노동자는 전체 근로자의 8.5% 정도로, 약 220만명으로 집계되지만 활용도가 턱없이 떨어지는 것이다.21일 배달업계 종사자들이 모인 한 커뮤니티에는 경기 수원의 '이동노동자 쉼터' 사진과 함께 주차공간이 없다는 지적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 이번 주 노동계 '총파업'에…정부 "불법행위 엄정 대응"
    노동계가 이번 주를 시작으로 대규모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정부가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을 밝혔다.21일 노동계에 따르면 화물연대는 오는 24일 총파업을 예고한 데 이어 학교비정규직 25일, 서울교통공사 30일 파업을 계획하고 있다. 전국철도노조는 다음달 2일 총파업이 예정돼 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이날 노동계가 예고한 파업과 관련해 "노사를 불문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과 함께 긴밀한..

  • 정부,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독려…'집중 접종 기간' 운영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21일부터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4주간 운영되는 집중 접종 기간을 통해 고령층의 50%, 감염취약시설 입소·이용·종사자 60%가 접종받도록 독려에 나선다. 또 고위공직자들의 '릴레이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정부는 집중 접종기간을 운영해 접종률을 높이고, 안전성과 효과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안..

  • 정기석 "백신 접종, 부작용 감수하고 맞을 가치 있어"
    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21일 코로나19 백신 추가 예방접종을 독려하며 "개량백신은 (접종) 부작용을 어느 정도는 감수하고 맞을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추가 백신 접종에 대해 "코로나19의 중증·사망 뿐만 아니라 후유증까지 낮춰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존에 겨울에 가장 위험했던 독감보다 코로나19가 더 위험한 감염병으로, 이제 코로나19 백신은..
  • 정부, 근로시간 개편 검토에…직장갑질119 "야근공화국 악명 얻게 될 것"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근로시간 제도 개편으로 근로자들의 연장·야간·휴일 근무가 더 늘어날 것이라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제기됐다.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20일 정부가 추진 중인 근로시간 제도 개편과 관련해 "대한민국은 '야근공화국'이라는 악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앞서 윤석열 정부의 근로시간 제도와 임금체계 개편방안을 권고할 전문가 집단인 '미래노동시장 연구회'(연구회)는 지난 17일 현행 주 52시간제의 연장근로 관리단위를 기존 주..

  • 코로나19 사망자 3만명 넘어…7차 유행에 '백신 접종' 독려
    코로나19 국내 사망자가 20일 3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추가 백신 접종률이 크게 오르지 않아 위중증과 사망자 수 증가가 우려된다. 이에 정부는 백신 추가접종 독려와 함께 유행 확산에 따른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다.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까지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3만31명을 기록했다. 사망자 수가 3만 명에 도달한 것은 오미크론 유행기인 지난 4월 13일 2만 명이 된 지 7개월여만이다.국..

  • 신규확진 4만명대, 위중증 두 달새 최다… 누적사망 3만명 돌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명대로 집계됐다. 증가세가 주춤한 모습이지만, 위중증 환자는 가파르게 늘며 2달 새 최다를 기록했다.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이날로 3만 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6011명 늘어 누적 2655만8765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5만589명)보다는 4578명, 1주일 전인 13일(4만8442명)보다 2431명 줄었다. 1주일 전..
  • 4만6011명 확진, 전주比 2천여명↓…위중증 451명, 2달새 최다(속보)
    4만6011명 확진, 전주比 2천여명↓…위중증 451명, 2달새 최다(속보)

  • MZ세대 만난 이정식 고용부 장관 "기존정책 연계해 맞춤형서비스 제공"
    정부가 다음달 '국민과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방안(가칭)'을 발표한다.17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이정식 고용부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MZ세대와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MZ 세대들이 바라는 고용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상명대학교에서 청년들의 진로지도를 하는 이형국 교수가 '고용트렌드 변화와 청년이 활용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를 소개..

  • 자립준비청년 지원 강화…월 수당 40만·정착금 1000만원 지급
    정부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수당과 자립정착금을 인상하고, 주거와 의료 혜택도 확대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관계부처 합동 '자립준비청년 지원 보완대책'을 17일 발표했다. 우선 자립 후 5년간 지원되는 자립수당을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한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일시 지급하는 자립정착금도 기존 800만원에서 내년 1000만원으로 높이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금을 한꺼번에 소진하는 문제를 막기 위해 금융교육 이수를 조건..
  • 청년층 '열정페이' 여전…프랜차이즈서 노동법 위반 264건 적발
    청년층을 다수 고용하고 있는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전문점이 임금체불이나 근로계약 미체결 등 노동관계법을 무더기로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용노동부(고용부)는 지난 7~10월 실시한 커피·패스트푸드·이미용 등 프랜차이즈 3개 분야 6개 브랜드 총 76곳(소규모 가맹점 74곳·직영점 2곳)에 대한 근로감독 결과를 16일 발표했다.감독 결과, 76곳에서 264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이 중 49곳에서는 근로자 328명의 연장·야간·휴일..

  • 이정식 고용부 장관, 영화관 불시 방문 "안전, 노동환경 보장과 직결"
    이정식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은 영화관 직원들의 법정 근로시간과 휴게시간 준수 등이 보장돼야 관객 안전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15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날 오후 2시께 청담 CGV를 불시에 방문해 청년들의 노동환경을 살펴보고 영화관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앞서 청담 CGV에서는 지난 6월 건물 화재 발생으로 관객 등 45명이 긴급대피한 바 있다.이 장관은 "아무리 완벽한 매뉴얼이 있더라도 집행할 인력이 없다면 무용지물"이라..

  • 日 아베 박사 '면역세포 활용한 암 치료법' 발표
    일본 도쿄종양내과 아베 히로유키 박사가 제27회 국제개별화의료학회에서 '재생의료, 면역세포를 활용한 암 치료법'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일 일본 도쿄에서 '장수 사회에서의 개별화의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학회에서 아베 박사는 "수술 및 항암제, 방사선 치료에 이어 제4의 치료법으로 면역세포치료가 주목받고 있다"고 했다.아베 박사는 "면역은 크게 자연면역과 획득면역으로 구분된다. 이 2가지 면역계에 의해 우리 신체는 바이러스와 세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