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사랑의 라면 2,250박스 전달..부기총은 2007년부터 매년 사랑의 나눔 행사 진행

기사승인 2023. 12. 0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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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5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라면 2,250박스를 부천시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류재상 세상의빛동광교회목사, 조용익 부천시장, 이금숙 부기총 총회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부천시.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지난 5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라면 2250박스를 부천시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2007년 이후 매년 사랑의 나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익 시장, 이금숙 부천시기독교총회장, 조근일 사무총장 및 50여 명 교회 성도들이 행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는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에게 라면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금숙 총회장은 "올해도 사랑의 나눔을 통해 이웃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야한다. 사랑의 나눔이 부천 전역에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용익 시장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매년 사랑의 나눔행사를 해주시는 것은 부천시민에게 큰 축복이다. 지역주민을 살펴주셔서 부기총에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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