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 영덕군, 전통시장 러브투어 3월부터 운영

    경북 영덕군은 3월부터 전통시장의 관광코스화로 시장 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운영한다. 3일 영덕군에 따르면 타 지역 단체관광객들이 영덕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 관광을 겸해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 임차비를 1대당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전통시장 러브투어 대상 시장은 영덕, 강구, 영해 전통시장이며 5일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대형버스 1대 기준 30명 이상의 인원이 전통시장에 방문해 1시간..

  • 국힘, 창원의창·김해시갑 2곳 선거구 경선 확정

    국민의힘이 경남 창원의창과 김해시갑 등 2곳 선거구를 경선지역으로 확정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창원의창에 김종양 전 경남경찰청장과 배철순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행정관 2명에 대해 경선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현직 검사로 총선에 출마해 논란을 빚었던 김상민 예비후보는 컷오프 됐다. 김해시갑은 권통일 전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김정권 전 의원, 박성호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3자 경선으로 공천을 확정한다.창원의창 선거구 현역..

  • 안동병원, 요양병원 분원에 통증센터 4월 오픈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4월에 안동요양병원(구 재활센터) 분원에 통증센터를 오픈한다. 3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3월부터 유제혁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수상동 안동병원(본원)에서 진료를 시작하며 통증센터 오픈을 위해 지난 1월 착공에 들어갔다. 4월 중 공사가 마무리 되면 안동요양병원 통증센터에서 진료를 이어간다. 유제혁 과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수료 후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자..

  • 경남도, 투자유치 공격모드로…기업 부담 ↑ 혜택 ↓

    경남도는 투자유치를 공격모드로 변경해 기업의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도는 도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 애로사항을 반영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도'를 개편해 본격 시행키로 했다. 이번 개편은 기업의 지방 인력수급 어려움과 고용유지 의무부담을 완화하고, 기존 사업장의 재투자·확대투자를 위해,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개편 주요내용은 △투자기업의 상시고용인원 인정범위 확대 △부지매입비 무이자 융자..

  •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 3.1절 앞두고 선산 충혼탑 방문

    허성우 구미을 예비후보가 29일 선산 충혼탑을 찾아 헌화했다. 3.1절을 앞두고 호국영령들에게 고개 숙여 예를 갖추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이날 허 예비후보는 5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청결한 모습으로 3.1절을 맞이하고자 충혼탑 주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허 예비후보는 "구미는 위대한 독립 운동가들을 다수 배출한 도시"라며 "구미 지역에 살아 숨 쉬는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과 애국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 예천군,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경북 예천군은 오는 3월부터 군에 주소를 두고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29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인당 10만 원, 중·고등학생 1인당 30만 원이며 지원 대상은 기준일(2024.3.1.) 현재 예천군에 주민등록(외국인 등록 포함)이 돼 있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다. 신청은 3월 입학 이후 관내 학교 신입생의 경우 각급 학교(풍천풍서초, 풍천중, 풍산중,..

  • 창원시, 청년 위한 누비자 연회비 이용권 지원

    창원시는 구직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경감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을 3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1500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으로, 2023년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수혜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누비자 연간회원 이용권(1인 3만원)으로..

  • 경남도, 이순신 승전지 순례길 조성사업 민관협력 강화

    경남도는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이하 이순신 순례길)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관계 시군, 민간과의 협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이순신 순례길 조성사업의 운영관리 방안 확보를 위해 도, 시군 간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27일에는 이순신 순례길 조성과 관련해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도, 시군 공무원을 포함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에서 진행됐으며, 이순신 순례길 운..

  • '도심 곳곳에 꽃송이가' 부천시, 직접 키운 꽃 37만본 식재

    경기 부천시는 내달 15일까지 도심 곳곳에 시민들 일상에 활기찬 봄기운을 불어넣을 봄꽃 37만 본을 식재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른 봄부터 다채로운 봄꽃을 심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춘의동 시 양묘장에서 100일 동안 팬지, 데이지 등 6종의 꽃을 키워왔다. 특히 올해는 행정개편으로 새롭게 문을 연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3개 구청과 37개 동이 합심해 길주로, 경인로, 중동대로와 같은 큰 도로뿐만 아니라 골목길 곳곳에 3월 4일부..

  • 문경시청 제2민원실, ‘기분좋은 아침 민원처리제’ 운영

    경북 문경시 제2민원실은 아침을 일찍 여는 주변상가, 중앙시장, 직장인들을 위해 다음 달 4일부터 매주 월요일 1시간 일찍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기분좋은 아침 민원처리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제2민원실'은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 1호로 2022년 9월 1일 노인복지관 1층에 개소해 원도심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민원 친절 서비스로 시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기분좋은 아침 민원처리제'를 통한 처리 대..

  • 안동시, 제105주년 3.1절 만세재현행사 오는 29일 개최

    경북 안동시에서 29일 제105주년 3.1절 만세재현행사와 기념식을 개최한다. 105주년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광복회 안동시지회가 주최하고 안동청년유도회, 안동교회가 주관해 열린다. 먼저 3.1절 만세재현행사는 29일 오후 5시 20분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대형태극기와 함께 전국 최초의 항일 의병인 갑오의병이 일어난 곳으로 알려진 안동시청 내 독립운동기념석 앞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출발해 안동교회을 거친 후 웅부공원으로 행진하며 당시의..

  • 영양군, (주)맛찬들백미식품 쌀국수 200박스 전달

    경북 영양군에 27일 (주)맛찬들백미식품이 쌀국수 200박스(1000만 원상당)를 전달했다. 28일 영양군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맛찬들백미식품은 40여년 간 정직과 성실,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며 바른 먹거리를 만드는 쌀 가공식품 전문업체로 해마다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양동규 주)맛찬들백미식품 대표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하면서 나눔..

  • 청송군, 청송백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경북 청송군의 대표 전통문화유산 중 하나인 청송백자가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국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리빙 라이프 스타일전시회인 '202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청송백자 특별전시는 '자연을 닮은 자연이 빚은 그릇 청송백자'를 주제로 유명 브랜드 공급 상품, 드라마 협찬 상품, 신제품 등 1년간 준비한 달 항아리 외 총 4200점 정도를 전시한다. 또 행사기간동안 청송백자 전시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특별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하며 수..

  • 김해시 도시가스 미공급 563세대 공급 추진

    경남 김해시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시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시가스 보급률을 대폭 확대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도시가스 공급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도시가스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지원 대상자 233세대와 주공급관 설치지역 2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앞서 지난해 10월 16일부터 11월 24일까지 40일간 52개 구간 501세대의 도시가스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 지원 신청을 접수했다. 이어 도로 폭 협소, 지하 지장물 과다..

  • 경남 교육발전특구 전국 최다 8개 시군 지정

    경남도는 28일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8개 시군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4대 특구 중 하나로,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통해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시범지역 당 3년간 매년 30억원에서 100억원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교육부는 이날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경남도가 포함된 31건을 최종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교육부의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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