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출근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20일 인사청문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 정세균, 총리 퇴임 사흘 만에 에세이집 발간 "문 대통령과 통화 중 왕왕 실망"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퇴임한지 사흘만에 에세이집을 발간하고 본격 대권 행보에 들어갔다. 정 전 총리는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꼽히는 만큼 그의 에세이집 발간이 여권 대선 주자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정 전 총리는 에세이집에서 그동안 정부부처의 책임자로서 말을 아껴야했던 미묘한 사안에 대해 가감 없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300쪽 분량의 저서 ‘수상록: 정세균 에세이’를 20일 출간한다. 정 전 총리는 에세..

  • 문대통령, 22일 기후정상회의 참석…바이든과 화상 만남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 미국이 주최하는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19일 밝혔다.이번 화상회의 참석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따른 것으로, 두 정상의 화상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의 이번 정상회의 참석은 기후환경 분야에서의 한·미 간 협력 확대를 통해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하고, 기후대응 선도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정상회의에는 한국을..

  • 문대통령 "국민의 질책, 쓴 약으로 여겨야…마지막까지 유능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정부의 임기 마지막 날까지 흔들림 없이 국민과 역사가 부여한 책무를 다하자는 다짐을 새롭게 한다”며 “국민의 질책을 쓴 약으로 여기고 국정 전반을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국무총리를 포함한 개각과 청와대 참모진 인사 이후 열린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4·7 재보선에서 드러난..

  • 문대통령, 4·19혁명 61주년 맞아 참배…"4·19 혁명은 민주주의 뿌리"
    문재인 대통령은 4·19 혁명 61주년인 19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박종구 4·19민주혁명회장, 정중섭 4·19혁명희생자유족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청와대에서는 유영민 비서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등이 함께 했다.이날 참배 후 문 대통령은 SNS에 글을 올리고 “4·19 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굳건한 뿌리가 됐다. 우리는 이 땅의 위대한 민주주의의 역사를..

  • "가상자산, 투기성 매우 높아"…정부, 4~6월 불법행위 집중 단속
    최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금세탁, 사기 등 불법행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가 4~6월을 ‘범정부 차원의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불법행위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가상자산의 거래가 급증하고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지난 16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가상자산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이에 따라 관계기관들도 가상자산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 김부겸 총리 후보자, 첫 공식 출근…"코로나로 힘든 국민에 도움될 입장 밝히겠다"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19일 “코로나19 때문에 오래 힘들어 하고 지쳐 계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내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첫 공식 출근한 김 후보자는 “오늘부터 전문가들과 충분히 토론을 해서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지난 16일 지명된 김 후보자는 전날 청문회 준비단과의..

  • '캠코더' 보다 안정 택한 인적 쇄신…경제·방역이 성공 열쇠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6일 국무총리를 포함한 5개 부처 장관과 청와대 참모진을 대거 교체하는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인적 쇄신에 힘을 준 문 대통령이 임기 말 레임덕(권력 누수) 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간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된 점을 의식한 듯 이번 인사에서는 관료와 전문가들을 대거 중용했다. 인적 쇄신만으로는 국면 전환을 꾀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어 남은 임기 동안 코로나19 방..

  • 홍남기, 첫 중대본 회의 주재…"상반기 중 1200만명 백신 접종 목표"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18일 “4월까지 300만명, 상반기 중 1200만명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이날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대신해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홍 직무대행은 “11월 집단면역으로 가기 위한 필수관문이 백신접종인 만큼 지금 백신접종 속도를 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홍 직무대행은 “방역강화도 중요하지만 이에 앞서 개개인이 지금의 방역수칙을 힘들지만 꼭 지켜주시는..

  • [포토] 김부겸 첫 출근…'인사청문 준비'
    김부겸 국무총리 내정자가 1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 [포토] 인사하는 김부겸
    김부겸 국무총리 내정자가 1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 [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첫 출근
    김부겸 국무총리 내정자가 1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 [포토] 김부겸 총리 후보자 첫 출근 '청문회 준비 시작'
    김부겸 국무총리 내정자가 1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으로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 김부겸 총리 후보자 "남은 1년 과제는 일자리·경제·민생…더 낮은 자세로 국정 쇄신"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16일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남은 1년 기간에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일자리와 경제, 민생”이라고 밝혔다.김 후보자는 이날 청와대의 인사발표 후 서울 금융감독원연수원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자는 “더 낮은 자세로 국정을 쇄신하겠다”며 “성찰할 것은 성찰하고 혁신할 것은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김 후보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 정세균 총리 이임 "국민 큰 뜻 더 크게 돌려드릴 것…새로운 출발"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총리직에서 물러나며 “앞으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사회통합과 격차해소를 통해 정의롭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완성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을 통해 “국민의 큰 뜻을 받들어 더 크게 돌려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힘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가 이날 이임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했다. 정 총리는 향후 본격적으로 차기..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