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서울 백련사 50주년 기념 법회 케이크 절단식
    서울 법련사에서 5일 열린 50주년 기념 법회 속 케이크 절단식(가운데 송광사 방장 현봉스님, 현봉스님 오른쪽 주지 진경스님). 조계종 순천 송광사 서울분원인 법련사는 김부전(법련화) 보살이 시주한 집을 토대로 그 자리에 사찰을 짓고 1974년 1월 5일 개원했다./사진=황의중 기자

  • 서울 법련사 창건 50주년 법회 봉행...송광사 방장 현봉스님 법문
    조계총림 순천 송광사의 서울분원인 법련사가 창건 50주년을 맞았다. 법련사는 김부전 법련화(1920∼1973) 보살이 종로구 사간동 자택을 시주함에 따라 그 자리에 1974년 창건한 도심 속 사찰이다. 경복궁 바로 옆에 있는 요지에 위치해서 송광사를 알리는 포교 도량으로 몫을 톡톡히 했다. 서울 법련사는 5일 오전 10시 종로구 사간동 경내 대웅전에서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현봉스님을 법사로 모신 가운데 창건 50주년 기념 법회를 봉행했다.법..

  • 조계종,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돕는다
    대한불교조계종이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아시아에선 최초로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인 이번 대회는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다. 80여 개국 1900여 명의 청소년 대표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5일 조계종은 대변인 겸 기획실장 우봉스님 이름의 성명을 통해 "모든 불자들의 마음을 모아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 청소년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세계평화..

  • [포토]창건 50주년 서울 법련사...법련화 보살 유산 이어지다
    조계종 순천 송광사 서울분원 법련사에 봉안된 창건주 법련화(본명 김부전) 보살의 영정. 법련사는 5일 창건 50주년 기념 법회에 앞서 사찰을 지을 수 있도록 시주한 법련화 보살의 극락왕생을 비는 천도재를 봉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 BBS,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새해 108배 기도정진 방송
    BBS불교방송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새해 108배 기도정진'을 BBS TV로 매주 월~토 오전 8시 40분에 방송한다고 5일 밝혔다.진우스님은 새해 첫 날 조계사에서 청년들과 108배로 희망찬 새해를 발원하는 기도정진을 함께 했다. BBS불교방송은 "1월 1일 아침 신년특집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한 108배 영상을 BBS TV로 연초에 매주 월~토 오전 8시 40분에 방송해 새해 원력을 다지는 수행의 시간으로..

  • 한교총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적극 지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동계 청소년 올림픽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이번 대회는 오는 19일에서 2월 1일까지 열리며, 80여 개국에서 1만50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한다. 강원도 내 강릉과 평창, 정선, 횡성군에서 분산 개최된다.한교총은 4일 성명을 통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미래 세대의 도전과 성취의 즐거움, 공정한 경쟁을 통한 우정과..

  • 여의도순복음교회, 새해 저출산 극복에 집중한다...출산장려금 인상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새해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이영훈 담임목사는 지난 2일 시무식을 겸해 여린 지국장회의에서 2024년 중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이 계획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독립적인 거점교회 10곳 이상 건립 △인구절벽의 저출산문제 극복 위한 출산장려금 확대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의 효율적인 지원 등이다.특히 저출산문제 극복 위해 교회가 적극 나섰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우선 출산장려..

  • 100주년 맞는 NCCK, 신년예배..."상생의 길 모색"
    한국기독교회협의회(NCCK)는 2024 신년예배와 하례회가 지난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4일 NCCK에 따르면 이날 신년예배는 부회장 정옥진 장로(한국기독교장로회)의 인도로 진행했으며, 이후 가입 교단 대표 및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임원들의 새해 인사와 각 교단별 계획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NCCK는 올해를 민족 통일과 기후 정의를 구현하는 한 해로 보낼 것이라고 천명했다.총무인 김종생 목사는 신년 인사를 통해 "2024년..

  • 여의도순복음교회 '12일의 열정'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 시작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4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12일간의 기도 일정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특히 이번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에는 국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교회들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들도 함께 참여해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한다. 또 7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싱가포르 최대 교회인 시티하베스트처치(CHC·콩히 목사) 교인 400여 명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새벽기도 영성을 배우고자 방한해 기도회에 참석..

  • 성북구 기성 본교회, 작은교회 전도에 팔 걷어붙인다
    성북구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본교회(전 돈암동 성결교회)는 기성 총회 기관지인 한국성결신문과 함께 '작은교회 전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본교회와 한국성결신문은 그동안 작은교회의 목회사역을 발굴하고 목회의 본질을 제기하고자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올해는 공모전을 대신해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라는 표어 아래 진행 중인 교단 전도사역에 기여하고 작은교회의 전도 의지를 북돋우고자 전도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 달라이 라마 "새해는 폭력 대신 대화의 세기로 만들자"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는 2024년 새해를 맞아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연민과 내적 평화를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호소했다.달라이 라마의 이런 언급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난해 지구촌의 분쟁이 이어지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2일 외신에 따르면 달라이 라마는 전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오늘날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우리 모두가 인류로서..

  • 소강석 목사 "복음 여전히 유효...새해 교회 제자리 잡아야"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는 '청년'이다. 1962년생으로 62세란 생물학적 나이는 그가 내뿜는 열정 앞에선 숫자에 불과하다. 열정과 소명은 소강석 목사의 삶을 이해하는 열쇠다. 소 목사는 1962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광주신학교(현 광신대학교)를 나왔다. 이후 1988년 서울 가락동 지하에 새에덴교회를 세웠다. 이후 새에덴교회는 점차 교인이 늘면서 경기 성남 분당을 거쳐 2005년 용인 죽전으로 옮겼다. 현재 교회 신자는 5만명에 달한다...

  • 정의채 몬시뇰 장례미사 거행...정순택 대주교 "사회의 큰 어른"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정의채(세례명 바오로) 몬시뇰의 장례미사가 전날 오전 10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거행됐다고 31일 밝혔다.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정의채 몬시뇰은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의 큰 어른이고 지성이셨다. 세계의 사랑과 평화를 위한 혜안으로 존경받으신 분"이라고 말했다.이어 "늘 우리 교회와 사회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시고 앞장서 실천하신 분"이라고 말하면서 "권력에 기울지 않으시고 바른 말씀으로 사회의..

  • 양천구 기감 세신교회 '몰래산타 성탄선물상자 전달식'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세신교회는 지난 27일에 양천구 관내 복지관·그룹홈 등의 복지시설 관계자를 초대해 '몰래산타 성탄선물상자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세신교회는 기독교 사회적기업연대와 함께 기독교 사회적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으로 2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만들었다. 세신교회와 성도들이 5만원의 기금을 매칭하면 2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 하나를 받을 수 있고, 이 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선물상자..

  •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신년사 "화목한 대동사회 만들자"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은 2024(甲辰)년 신년사를 통해 "모든 이들이 화목한 대동사회를 만들자"고 밝혔다.29일 태고종에 따르면 상진스님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우리는 사회 곳곳에서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내 생각만이 옳다는 편견 속에서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이념논쟁에 빠져 있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우리나라가 더 번영하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리 사는 공동체가 건강한 상식으로 서로가 소통하는 사회풍토가 완성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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