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피플, 서울역 쪽방촌에 ‘사랑의희망박스’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피플은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식료품 17종이 담긴 사랑의희망박스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굿피플 김천수 회장, 대통령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전선영 선임행정관,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 등이 참석했다.'사랑의희망박스'는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생필품과 식료품을 담아 지원하는 굿피플의 대표 사업이다. 2012년..

  • 인천 전등사, 난치병 어린이을 위해 치료비 300만원 후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3일 인천 강화 전등사에서 난치병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300만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전등사 어린이법회 내 어린이 학교에서 진행한 '포근, 달콤 마음 나누기' 프로그램을 통해 모금된 기금이다.인천 전등사 주지스님 여암스님은 "부처님의 육바라밀 중에도 보시바라밀이 있듯이 나눔의 마음은 언제나 습관화돼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기금 전달식에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기도..

  • [포토] 성탄예배 설교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구유에 누이신 예수님'이란 주제로 25일 성탄예배 설교를 진행했다. 이날 이 목사는 "예수님이 가장 낮은 곳에 태어났기에 모든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며 가난하고 고단한 이웃을 섬길 것을 성도들에게 당부했다./사진=황의중 기자

  • "온누리에 평화 깃들길..." 전국서 성탄 메아리
    성탄절을 맞은 25일 전국 교회와 성당에서 예배와 미사가 거행됐다. 이들은 낮은 곳에 임하신 예수님의 탄생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기쁨을 나눴다.국내 최대 교회인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날 6차례에 걸쳐 성탄 축하 예배를 거행했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인) 마구간 구유에서 태어나 모든 이들과 만날 수 있었다. 예수님은 차별 없이 모두를 사랑하신다"며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신 의미를 설교했다. 그러면서..

  • [포토] 성탄절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자선냄비
    2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금을 넣는 성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날 성탄예배에서 "사랑은 나누면 더욱 커진다"며 성도들에게 구세군 자선냄비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사진=황의중 기자

  • [포토]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예배...성도들의 간절한 기도
    2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성탄예배 중 기도하는 성도(교인)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성도들로 대성전을 비롯해 모든 예배당이 가득찼다./사진=황의중 기자

  • 성탄절, 전국 성당과 교회서 아기 예수 탄생 축하한다
    성탄절을 맞은 25일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는 낮은 곳에서 임하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이어진다.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5일 0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주님 성탄 대축일 밤미사'를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열어 그리스도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하했다.미사에 앞서 명동대성당 앞마당에서는 아기 예수 모형을 말구유에 안치하는 의식인 '구유예절'을 행했다.정 대주교는 이날 정오에도 명동대성당에서 '주님 성탄 대축일 낮미사'를 집전한..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전야축제...1800명 이상 참여
    24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성탄전야축제의 주제는 '거룩한 기다림'이다. 2023년 성탄절은 구세주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다린 것과 같은 기다림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가대 800명과 1000여 명의 성도들이 교회 앞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축제에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남북관계의 해빙을 희망하며 다둥이 가정과 탈북인 가정을 초청해 성탄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선물 전달은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 이낙연 정..

  • [포토] 성탄전야 빛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전야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4일 성탄전야축제 '거룩한 기다림(The Holy Waiting)'행사를 개최했다./사진=황의중 기자

  • [포토]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전야 '거룩한 기다림'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전야축제 '거룩한 기다림(The Holy Waiting)'행사에 참석한 여야 정치인들이 교회 성가대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황의중 기자

  • [포토]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전야축제와 이영훈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운데)가 24일 초대된 다자녀 가족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교회는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한다"며 성도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날 성탄전야축제인 '거룩한 기다림(The Holy Waiting)' 행사를 여야 정치인을 초대해서 진행했다./사진=황의중 기자

  • 화엄사 2024년 일정 발표...덕문스님 "국민 속 더 가까이"
    대한불교조계종 19교구 본사 지리산 화엄사는 22일 2024년 대외 행사 일정을 발표했다.내년 화엄사 홍매화 축제기간은 3월 11일부터 4월 6일까지 26일간 열린다. 핸드폰 사진찍기대회, 전문사진가 사진찍기대회로 나눠 진행된다. 개회식은 역사적 공간의 시작점이 될 홍매화 앞에서 3월 23일 오후 1시 30분이다. 행사후 홍매화 작은음악회가 열린다. 이날 주부 백일장(수필·시), 홍매화 수채화 그리기 대회가 동시에 열린다.4년째 맞는 홍매화..

  • [포토] '꼭 받아가세요' 동지 팥죽 나누는 봉은사 덕산스님
    봉은사 교무국장 덕산스님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나가는 일반 시민에게 동지 팥죽을 전하며 덕담을 건내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는 이날 코엑스에서 1000명분의 팥죽을 나눴다./사진=황의중 기자

  • [포토] 봉은사 동지 팥죽 나누는 동국대 건학위 장학생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서 22일 동지 팥죽 나눔 행사에서 봉사하는 동국대 건학위 장학생들. 봉은사는 이날 사찰 경내와 코엑스에서 1만인분 팥죽을 나눴다./사진=황의중 기자

  • 봉은사 동지 팥죽 나눔...주지 원명스님 "복 짓는 불교하자"
    "참회해야 업장이 소멸한다. 기복(祈福)불교라고 하는데, 사실 복을 짓는 작복(作福) 불교다. 새해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겠냐. 베풀 때가 가장 행복한 법이다."서울 강남구 봉은사 법왕루에서 22일 주지 원명스님은 '동지 21일 특별기도 회향법회'에서 그동안 기도를 하고 회향날(수행으로 쌓은 공덕을 다른 중생에게 돌리는 날) 팥죽 나눔 행사를 하는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또한 원명스님은 "동지의 진정한 의미는 새로운 출발"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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