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러 국방전략대회 개최…박재민 차관, 북한 미사일 발사 우려 표명
    박재민 국방부 차관이 방한한 알렉산드르 포민 러시아 국방차관을 만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국방부는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박 차관과 포민 차관이 제4차 한·러 국방전략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진전시키는 과정에 러시아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이에 포민 차관은 러시아 역시 한국 정부의..

  • 정석환 병무청장 취임 "정의로운 병무행정 구현"
    정석환 새 병무청장이 29일 취임식에서 “정의로운 병무행정을 구현하자”고 강조했다. 정 청장은 이날 정부대전청사 소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취임식을 했다. 정 청장은 취임사에서 “병역이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자”며 “국민의 신뢰는 공정성에서 비롯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정 청장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병역의무를 다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로 하여금 ‘병역이행이 곧 정의(正義)’라..
  • 병무청,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실시…병무행정 서비스 발굴
    병무청(청장 정석환)이 병무행정 서비스 발굴을 위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3월29일~4월15일 상반기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공모전 주제는 적극행정을 위한 병무행정 규제개선 아이디어이며, 아이디어 응모는 국민신문고(https://www.epeople.go.kr)를 이용하거나 우편 또는 지방병무청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에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고, 병무청 제안심사위원회가 엄정한 심사를 거..

  •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 "KSP는 범국가적 필수 과제"
    국내 대표 방산업체 CEO인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가 국가안보 및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한국형 GPS(KPS, Korean Positioning System)의 조속한 개발 필요성을 역설했다.김 대표는 25일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개최된 ‘우주전략보고회’에서 국내 뉴스페이스(New Space)기업을 대표해 국내 우주·위성사업 발전과제 발표를 통해 대한민국 독자항법시스템인 ‘KPS’ 개발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범국가적 필수 과제임..

  • 북한 "어제 신형전술유도탄 2발 시험 발사"…탄도미사일 발사 확인
    북한이 25일 신형전술유도탄 2발을 시험 발사했다고 밝혔다. 탄도미사일 발사 사실을 직접 확인한 것이다.조선중앙통신은 26일 “국방과학원은 지난 25일 새로 개발한 신형전술유도탄 시험발사를 진행했다”며 “시험 발사한 2기의 신형전술유도탄은 조선 동해상 600㎞수역의 설정된 목표를 정확히 타격했다”고 보도했다.국방과학원은 이번 신형전술유도탄 탄두 중량을 2.5t으로 개량한 무기체계라고 주장했다. 또 “개량형 고체연료 발동기의 믿음성을 확증하고..

  • 북한 무력시위, 美대북정책 검토에 영향 주나…시험대 오른 한·미
    북한이 25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쐈다. 전문가들은 미국에 대한 북한의 불만 표출과 함께 대북정책을 재검토하고 있는 미국에 영향을 주기 위한 압박용으로 분석했다.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북한으로서는 기본적으로 한·미 연합훈련 연습에 대한 불만이 가장 크다”고 진단했다. 문 센터장은 “최근 미국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방한하면서 북한..

  • 북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 발사…한·미에 경고 메세지
    북한이 25일 오전 함경남도 함주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2발을 쐈다. 최근 한·미 연합훈련에 대한 불만 표출과 조만간 수립될 미국의 대북정책에 영향을 미치겠다는 무력 시위로 관측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7시 6분께, 7시 25분께 북한 함경남도 함주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비행거리는 약 450km, 고도는 약 60km..

  • 합참 "북한, 오전 7시6분·25분 함주서 미사일 2발 발사" (종합2)
    합동참모본부는 2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이날 오전 7시6분경과 7시25분경 북한 함경남도 함주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발사체의 비행거리는 약 450km, 고도는 약 60km로 탐지했으며, 세부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면서 철..

  •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2발 발사"…탄도미사일 가능성 (종합)
    합동참모본부는 2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합참은 “북한이 이날 오전 함경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으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군 내부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이날 NHK와 로이터통신..

  •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 가능성
    합동참모본부는 2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군 내부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이날 NHK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도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 발사됐다”는 취지로 보도했다.탄도미사일이 맞다면 지난해 3월29일 강원 원산에서 북한이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후 1년여 만이다. 북한은 지난 21일에도 서해상으로 단거리 순항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
  •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속보)

  • 북 미사일 관련, 군 당국 "구체적 제원 분석 중"
    북한이 지난 21일 서해상으로 단거리 순항미사일을 2발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군 당국은 24일 “구체적인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이다. 특히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도발인 만큼 미국의 대북정책 수립에 적잖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르면 순항미사일 발사는 위반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탄도미사일만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저강도 무력시위로 해석돼 한국과 미..

  • 국방부 "군인·군무원 투기 의혹 조사 검토 중"…조만간 조사 방식 등 결정될 듯
    최근 국방시설본부에 근무하는 군무원이 군 내부 정보를 이용해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국방부가 조만간 군인·군무원 등에 대한 내부 전수조사에 돌입할 전망이다.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투기 의혹 조사와 관련해 방안을 검토 중이며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이날 부 대변인은 구체적인 조사 방법에 대해 밝히진 않았으나, 국방부는 조사 대상자의 범위와 조사할 토지 등을 특정하기 위해 내부 논의를 진행..

  • 서욱, UAE·인도 순방 위해 출국…고위급 국방외교 재개
    서욱 국방부 장관이 오는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인도를 공식 방문하기 위해 순방 길에 올랐다.국방부는 서 장관이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민항기로 출국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순방의 목적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순연된 고위급 국방외교활동을 재개해 방문국가와의 국방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서 장관은 우선 UAE를 방문해 모하메드 아흐메드 알 보와르디 UAE 국방특임장관과 만나 매년 개최해 오고..

  • 천안함 생존 장병 중 국가유공자 등록 12명…신청자의 절반
    천안함 생존 장병 중 12명이 심사를 거쳐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보훈처는 21일 “지난해 3월 기준으로 천안함 생존 장병 국가유공자는 6명에서 올해 2월 기준으로 12명으로 늘었다”며 “생존 장병에 대한 정부 차원의 예우와 지원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천안함 생존 장병은 58명으로 이중 24명이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했다. 10명은 신청하지 않았고 24명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보훈처는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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