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담대한 구상' 이행 위한 공개 세미나 개최
    통일부는 오는 21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담대한 구상 이행을 위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담대한 구상의 의미와 추진방향'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마나는 1부 담대한 구상 이행을 위한 여건조성, 2부 정치·군사 경제 분야 조치 이행전략 등으로 나눠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담대한 구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우리의 경제 정치 군사적 조치의 동시적, 단계적 이행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잔 제안으로..

  • 외교부, '尹 비속어 논란 보도' MBC에 정정보도 청구
    외교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9월 유엔총회 참석 기간에 벌어진 비속어 사용 논란을 보도한 MBC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언중위)에 정정보도를 청구했으나, 양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조정이 불성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외교부와 MBC에 따르면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언중위에 비속어 보도와 관련,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 외교부와 MBC는 조정 기일이었던 전날 언중위에서 각자의 입장을 설명했으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언중위는 조정 불..

  • 외교부 "北의 러시아 군복 제작 동향 예의주시"
    외교부가 11일 북한이 러시아 군인들을 위한 겨울용 군복을 제작해 수출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의 제재 회피를 차단해 나가는 한편, 모든 유엔 회원국들의 충실한 결의 이행을 견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최근 자유아시..

  • [포토]조지아 국회의장 샬바 파푸아쉬빌라, 조현동 차관과 면담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샬바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의 면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포토]조지아 국회의장과 면담하는 조현동 외교부 차관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샬바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의 면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포토]조지아 국회의장 파쉬아쉬빌리와 악수하는 조현동 차관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샬바 파푸아쉬빌리 조지아 국회의장과의 면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 [포토]이효정 부대변인, 북 주민 시신 북측 인계 예정
    이효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 [포토]기자들 질문받는 통일부 이효정 부대변인
    이효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포토]정례브리핑하는 통일부 이효정 부대변인
    이효정 통일부 부대변인이 11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권영세 통일부 장관 "한반도 비핵·평화의 여정 함께해"
    안녕하십니까. 통일부장관 권영세입니다.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 속에서 아시아투데이를 글로벌 종합미디어로 이끌어 오신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오신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5년 창간 이후, 지난 17년간 아시아투데이는 다양한 소식을 한국어·영어·중국어 등으로 국내외에 전하며, 대한민국과..

  •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박진 외교부 장관 "핵심 국익 추구하는 외교 동반자"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7년 동안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여는 창(窓)'이라는 기치 아래 심층 취재와 전문적인 보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왔습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시의적절한 보도를 통해 갈수록 엄중해지는 국제 환경 속에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선도 언론으로서 아시아투데이의 적극적인 역할과 무궁한 발전을 기대..

  • [이태원 참사] 외교부, "이태원 참사 외국인 사망자 23명 운구·안치"
    이태원 참사로 인한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23명이 본국으로 운구되거나 국내에 안치됐고, 이번주 내로 1명이 추가로 운구될 예정이다.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또 임 대변인은 "나머지 외국인 사망자들의 장례비와 위로금 지원도 이번주 내로 마무리될 것"이라며 "국내에 입국하지 못한 유가족이나 주한 대사관을 통해 대리신청한 유가족 등에 대해서도 지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원 참사와..

  • 정부, "한국 인태전략, 특정국 배제 아냐"… '중국 염두해 강조'
    외교부는 조만간 발표할 한국의 독자적 인도·태평양(인태) 전략에 대해 "제3국을 배제하거나 겨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10일 밝혔다.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인태 지역의 핵심 국가로서 역내 현안 해결과 미래질서 형성에 책임감을 가지고 기여해 나간다는 입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외교부 당국자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발표하게 될 인태 전략은 특정 국가를 겨냥하거나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접근법을 기반으로 역내..

  • 외교부 "강제징용 배상 방안, 다양한 의견 검토 할 것"
    외교부가 8일 한·일 간 주요현안 중 하나인 강제징용 배상 문제 해결 방안과 관련해 "공청회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의견 수렴 절차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적절한 시기가 도래해 발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그는 "확장된 형태로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 등 규모 있는 방식에 대해서는 아직 시기 등이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정부는 지난 9월 초 국내 전문가들과의 민관협의회가..

  • [이태원 참사] 외교부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18명 지원금 지급"
    이태원 참사로 인한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18명에 대한 장례비와 위로금 지급이 완료됐다.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참사에 따른 외국인 사망자에 대한 조치가 현재 어떻게 이뤄지고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외국인) 사망자 26명 중 지원금 신청이 이뤄진 18명에 대해서는 전원 지급이 완료됐다"면서 "이번 주 내로 나머지 6명의 지원금 신청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대변인..
1 2 3 4 5 next block

카드뉴스

left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