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무기거래조약 제9차 당사국회의 의장국 선출
    한국이 재래식 무기의 국제 무역을 규제하는 다자간 조약인 무기거래조약(ATT : Arms Trade Treaty) 제9차 당사국회의 의장국에 선출됐다.외교부는 "우리나라가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ATT 제8차 당사국회의 폐회식에서 만장일치로 임기 1년의 제9차 당사국회의 의장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ATT는 재래식 무기의 국제 이전 규제에 관한 공통 기준을 수립한 최초의 법적 구속력 있는 조약(총 111개국 당사국, 20..

  • ‘한가위 명절, 남북주민 K-문화로 하나된다’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남북주민이 함께 하는 '제2회 남북통합문화 콘텐츠 확산 주간'을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마곡동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을 떠난 탈북민들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남북주민이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센터는 △추석맞이 남북주민 어울림 나들이 자원봉사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힐링 프로그램 △남북주민 어울림 한마당 △탈북민가족 희희락락 공감캠프 △남북 한..

  • 박진 외교장관, 미주지역 공관장 화상회의 주재...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총력 당부
    박진 외교부 장관은 25일 오전 미주지역 공관장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교섭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에 따른 북미·중남미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이날 회의는 박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미주지역 공관장회의로 북미 지역 공관장 19명과 중남미 지역 공관장 21명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공관장들에게 "내년 말로 예정된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 살몬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 29일 첫 방한...JSA·하나원 등 방문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는 29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엘리자베스 살몬 새 유엔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방한기간 판문점 공공경비구역(JSA)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하나원) 등을 방문한다.통일부 당국자는 25일 기자들과 만나 "살몬 보고관이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방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당국자에 따르면 살몬 보고관은 방한 이틀째인 30일 하나원을 찾아 탈북민 교육생 면담 등을 할 예정이다. 다음날이 31일에는 JSA를 방문한다. 다음..

  • 차세대 한민족 꿈 지원 사업 ‘드림서포터즈’ 모집
    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정영수)이 '2022 드림서포터즈'사업에 참여할 차세대 한민족 청년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드림서포터즈'는 차세대 한민족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인재육성사업으로, 1인당 최대 10년간 매년 500만 원의 꿈 지원금을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19~34살 이하 대한민국 국적자와 동포 청년으로, 총 6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자에게는 꿈 지원금 외에 한상CEO 멘토링, 세계한상대회 참가, 독서 토론, 선후배 네트워킹..

  • [포토] 대화하는 박진-임채정
    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임채정 위원장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왕이 외교부장 발언 듣는 박진-임채정
    박진 외교부 장관과 임채정 위원장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왕이 외교부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화상 발언하는 왕이 외교부장
    왕이 중국 국무위원겸 외교부장이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화상으로 열린 '한중관계 미래발전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겸 공동보고서 제출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건배제의하는 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장
    김한규 21세기 한중교류협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참석자들에게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건배제의하는 박진-싱하이밍
    박진 외교부 장관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참석자들에게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시진핑 국가주석 축하 서한 대독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시진핑 국가주석 축하 서한 대독하는 싱하이밍 중국대사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건배제의하는 박진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참석자들에게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윤석열 대통령 축하 서한 대독하는 박진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 박진, 윤석열 대통령 축하 서한 대독
    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대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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