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전남도 지방세 징수율 평가 ‘최우수’
    장흥군은 전남도의 ‘2020년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장흥군은 지난해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시책 추진과 안정적인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지방세 특별징수 기간을 설정·운영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체납액을 징수했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군은 지방세 386억원을 부과해 97.7%인 377억원을 징수했다.도 징수 목표액의 96.3%..

  • 임실군, 영농·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본격화
    전북 임실군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가에 영농도우미 지원과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사고를 당했거나 질병 발생 및 통원치료 등으로 영농활동이 곤란한 농지 경작면적 5㏊ 미만인 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업인과 농업경영체(법인 제외)가 대상이다.지난해까지 하루 7만원에서 올해에는 8만원(자부담 15%)을 최대 10일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방법은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거주지..

  • 장수군,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 재개장
    코로나19로 임시 중단됐던 전북 장수군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이 방역을 마치고 9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장수군에 따르면 장수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은 2015년 방화동가족휴양촌 내 1382㎡ 규모에 지상 2층 목재문화체험장 전시동과 202㎡ 규모의 다문화동 5동 등이 들어서 있다.목재문화전시관에는 목재의 문화와 가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수와 목재’, ‘산림과 목재’ 등이 전시돼 있으며 관람객 및 주민, 청소년 등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

  • 순천, 감염경로 불분명 코로나 확산속 '2개마을 전체 자가격리'
    8일과 9일 전남 순천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와 마을단체감염 등 13명이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순천시가 마을 2곳을 자가격리하기로 했다.순천시는 이날 오전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면 지역 등 우리 시 곳곳에서 1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4월 4일 이후 모두 37명이 확진되었습니다. 이는 인구 대비 서울시 기준 1300명에 해당하는 엄청난 수치”라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순천시는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송광면지역과 4명의 확..

  • 장흥군, 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 접수
    전남 장흥군은 12일부터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임업인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 2개의 사업으로 추진한다.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재배하는 임가(산림청에 등록된 임업 경영체 등록자 및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미만인 임업인에 한함)에게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이 감소했을 경우 100만원을 선불카..

  • 전북도, 시장·군수 긴급방역 대책 회의…거리두기 1.5단계 3주간 연장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9일 도내 시장·군수와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위기가 심각한 현 상황에서는 다른 현안보다는 방역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단체장이 직접 챙겨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전북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는 최근 6주간 도내 환자의 88%가 집중 발생한 4개 지역인 전주시장, 군산시장, 익산시장, 완주군수가 직접 회의에 참석하고 다른 시·군은 영상회의로 참석했다.4개 시·군 단체장은 최근..

  • 익산시, '부동산 불법투기' 위반 17건 적발
    전북 익산시가 부동산 불법 거래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부터 민간까지 강도 높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9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부동산 거래 582건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위반사례 총 17건을 적발했다.분야별로 살펴보면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 13건, 부동산실거래 허위신고 2건, 편법증여 의심사례 2건 등이다.시는 부동산실거래 허위신고 2건에 대해서는 58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공인중개사법 위반 행위로..

  • "QR 코드 인증하면 책대여" 전주시,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 구축
    책 중심 도시 전주에 가면 간편한 QR 코드 인식으로 전자책을 빌릴 수 있는 키오스크를 만날 수 있다. 이는 전북 전주시가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기 때문이다.전주시는 다음 달까지 총사업비 7600만원을 투입해 전북대학교병원(본관 1층)과 예수병원(본관 2층), 책기둥도서관(전주시청 로비) 등 3곳에 ‘비대면 전자책 대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시민들이 설치된 DID 키오스크에서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 익산시, '푸드플랜 지원사업' 전국 최우수 'A등급'
    전북 익산시가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농정수도로 우뚝 서고 있다.익산시는 최근 원예산업종합계획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A등급’을 받는데 이어 8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점수와 예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농식품부와 먹거리 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5년간 총 116억원(국비 49억원 포함)을 투입해 푸..

  • 여수·광양항,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원사'로 자원순환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해양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9일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전날 효성티앤씨, 플리츠마마와 여수·광양항 해양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순환협약에 따라 항만공사는 여수·광양항 입항선박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 중 활용가치가 높은 페트병을 분류해 효성티앤씨에 공급한다.효성티앤씨는 이 페트병을 이용해 생산된 고품질의 재활용 원사로 제품을 제작하게 된다.페트병을 제외한 폐플라스틱은..

  • 순천, 8~9일 코로나19 감염경로 불분명·마을집단감염 등 13명 발생
    8일과 9일 전남 순천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와 마을단체감염 등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9일 순천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1명이 확진돼 순천 278~290번(전남946~95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로써 순천 누적 확진자는 290명으로 늘었다. 순천 278번~282번, 289~290번 확진자는 두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아 감염이 확인됐다.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 전주시·전주시의회·완주군·완주군의회·시내버스 지가선제 '맞손'
    전북 전주시와 완주군, 시내버스 운송사업자가 오는 6월부터 단계적으로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을 도입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김승수 전주시장과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 박성일 완주군수,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장, 김진태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이사장은 8일 전주시장실에서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 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노선개편은 두 지역 사이를 오가는 시내버스의 운행 효율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 전북도, '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8일부터 23일까지 ‘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사회적경제 그린뉴딜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 친환경 제품 제작 지원사업이며, 전북도가 포스트 코로나 핵심과제로 지역사회의 환경분야에도 사회적가치를 실현을 위한 사업이다.사업참여가 가능한 기업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다. 참여기업은 바이오푸드(식품), 스마크문화콘텐츠(IT)분야와 연관된..

  • 순창군,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특별조정교부금 1억원 지원 받아
    전북 순창군이 8일 2020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에 대한 전북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로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게 됐다. 또한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지원받는 등 총 1억 4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군은 지난해 신속집행 대상액 5498억원 중 82.0%인 4506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 목표율 81.2%를 초과 달성했고, 소비·투자 집행 분..

  • 부안군, 농식품부 패키지 지원사업 선정...국비 20억 원 확보
    전북 부안군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농식품부는 지난 2월 2021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을 공모해 총 17개 지자체가 신청했다. 2차례 평가를 통해 부안군을 포함해 총 10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2026년까지 국비 28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지역단위 푸드플랜과 연계할 수 있는 16개 농업관련 사업을 지자체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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