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PCS7] 中 정통강호 '뉴해피', 이번 대회 첫 '치킨'

    뉴해피가 PCS7 3일차 11매치에서 치킨을 획득했다.2일 '펍지콘티넨탈 시리즈 시즌7(이하 PCS7)' 3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PCS7은 아시아, 아시아퍼시픽, 아메리카, 유럽 등 총 4개 권역에서 권역별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대회다.한국은 ▲광동프릭스 ▲다나와 이스포츠 ▲담원기아 ▲젠지 ▲기블리 이스포츠 ▲배고파 등 6개 팀이 이름을 올렸고 중국은 ▲뉴해피 ▲티엔바 이스포츠 ▲17게이밍 ▲포앵그리맨 ▲페트리코 로드 ▲인펜트..

  • 영화 공조2 600만 관객 돌파…"탑건보다 빠른 속도"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이 2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CJ ENM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 기준 영화 공조2의 관객수가 60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26일만이다. 올해 한국영화에서는 '범죄도시2', '한산: 용의출현'에 이어 세번째다. '공조2'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올해 개봉한 영화 중 흥행 4위에 올라섰다. CJ ENM 관계자는 "올여름 최고 흥행작인 '탑건: 매버릭'이 개봉 30..

  • 청와대 개방 이후 누적 관람객 200만명 돌파

    청와대가 일반에 개방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200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한 해 경복궁 관람객 수의 갑절에 육박하는 수치다. 2일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은 오전 10시 35분께 청와대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5월 10일 청와대 개방 이후 146일 째에 세운 기록이다.추진단 관계자는 "지난해 경복궁 연간 관람객이 약 108만 명인 것을 고려할 때 이례적인 수치다"며 "청와대 관람객이 200만 명을 돌..

  • 5년간 납품업체에 '갑질'한 유통사에 부과된 과징금 700억

    최근 4년 반 동안 대형 유통업체가 납품업체에 '갑질'을 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부과받은 과징금이 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곤 의원이 공정위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가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대형유통업체와 납품업체 간 불공정 거래 행위를 적발해 제재한 사건은 총 40건이고, 부과 과징금은 총 698억8600원이다. 계약서나 상품 판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늦게 지급한 경..

  • "밤낮없이 달리자" 프로스펙스, 러닝족 위한 '가을 러닝 재킷' 출시

    프로스펙스가 밤낮 없이 달리는 러닝족들을 위한 '가을 러닝 재킷'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을 러닝 재킷은 2레이어 소재를 적용해 생활 방수가 우수한 제품이다. 메쉬 안감을 사용해 땀이 나도 옷이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또한 달릴 때 발생하는 몸의 열과 땀을 등부분에 적용된 절개 라인을 통해 빠르게 배출하고 건조시켜 일교차가 심한 가을 날씨에 제격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재귀반사 디테일로 야간 러닝 시 가시성을 확보해줘 어두운 공간에서..

  • 4일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비…"중부 호우특보 가능성"

    다음 주 화요일인 4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시속 75㎞로 동북동진하면서 비 오는 지역이 점차 넓어지겠다. 이에 이날 오후부터는 수도권과 충남에도 비가 내리겠고 밤이 되면 강원도·충북·경북북부내륙에서도 비가 오기 시작할 전망이다. 개천절인 3일엔 중부지방·전북북부·경북북부에 비가 오겠다. 이날 새벽과 오전 사이..

  • 코오롱FnC 지포어, 할로윈 컬렉션 출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지포어'가 첫 할로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포어의 할로윈 컬렉션은 올해의 트렌드 색상인 녹색과 회색을 메인으로, 서클 G로고와 스컬(해골) 자수 패치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스테디움 재킷, 맨투맨 티셔츠, 조거팬츠, 방풍니트 등을 비롯해 골프용품도 홀리데이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지포어의 '스테디움 재킷'은 할로윈 기념 한정판 자수를 적용한..

  • 한화 불꽃축제 3년만에 돌아온다…8일 명당은 어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화는 오는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 2019년 마지막 개최 이후 3년 만이다. 불꽃쇼의 주제는 '삶의 다채로운 색'(Life is COLORFUL)로 한국, 일본, 이탈리아 3개국이 참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 마지막 불꽃축제였던 2019년에는 한국, 스웨덴, 중국 3개국이 참가했다. 2018년 불꽃쇼는 '생생한 꿈'(VIVID DREA..

  • 올해 무역적자 69조원 육박 전망…원자재 수입 비용 탓

    올해 무역적자가 역대 최대치인 480억달러(약 69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원자재 등 가파른 수입물가 상승으로 무역수지가 크게 악화된 탓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2일 발표한 '2022년 무역수지 전망 및 시사점'에서 올 무역수지 적자를 이같이 전망했다. 한경연이 추정한 480억달러는 무역통계가 작성된 1964년 이후 최대 규모다. 외환위기 직전인 1996년 206.2억달러의 약 2.3배에 달한다. 무..

  • 美 캘리포니아주 유가 심상치 않네…갤런당 평균 6.35달러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휘발유 가격이 갤런(3.78L)당 6.358달러(9155원)까지 치솟았다. 1년 전보다 2달러 이상 상승한 가격이다. 연중 최고치인 지난 6월14일 6.438달러에 근접하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 자동차협회(AAA) 발표를 살펴보면 이날 캘리포니아주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6.358달러(9155원)에 이른다. 1L(리터)당 2474원(환율 1440원으로 계산)에 해당한다. 전날보다는 0.065달러 오른 것으..

  •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심사 美·英서 11월 발표 전망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미국·영국에서 오는 11월 승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아시아나항공 대신 운항할 대체 항공사를 제시하기 위해 외항사, 국내 LCC(저비용항공사)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각국 경쟁 당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이후 시장 경쟁성을 유지하기 위해 아시아나항공을 대신해 운항할 신규 항공사를 제시하라고 대한항공에 요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국..

  • 하이힐 신은 기장·스커트 입은 남자 승무원…영국 항공사의 파격

    영국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이 직원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을 유니폼, 화장, 구두, 문신 등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규정을 수정했다. 버진 애틀랜틱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승무원·조종사·지상팀 직원들에게 성별에 상관없이 유니폼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성 승무원은 재킷과 스커트, 남성 승무원은 셔츠와 바지라는 고정관념을 깬 선택이 가능하도록 규정을 수정한 것이다. 버진 애틀랜틱 측은 "직원과 고객의 개성을 응원하기 위한..

  • 행안부, 광화문 서울청사서 개천절 경축식 행사 개최

    하늘이 열리고 한민족이 시작된 '개천절'을 기리는 행사가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제4354주년 개천절인 오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세상을 이롭게 대한을 새롭게'라는 주제로 개천절 경축식 행사를 개최한다. 경축식에는 국가 주요 인사, 주한외교단, 단군 관련 단체,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경축식에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발전과 평화로운 세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 美 몸무게 점점 늘어나는데 비행기 좌석은 '답답'…최저기준 나올까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항공기 좌석 크기에 관한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워싱턴포스트는 1일(현지시간)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인의 몸은 계속 커져 왔지만 항공기 좌석은 계속 줄어들었고, 이에 대한 소비자 불만은 FAA가 좌석 안전 기준을 재정의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FAA는 그동안 비행기 좌석에 대해 비상시 대피 시간이 90초를 넘기지만 않도록 하면 될 뿐, 좌석 크기의 최저 기준을 정할 필요는..

  • 샤넬·에르메스 이어 나이키 "리셀 목적 구매 금지"

    나이키가 지난달부터 리셀 목적의 구매를 금지하는 내용을 이용 약관에 추가했다.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사서 되파는 '리셀(resell)' 시장이 급성장하자 브랜드 차원의 대응에 나선 것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나이키코리아는 지난달부터 약관에 '나이키가 제품을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려는 유일한 목적을 가진 플랫폼이며 재판매를 위한 제품 구매는 엄격하게 금지된다'고 명시하고 리셀 목적의 구매로 밝혀지면 판매 제한과 주문 취소, 계정 정지 등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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