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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과 함께한 속초 60년, 강원특별자치시대 미래 100년으로 초대' 행사 성료

    속초시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한 속초 60년, 강원특별자치시대 미래 100년으로 초대' 행사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를 비롯해 이병선 속초시장과 도·시의회 의원, 관내기관 사회단체장 등 각계각층의 시민 550여 명을 초청해 5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와 함께 열린 이날 행사에서 먼저 김진태 지사는 직접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라는 주제로 4대 규제 혁파,..

  • 강원특별자치도립 '봄내 생태숲' 개장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이달부터 강원특별자치도립 봄내 생태숲을 개장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춘천시 신북읍 지내리 산2-3번지 시험림 내에 위치한 강원특별자치도립 봄내 생태숲은 도심지 근교에 산림생태 교육, 탐방, 체험 공간과 특색있는 산림생태 명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조성됐다. 봄내 생태숲은 중국 동북3성, 몽골 등의 이국적인 국가별 산림 시설물과 야생 초화원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북아 우호의 숲..

  • 원주, 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 최종 선정

    원주시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드론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주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제1차 지정에 이어 2회 연속 지정에 성공했고 도내에서는 원주시가 유일하다.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산업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국토부장관이 드론법에 따라 지정하는 구역이다. 드론 특구에서는 안전성 인증, 비행 승인 등 각종 규제가 면제 또는 간소화돼 드..

  • 드디어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 개막, 개막식부터 축제 분위기 한껏 달아 올라

    3일 저녁 7시 30분 강릉 아레나의 조명이 꺼지자 일제히 아레나를 가득 채운 7000여 명의 환호성이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의 서막을 알렸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 독일 인터쿨투르가 주최하고 2023 강릉 셰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간의 열띤 하모니 경연에 돌입했다. 개막식은 내빈입장과 개최국 국기 입장, 참가국 입장, 세계합창대회기 입장과 게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홍천강 물놀이 실종자 팔봉교 아래에서 숨진채 발견

    지난 1일 오전 6시 36분께 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리 홍천강 팔봉1교 인근에서 발생한 물놀이 실종 사고자 정 모씨(여·48)가 사고장소에서 하류 1km 떨어진 지점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3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경기 오산에서 일행 4명(남3, 여1)이 30일 오후 10시께 홍천강 팔봉1교에 도착해 1일 오전 5시~6시 2명이 물놀이 중 정 모씨가 물살에 떠내려가 실종됐다. 사고 첫날 146명의 인력과 헬기, 보트, 드론 등 6..

  • 귄터티치 인터쿨투르 총재, "평화를 위해 노래하고 하나가 되는게 중요하다"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가 3일 오후 4시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리조트 한송홀에서 개막식 3시간 여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허용수 조직위 위원장을 비롯해 귄터티치(독일) 인터쿨투르 총재이자 세계합창총회 및 세계합창대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대회의 의미와 전반적인 안내가 있었다. 허 위원장은 환영 인사와 함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고 귄터티치 총재는 이번 대회의 의미를 밝혔다. 귄터티치 총재는 먼저 "음악의 올림픽..

  • 강원 양구군, 여름철 집중호우·산사태 피해 예방..산림유역관리사업 추진중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사업 및 계류보전사업 등 산림유역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양구군은 지난해 4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약해진 지반으로 토사 유실 우려가 있는 지역에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2개소와 계류보전사업 4개소를 완료했고 9월께 황강리, 야촌리의 계류보전사업도 완료할 계획이다. 또 군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

  • 춘천 '강아지숲' 전년 대비 222%..삼척 '장미공원' 87% 방문객 급증

    강원관광재단의 빅데이터 기반 강원관광 동향을 분석한 결과 강원도 관광객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3일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5월 기준 강원도 방문객이 1249만여 명, 전월 대비 12% 증가된 수치로 1~5월 동안 누적 방문객의 경우 지난해 대비 5% 증가율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 대비 외국인 방문객 증가율은 273%,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국가별로 살펴보면 대만(2,285%), 말레이시아(735%), 영국(601%), 홍콩(453..

  • 속초시, 2023년 상반기 중앙부처 공모사업 다수 선정..81억여 원 국·도비 확보

    속초시가 2023년 상반기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총 14건이 선정돼 국비 66억 3000만 원, 도비 15억 원 등 총 81억 3000여 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지난해 상반기 공모사업 선정으로 29억 6000여 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과 비교해 173%(51억 원)가 증가한 수준이다. 민선 8기 이후 시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덕분이다. 상반기 대표 공모 선정 사업..

  • 강원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개통 2년 만에 2000번째 완보자 배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치악산 둘레길 개통 2년 만에 2000번째 완보자를 배출했다고 2일 밝혔다. 원주시는 지난달 30일 시장 집무실에서 원주에 거주하는 허진희 씨에게 2000번째 완보 인증서와 기념품을 수여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허 씨는 '원주시 SNS 서포터즈'와 '치악산 둘레버스 인솔자'로 참여하는 등 원주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2021년에는 미리내도서관 1기 서포터즈로 활동해 모범 시민 표창을 받은 바..

  • 강원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10개 마을 선정..3년간 총 59억원 지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 대상자 10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선정 지역은 춘천시 사북면 지촌1리, 원주시 부론면 정산1리, 홍천군 홍천읍 장전평1리,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횡성군 둔내면 삽교3리,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1리, 정선군 북평면 남평1리, 철원군 갈말읍 내대2리, 화천군 간동면 유촌리, 양양군 현남면이다. 도는 이곳에 개소당 5억 9000만 원을 3년간 지원한다. 시행 첫해는 마을별 3억 3000..

  • 김진태 강원도지사, 캐나다 산불진화 파견 앞둔 소방대원들 만나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달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9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캐나다 산불진화를 돕기 위해 7월 1일 출국을 앞둔 강원소방 소속 진화대원들을 만나 격려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월 초 캐나다 서부에서 발생한 산불은 6월 초 동부까지 번져 현재 미국까지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피해 면적은 대한민국 국토 면적의 4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퀘백 주정부로부터 파견요청을 받고 7월 30일까지 150명의 진압대원 지원 파견을..

  • 화천군 보건의료원, 7월 하남면과 사내면에서 야생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보건의료원이 다음 달 야생 진드기 매개 감영병 교육을 실시한다. 7월 5일과 20일 사내종합문화센터, 13일 하남면사무소, 14일 하남면 여성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야외 활동이 많은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도보건환경연구원 보건 연구사가 방문해 최근 진드기와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현황을 설명하고 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진드기 몸에 기생하는 세균이나 바..

  • 강릉 경포해수욕장,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강원특별자치도가 환동해본부에서 최근 경포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 우려를 불식시키고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피서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 도내에서 피서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경포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우선 검사를 시행했다. 해수 채수는 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지난 22일에 이뤄졌고 한일원자력(주) 시험분석센터에..

  • 원주시 토크콘서트 '톡톡 원주를 말하다' 7월 1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7월 1일 오후 3시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시장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톡톡(talk talk) 원주를 말하다'를 개최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크콘서트는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원강수 원주시장의 브리핑과 시민과의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고 지역 아동으로 구성된 꾸미꾸미 합창단과 시 청소년 댄스팀 구명의 사전공연과 가수 조정현, 박상민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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