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 체험하는 외교현장…남아공 대사관연계 시민대학 27일 개강
    서울시는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오는 27일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을 시작으로 호주·벨기에·싱가포르 4개국과 연계한 ‘2021년 대사관연계 시민대학’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20일 밝혔다.대사관연계 시민대학은 시가 외교부와 협력해 2019년부터 운영하는 국민외교 열린캠퍼스의 일환으로, 주한 대사관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글로벌 문화와 경제 교류, 국제 정세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주재 대사관·문화원에 시민들이 방문해 그동안..

  • 시민단체,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검찰에 고발
    시민단체들이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을 20일 검찰에 고발했다.비상시국연대·자유연대·국민노조 등 3개 시민단체들은 20일 오전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을 ‘직무유기 교사죄’와 ‘강요죄’로 고발했다.비상시국연대는 문재인 정권에 반대하는 정당시민단체 연대투쟁기구다. 공동대표는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홍준표 의원, 이재오 전 의원, 장기표 국민의힘 김해을 당협위원장, 김문수 전 경기지사,..

  • 오세훈 시장, '장애인의 날' 맞아 22개 장애인단체와 간담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단체와 간담회를 갖는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25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간담회에는 시각장애인, 지적발달장애인, 지체장애인 등 장애인 권익보호를 위한 22개 장애인단체 대표와 활동보조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요청으로 마련됐다. 오 시장은 앞서 후보 시절인 지난달 31일 서울시 장애인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
  •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에 백호…2급 간부 인사 단행
    서울시는 2급 간부 3명에 대한 전보를 오는 29일자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서울시 신임 도시교통실장에는 백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임명됐다. 백호 본부장은 2011~2014년까지 교통정책관, 교통운영관을 역임한 교통 전문가로 교통소외지역의 불편 해소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원활히 수행 할 적임자라는 평이다. 백 본부장이 떠난 상수도사업본부장에는 김태균 행정국장이 임명됐다. 스마트도시정책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담당관 등을 거쳤..

  • 오세훈 시장 1호 공약 130만 '1인가구 전담조직' 설치
    오세훈 서울시장이 ‘1호 공약’인 130만 1인가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조직 설치에 착수했다.서울시는 19일부터 ‘1인가구 특별대책TF’를 즉시 가동하고, 규칙 개정을 거쳐 다음달 시장 직속의 정규조직인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단’을 신설한다고 이날 밝혔다.오 시장은 앞서 후보시절 서울시내 가구 형태의 33%인 1인가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1인가구의 5대 고통인 안전·질병·빈곤·외로움·주거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1인가구 보호..

  • 서울시, 손기정체육공원에 '러닝러닝센터' 개장
    서울시는 ‘손기정 체육공원’에 러너들을 위한 거점공간인 ‘러닝러닝센터’를 19일 개장한다고 밝혔다.시는 서윤복 선수가 1947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 금메달을 획득한 날인 4월 19일을 기념해 개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센터 지하 1층에는 보관함, 샤워실과 함께 주1회 러닝프로그램이 운영되는 GX(단체운동) 스튜디오가 들어섰다. 지상 1층에는 전시공간 및 카페가 있다.보관함과 샤워실은 네이버 예약과..

  • 서울시, 외국인투자 30% 이상 스타트업에 최대 5000만원 지원
    서울시는 외국인투자를 받은 유망 스타트업에 대해 고용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지정 신성장동력산업에 투자한 외국인투자기업이거나, 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서 서울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이면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단 신청기업의 외국인투자 비율이 30% 이상이어야 하고, 최초투자 또는 증액투자가 있는 날로부터 5년 이내에 외국인 투자에 따른 신규고용이 이뤄진 기업이어야 한다. 시가 지정한 신성장동력산업은 △정보기술(IT)융합..

  • 오세훈, 서울시의회와 상호협력 협약 "화합의 정치 만들어가자"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업무 협력 관계를 약속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후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등 의장단과 만나 ‘지방자치 구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공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시와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자는 시의회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올해 32년 만에 개정돼 내년 시행을 앞둔 지방자치법 조례 개정 등 후속 조치, 7월 1일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등에..

  • 교육부, 자율혁신 추진 사립대에 인센티브…5곳 선정 후 2년간 20억원 지원
    정부가 국립대학에 준하는 회계 투명성 및 공공성 강화 등 자율적인 혁신조치를 취하는 사립대 운영 학교법인에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교육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은혜 부총리 주재로 제19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사학혁신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사학혁신 지원사업은 사립대의 혁신 사례를 육성·지원하려는 취지로 올해부터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4년제 대학을 설치해 운영하는 학교법인 5곳을 선..

  • 서울시, '장애인의 날' 맞아 복지상 장애인 인권분야 대상에 김영웅씨 선정
    서울시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복지상 장애인 인권 분야 대상에 김영웅(42)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원장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지체장애인인 김 원장은 2001년부터 장애 인식개선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2018년까지는 한국골형성부전증 모임 회장으로 활동하며 의료비 및 보장구 지원 사업 등을 했다.최우수상에는 중증 시각장애인 최초로 은행원으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김현수(38) 씨가 선..

  • 전국 안전감찰 성과, 온라인으로 국민에게 공개한다
    전국의 주요 안전감찰 사례와 성과를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감시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행안부-시·도 안전감찰 협력 워크숍’ 20일 온라인(유튜브)을 통해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워크숍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오전에는 각 기관의 안전감찰 주요성과를 공유하면서 기관별 우수사례를 발..
  • 소방청,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혁신과제 추진
    소방청은 ‘국민이 주인인 정부’실현을 위해 ‘2021년도 소방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소방청 정부혁신 실행계획은 △참여·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 등 3대 분야의 17개 과제다.먼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소방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참여·협력’ 분야의 주요 과제를 살펴보면, 대한민국 안전대상에 국민의 눈높이에서 안전관리 우수업체 및 유공자평가를 평가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평가단’을 구성한다. 대한민국..

  •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 (사)인천광역시수의사회와 현장실습 및 취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펫토탈케어과(학과장 허제강)와 (사)인천광역시수의사회(회장 박정현)는 지난 16일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경인여자대학교 펫토탈케어과 학생들의 실습 및 직업 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 활성화에 대한 상호 공감대 형성으로 양 기관의 협의에 따라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 및 취업 정보 공유 ▲현장 중심의 교육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강의..

  •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 137명…주말 효과로 100명대 감소
    서울의 신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로 떨어졌다.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137명이 증가해 3만5628명을 기록했다.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3~17일 200명대를 기록했으나 18일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100명대로 감소했다.주요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은평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3명,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 양천구 소재 실내..
  • 노원구 보건소, 북카페·수직정원 등 이용자 중심으로 리모델링
    서울 노원구가 코로나19로 주민들의 이용이 제한되고 있는 시기를 이용해 노원구보건소 1층을 리모델링한다고 19일 밝혔다. 과거 국가예방접종 및 단순한 건강관리 서비스만 제공하던 보건소가 최근 치과치료, 임신출산지원, 금연, 치매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면서 보다 높아진 주민의 서비스 환경 요구에 부응하기 위함이다. 구는 1층 민원접수실 및 화장실, 복도 등을 이용자 중심으로 공간 및 동선을 재편하고 문화공간 등을 새롭게 조성해 편안하고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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